남친과 사진지 4년입니다. 나이차이는 6살 차이고 나구요. 당연 제가 더 어리겠죠. 저는 지금 다이어트 시작한지 2달이 다 되어 갑니다. 다이어트에 관한 스트레스가 이남저만이 아닙니다. 원푸트 다이어트는 아니지만... 영양과 칼로리를 체크하면서 먹고 다이어트 일기와 운동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다이어트에 좋다며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라, 운동을 꾸준히 해야한다, 먹는것도 많이 먹으면 안된다... 이러면서 관섭을 합니다. 남친이 하는 말이 맞는 말이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말을 들으면 짜증나고 화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기미끼가 약간 보입니다. 남친은 저에게 걱정이 되어 당장 병원가서 상담 받아보고 박피 수술을 하라고 합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박피가 한다고 피부가 무조건 나아 지는것도 아니고 병원하고 의사도 잘 만나야 한다고.. 피부와 관련 된것들은 돈만 벌어 먹으려고 하지 의사들 믿을 것이 못된다구요. 그리고 돈이 정난 아니게 들어 간다고 말했지요. 박피수술이 한다고 기미가 다 났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리저리 잘 알아봐야 하는건데... 자기 동생이 의사라고.. 의사한테 물어본거니 무조건 하랍니다. 그돈은 누가 다 내는거죠? 남친은 말로만 해라해라 하지만... 지금 다이어트랑 피부 때문에 신경을 가장 많이 쓰는 사람은 당사자 입니다. 당사자 만큼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옆에서 이거 좋다고 이거 하라고 하고 저거 좋다고 저거 사서 먹으라하고 병원가서 박피 하라고 하고... 정말 짜증만 납니다. 남친이 이것저것 하라는 말에 화가 나는 것은 저가 별나서 그런걸까요?
남친이 시키거나 하라는 말에 화가 나내요.
남친과 사진지 4년입니다.
나이차이는 6살 차이고 나구요.
당연 제가 더 어리겠죠.
저는 지금 다이어트 시작한지 2달이 다 되어 갑니다.
다이어트에 관한 스트레스가 이남저만이 아닙니다.
원푸트 다이어트는 아니지만... 영양과 칼로리를 체크하면서 먹고
다이어트 일기와 운동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다이어트에 좋다며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라, 운동을 꾸준히 해야한다, 먹는것도 많이 먹으면 안된다... 이러면서
관섭을 합니다.
남친이 하는 말이 맞는 말이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말을 들으면 짜증나고 화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기미끼가 약간 보입니다.
남친은 저에게 걱정이 되어 당장 병원가서 상담 받아보고
박피 수술을 하라고 합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박피가 한다고 피부가 무조건 나아 지는것도 아니고
병원하고 의사도 잘 만나야 한다고.. 피부와 관련 된것들은 돈만 벌어 먹으려고 하지
의사들 믿을 것이 못된다구요.
그리고 돈이 정난 아니게 들어 간다고 말했지요.
박피수술이 한다고 기미가 다 났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리저리 잘 알아봐야 하는건데... 자기 동생이 의사라고.. 의사한테 물어본거니
무조건 하랍니다.
그돈은 누가 다 내는거죠?
남친은 말로만 해라해라 하지만... 지금 다이어트랑 피부 때문에 신경을
가장 많이 쓰는 사람은 당사자 입니다. 당사자 만큼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옆에서 이거 좋다고 이거 하라고 하고 저거 좋다고 저거 사서 먹으라하고
병원가서 박피 하라고 하고... 정말 짜증만 납니다.
남친이 이것저것 하라는 말에 화가 나는 것은 저가 별나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