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프렌차이즈 요거트로 유명한 R 본사의 횡포에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혹 격어보신분이나 이쪽으로 지식을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여쭤보고자 하고자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요거트전문점 R을 2004년에 대학가앞에서 오픈을 해서 약 2년 4개월간 운영을 하다가 본사의 횡포와 매출 저하로 9월에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겸손함과 깨끗함이 맘에 들어서 R사와 계약을 맺고 영업을 했는데.. 처음의 본심은 어디로 가고 온갖 횡포로 인해서 어머니의 몸과 마음이 상했습니다..
저희 매장을 처음에 계약할때 영업지역권이라는것을 체결하였습니다. 단순히 말하자면 이 영업지역에는 다른 R 매장이 저희 영업권에 들어오지 못하게끔 상권 보호를 해 주는겁니다.. 그러나 2006년 4월에 매장 2Km 가까이에 R매장이 오픈했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상권이 월등히 좋은것도 아니고 같은 주소안에 두개의 매장을 오픈해주는건
제살 뜯어 먹기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처음에 오픈할때 상권 조사를 하면서 들어갔던 지역에다가 다른 매장을 오픈하는 어이없는
일이였습니다.
처음에 본사에서는 상권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저희에게 아무런 영향도 없을것이라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계약할때 이쪽 상권으로 유입되는 상주 인구랑 조사했는 자료를 들고 R본사 사장과 면담을 하였습니다..면담결과는 본사직원이 실수가 있을 수 있다 인정하였으며 새로오픈하는 매장이 오픈 진행이 많이 되어서 취소할수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상 받은건 R사 새로오픈하는 매장이 오픈할때 행사지원으로 나오는 요구르트 분말 36kg이었습니다..또한 본사측에서 약속한건 3개월마다 매출을 조사해서 인천 지역 하락폭에서 10%이상 떨어지면 본사에서 그에 합당한 책임을 지기로 했습니다. 예상대로 새로운 매장이 오픈하면서 저희쪽 고객들이 새로운 매장으로 이동하면서 매출 하락이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3개월 뒤 본사에서는 매출의 하락의 원인이 우리 매장에 있다면서 새로 오픈한 매장과는 무관하다는 어이없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매장관리의 소홀로 인해서 매출의 하락이므로 본사에서는 아무런 책임을 회피하는것 이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건 그들의 주장이며 매출추이를 저희쪽에게 보고 한다고 해놓고 그 기본적인 작업도 하지 않는거 였습니다.
두번째 R사에서는 맴버쉽 카드가 있습니다. 손님이 제품을 사면서 카드를 주면 5% 금액이 적립되는 카드입니다. 카드 발급도 각매장의 부담으로 되었으며(250원) 처음에 계약할때는 본사에서 20%의 부담 매장점주 80% 부담이라고 해놓고 어느 순간 갑자기 본사 부담율이 0%로로 한다는 공문만 올렸습니다. 그리고선 그들의 답변은 본사에 돈이 없어서 더이사 포인트 부담을 할수 없다였습니다. 제가 알기론 본사의 로얄티는 어마어마합니다...또한 물품하나하나에 마진을 부치는데 돈이 없으면 매장점주가 없지 본사가 없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자기네들은 돈이 없다고 배째라고 나오고 우리는 뭐 땅파서 돈이 나온답니까? 문을 닫고 포인트 정산을 하라고 하는데... 그 돈인 작게는 80만원에서 몇백만원이라고 합니다.. 근데 저는 왜 이돈을 본사에게 납부해야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포인트 정산은 우리매장에서 발생한 금액과 우리매장에서 사용한 금액을 빼서 계산되어진 돈입니다.. 제가 고객포인트를 조회해본 결과 잠자는 포인트 2년전 오픈할때 적릭해서 한번도 사용되지 않는 포인트가 어마어마게 많습니다. 또한 포인트카드를 잃어버린 경우고 있습니다... 포인트 사용할수 있는 기한도 정해지지도 않고 소멸할수 있는 이벤트를 본사에서 마련하다고 말로만 해놓고 이벤트 진행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본사가 문을 닫고 더이상 이 포인트를 사용할수 없는 고객(일정 금액이 되어야만 포인트를 사용할수가 있습니다.)의 돈을 일방적으로 본사에게 납부하라는것은 R 본사의 횡포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런 관련 법이 없다고는 소멸기간이 있어야하고 또한 그 돈을 일방적으로 본사에다가 맞기기 보다는 공증 기관이나 보험으로 대체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미리 지불했다가 쓰지 않거나 본사가 문을 닫을때 그 돈은 어떻게 돌려받을지 의문입니다... 각매장마다 있는 돈을 본사에서 가져간다면 그 금액만도 어마어마합니다...
세번째 R매장을 운영할때 1년간 sk telecom사와 협의하여 sk 멤버쉽 카드소지자에게 10% 할인을 했습니다. 100% 매장 점주 부담이었습니다... 이에 반대하는 점주들은 본사에 들어갔고 본사 사장과 면담하면서 본사에서 돈이 없기때문에 본사가 단 1원도 부담할수 없다고 했습니다. 또한 sk사에서 1원 한푼도 받은게 없다고 했으며 대신에 홍보를 많이 해준다는 명목에 기울어진 계약을 체결했다고 했습니다. 이 체결계약이 이미 이뤄졌는데 계약을 파기 하면 엄청난 돈을 물어야 하며 본사는 망할거라며 겁을 주었습니다.. 억울함을 알면서도 점주들은 그래도 본사가 있어야 매장이 있다고 생각했고 대신에 6개월 할인을 해줘보고 sk 할인 카드로 인해서 매출이 상승이 안되면 본사에서 책임을 진다고 했습니다..(많은 점주들 앞에서 약속을 하였습니다.) 6개월이 지나고 보니 이건 매출은 그대론데 10% 할인으로 인해서 매출이 더 감소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본사에다가 의의를 제기했고 본사에서는 리서치 기관에 조사중이라고 만했으며 약속한거에 대한 대답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도 답변이 없으니....답답할 노릇입니다. 또한 흘러나온 소문에 의하면 절대 sk에서 그냥 계약을 하지 않는다면서 R 본사에 1억원의 돈을 주었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본사는 알먹고 꿩먹고 입니다... sk에서 받은 돈으로 이익 챙기고 꽁짜로 홍보하고... 정말 억울해서 잠을 이룰수 없는 처사였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이 R매장을 한다고 많은 돈을 투자해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남아있는건 빚과 몸과 마음의 상처입니다... 프렌차이즈 공정거래 위원회에다가도 질의 응답을 받았지만...답변은 변호사를 선임해서 법적으로 해결하라 였습니다. 본사를 상대로 개인이 변호살를 선임해서 문제를 해결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봅니다. 변호사를 선임해서 해결하라는 답변은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ㅜ,.ㅜ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사에 해결할 돈을 20일까지 입금이 안되면 법적으로 해결하고 가압류 신청이 들어온다고 협박아닌 협박의 문자를 계속 날리네요.....ㅜ,.ㅜ 혹시 저의 어머니와 같은 처지에 놓였다가 잘 해결하신 분이나 이쪽으로 잘 아시는 분들 답변 좀 해주세요....
요구르트 전문점 R사 프렌차이즈 본사의 횡포에 어떻게 대응해야 해야할까요?
맨날 이곳에서 글만 일고 가다가......
답답한 심정에 한글 남기고 갑니다.
저의 답답한 사정이야기는
이곳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프렌차이즈 요거트로 유명한 R 본사의 횡포에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혹 격어보신분이나 이쪽으로 지식을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여쭤보고자 하고자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요거트전문점 R을 2004년에 대학가앞에서 오픈을 해서 약 2년 4개월간 운영을 하다가 본사의 횡포와 매출 저하로 9월에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겸손함과 깨끗함이 맘에 들어서 R사와 계약을 맺고 영업을 했는데..
처음의 본심은 어디로 가고 온갖 횡포로 인해서 어머니의 몸과 마음이 상했습니다..
저희 매장을 처음에 계약할때 영업지역권이라는것을 체결하였습니다.
단순히 말하자면 이 영업지역에는 다른 R 매장이 저희 영업권에 들어오지 못하게끔 상권 보호를 해
주는겁니다..
그러나 2006년 4월에 매장 2Km 가까이에 R매장이 오픈했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상권이 월등히 좋은것도 아니고 같은 주소안에 두개의 매장을 오픈해주는건
제살 뜯어 먹기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처음에 오픈할때 상권 조사를 하면서 들어갔던 지역에다가 다른 매장을 오픈하는 어이없는
일이였습니다.
처음에 본사에서는 상권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저희에게 아무런 영향도 없을것이라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계약할때 이쪽 상권으로 유입되는 상주 인구랑 조사했는 자료를 들고
R본사 사장과 면담을 하였습니다..면담결과는 본사직원이 실수가 있을 수 있다 인정하였으며 새로오픈하는 매장이 오픈 진행이 많이 되어서 취소할수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상 받은건 R사 새로오픈하는 매장이 오픈할때 행사지원으로 나오는 요구르트 분말 36kg이었습니다..또한 본사측에서 약속한건 3개월마다 매출을 조사해서 인천 지역 하락폭에서 10%이상 떨어지면 본사에서 그에 합당한 책임을 지기로 했습니다.
예상대로 새로운 매장이 오픈하면서 저희쪽 고객들이 새로운 매장으로 이동하면서 매출 하락이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3개월 뒤 본사에서는 매출의 하락의 원인이 우리 매장에 있다면서 새로 오픈한 매장과는 무관하다는 어이없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매장관리의 소홀로 인해서 매출의 하락이므로 본사에서는 아무런 책임을 회피하는것 이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건 그들의 주장이며 매출추이를 저희쪽에게 보고 한다고 해놓고 그 기본적인 작업도 하지 않는거 였습니다.
두번째 R사에서는 맴버쉽 카드가 있습니다.
손님이 제품을 사면서 카드를 주면 5% 금액이 적립되는 카드입니다.
카드 발급도 각매장의 부담으로 되었으며(250원) 처음에 계약할때는 본사에서 20%의 부담 매장점주 80% 부담이라고 해놓고 어느 순간 갑자기 본사 부담율이 0%로로 한다는 공문만 올렸습니다.
그리고선 그들의 답변은 본사에 돈이 없어서 더이사 포인트 부담을 할수 없다였습니다.
제가 알기론 본사의 로얄티는 어마어마합니다...또한 물품하나하나에 마진을 부치는데 돈이 없으면 매장점주가 없지 본사가 없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자기네들은 돈이 없다고 배째라고 나오고 우리는 뭐 땅파서 돈이 나온답니까?
문을 닫고 포인트 정산을 하라고 하는데...
그 돈인 작게는 80만원에서 몇백만원이라고 합니다..
근데 저는 왜 이돈을 본사에게 납부해야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포인트 정산은 우리매장에서 발생한 금액과 우리매장에서 사용한 금액을 빼서 계산되어진 돈입니다..
제가 고객포인트를 조회해본 결과 잠자는 포인트 2년전 오픈할때 적릭해서 한번도 사용되지 않는 포인트가 어마어마게 많습니다.
또한 포인트카드를 잃어버린 경우고 있습니다...
포인트 사용할수 있는 기한도 정해지지도 않고 소멸할수 있는 이벤트를 본사에서 마련하다고 말로만 해놓고 이벤트 진행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본사가 문을 닫고 더이상 이 포인트를 사용할수 없는 고객(일정 금액이 되어야만 포인트를 사용할수가 있습니다.)의 돈을 일방적으로 본사에게 납부하라는것은 R 본사의 횡포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런 관련 법이 없다고는 소멸기간이 있어야하고 또한 그 돈을 일방적으로 본사에다가 맞기기 보다는 공증 기관이나 보험으로 대체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미리 지불했다가 쓰지 않거나 본사가 문을 닫을때 그 돈은 어떻게 돌려받을지 의문입니다...
각매장마다 있는 돈을 본사에서 가져간다면 그 금액만도 어마어마합니다...
세번째 R매장을 운영할때 1년간 sk telecom사와 협의하여 sk 멤버쉽 카드소지자에게 10% 할인을 했습니다.
100% 매장 점주 부담이었습니다...
이에 반대하는 점주들은 본사에 들어갔고 본사 사장과 면담하면서 본사에서 돈이 없기때문에 본사가 단 1원도 부담할수 없다고 했습니다.
또한 sk사에서 1원 한푼도 받은게 없다고 했으며 대신에 홍보를 많이 해준다는 명목에
기울어진 계약을 체결했다고 했습니다.
이 체결계약이 이미 이뤄졌는데 계약을 파기 하면 엄청난 돈을 물어야 하며 본사는 망할거라며 겁을 주었습니다..
억울함을 알면서도 점주들은 그래도 본사가 있어야 매장이 있다고 생각했고 대신에 6개월 할인을 해줘보고 sk 할인 카드로 인해서 매출이 상승이 안되면 본사에서 책임을 진다고 했습니다..(많은 점주들 앞에서 약속을 하였습니다.)
6개월이 지나고 보니 이건 매출은 그대론데 10% 할인으로 인해서 매출이 더 감소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본사에다가 의의를 제기했고 본사에서는 리서치 기관에 조사중이라고 만했으며 약속한거에 대한 대답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도 답변이 없으니....답답할 노릇입니다.
또한 흘러나온 소문에 의하면 절대 sk에서 그냥 계약을 하지 않는다면서 R 본사에 1억원의 돈을 주었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본사는 알먹고 꿩먹고 입니다...
sk에서 받은 돈으로 이익 챙기고 꽁짜로 홍보하고...
정말 억울해서 잠을 이룰수 없는 처사였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이 R매장을 한다고 많은 돈을 투자해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남아있는건 빚과 몸과 마음의 상처입니다...
프렌차이즈 공정거래 위원회에다가도 질의 응답을 받았지만...답변은
변호사를 선임해서 법적으로 해결하라 였습니다.
본사를 상대로 개인이 변호살를 선임해서 문제를 해결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봅니다.
변호사를 선임해서 해결하라는 답변은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ㅜ,.ㅜ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사에 해결할 돈을 20일까지 입금이 안되면 법적으로 해결하고 가압류 신청이 들어온다고 협박아닌 협박의 문자를 계속 날리네요.....ㅜ,.ㅜ
혹시 저의 어머니와 같은 처지에 놓였다가 잘 해결하신 분이나 이쪽으로 잘 아시는 분들 답변 좀 해주세요....
잠이 다 안오네요...
악풀은 정중히 사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