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삼십년 넘게 울 아버지는 술을 즐기 셨다..아니 즐긴게 아니라..자ㅣ기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법 이었을지 모른다..내어릴적 젤 첨 기억나는 장면은 어머니 등에 업혀서 아버지가 술드시고..오셔선..벽시계를 방바닥에 박살 내는 장면 이었다..그후로 거의 매일 같이 술을 먹구서..온가족을 못살게 구셨다..( 주먹부터시작 해서 발길질 ㄴ까지..나중엔 가재도구를 완전 히 박살 내는 상황엔 이르거..내가 초등교 일학년 땐 쇠로 된 지렛대를 가지고 울 형과 날 엎드려 뻣쳐 시켜 놓구 군대식으로 두들긴 적도 있었다..그뿐아니다..어머니 머리를 소주병으로 내리 쳐서 시퍼런 피멍이 들고...망치로 어머닌 머리를 때려서 찧어진 적도 있었다..어린 우리 형제들과 어머닌 밤만 되면 멀리서 들리는 아버지의 취담이 들려오는 지 귀를 쫑긋 세우고 항상 도망갈 준비를 하곤 했다..잡히면 그날밤은 곡소리 나는 밤...이 될정도..
심한 경우에는 칼을 들고 설친 적도 있다..경찰 에 신고를 해봤자..날 만 새면 또 풀려나는 것이 한두번 이 아니었다..살아 오면 서 아버질 한번도 키워 준거에 대해 고마워 해본적 없다...사실 어머니가 우리 형제들 그리고 아버질 먹여 살려 왔으니까..아버질 죽여 버리고 싶단 생각 셀수 없다..이젠 나이 가들어서
그런 경우가 뜸하지만 그래도 술을 조금이라도 먹는 날엔 어머니가 힘드신다..형님들은 결혼에 직장생활 땜에 분가를 하고 난 어머니와 같이 생활 하는데..아버지 가 술을 먹고 들어오는 날은 어머니가 긴장 하신다..나야 이젠 나이 들어서 아버질 힘으로 제압할 감당은 되지만 ..그래도 아직 까진 항상 술먹고 오면 무기를 들어서 상대방을 겁을 준다..아니 겁을 주는게 아니라 진짜로 내리치는 것이다.
술만 먹으면 사람이 야수로 돌변 하는 것이다..평소엔 양반이 따로 없다 할정도로 온동네에서도 좋은 말만 하지만 술만 먹으면( 주량도 얼마안됨) 사람이 그렇게 변하니...미치고 환장 할 노릇이다..정신 병원에 도 알아 봤으나 비용이 만만찮아 병원 에도 집어 넣지;ㄹ 못하겠구..밥에다가 약을 타서 죽여볼까도 했지만 경찰에서 조사하면 다 들통 날것 같고..문제는 자기 자신이 한행동에 대해서 아예 한마디의 사과조차 안한다는 것다다..가족들에게..30년 넘게 자기 의 행동에 대해서..형들과 내가 술을 먹고 들어는 날..머머니를 못살게 구는 날..주사를 심하게 부리는날..우리 형제 들이 아버지를 흠씬 두들겨 패주어도
그런 술버릇이 고쳐 지지가 않는 다는 점이다..움직이지 못하게 패주어도 몸이 성하게 되면 또다시 술먹고 주사를 부린다..30년 넘게..가족들 중에 한사람만 술주사가 있는 가정이라면 ..그런 가정에서 어린 시절 을 보낸 아이들은 절대 정상인이 될수 없다는 것을 얼마전 티브이 에서 본적아 있다..우리 도 마찬 가지인것같다..정말 저와 비슷한 경우를 격어 보신 분들은 저의 심정 잘아실 것입니다..오늘도 울 조카(조카가 울집에 있음..형과 형수가 ㅁ낮벌이를 하는 관게로 큰조카는 친정에..작은 조카는 울집에 있음..)를 술먹고 들어 와선 ..방바닥에 때기장 치는 사건이 있었다..내가 열받아서 고함 지르구,,아버진 재미 있단 듣이 싱글 벙글 하고..모습에 내성질 에 욱해서 맞고함 지르다가..아버지 자기 방으로 가서는 몰래 감쳐 두었던 망치를 들고 나와서는 또 내리 칠라고 하고 해서 나까지 맞대응 하면 일날것 같아..경찰에 신고를 해서 지금 이시간에는 아버지 경찰에 붙들려 가셨다..새벽쯤엔 정신 차려서 집에 들어 오실것이다..언제나 이생활이 끝날 것인가..어머닌 오랜 고생으로 온몸의 뼈마디가 관절염으로 고생 하시고 아버진 집에서 잘먹구 잘살아( 마땅히 나이들어서 할일도 없는 백수임 예전에도 할일 없는 백수 생활 많이 했음 노가다를 하구선,,내가 보기엔 열심히 산것 아님..일나가서는 무슨 이유 에선지 점심시간 지나면 술취해서 집에 들어오는 날이 많았음..일만 나가면 온전하게 하루 일을 마감해도 술취해서 제시간에 들어 오는 날 이 없었음..그런 날은 항상 아버지의 괴물 같은 행동을 고스란히 우리 형제들과 어머니가 받아야 했음..) 서 몸이 살이 찌다 못해 뚱뚱 하기 까지 하다..그런 아버지가 더 밉다..
도무지 정신 말짱할때 대화를 하려 해도 알아 들을 려구 하지도 않구..전혀 딴에기만 하고..바보같이 행동하는척 할때도 있고..정말 미치겠다..내가 핑게대긴 싫지만 울 형제들 어릴적부터 이런 아버지 밑에서 자란 탓일까..울 형제들 모두 성질이 욱하는 성질이가..한번 욱하면 장난 아니다..
이런 것조차 아버지땜에 이렇게 되었다고 핑계가 대어진다..이글을 잃는 분들 제게 좋은 방법좀 가를쳐 주세요..완전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얘기 해주시구요..좋은 방법이 있으면 얘기 해주세요,,,비디오나 녹음기 를 이용해서 맑은 정신에 들려주는 것 그것도 해보았으나..소용이 없었어요..
두서없이 쓴글 , 이리저리 막 쓴글 끝까지 잃어 주셔서 감사 하구요...낙서하듣이 의견 남기셔도 좋습니다..님들 제발 명쾌한 답변 부탁 드릴께요..
이젠 몬참아~!`
한 삼십년 넘게 울 아버지는 술을 즐기 셨다..아니 즐긴게 아니라..자ㅣ기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법 이었을지 모른다..내어릴적 젤 첨 기억나는 장면은 어머니 등에 업혀서 아버지가 술드시고..오셔선..벽시계를 방바닥에 박살 내는 장면 이었다..그후로 거의 매일 같이 술을 먹구서..온가족을 못살게 구셨다..( 주먹부터시작 해서 발길질 ㄴ까지..나중엔 가재도구를 완전 히 박살 내는 상황엔 이르거..내가 초등교 일학년 땐 쇠로 된 지렛대를 가지고 울 형과 날 엎드려 뻣쳐 시켜 놓구 군대식으로 두들긴 적도 있었다..그뿐아니다..어머니 머리를 소주병으로 내리 쳐서 시퍼런 피멍이 들고...망치로 어머닌 머리를 때려서 찧어진 적도 있었다..어린 우리 형제들과 어머닌 밤만 되면 멀리서 들리는 아버지의 취담이 들려오는 지 귀를 쫑긋 세우고 항상 도망갈 준비를 하곤 했다..잡히면 그날밤은 곡소리 나는 밤...이 될정도..
심한 경우에는 칼을 들고 설친 적도 있다..경찰 에 신고를 해봤자..날 만 새면 또 풀려나는 것이 한두번 이 아니었다..살아 오면 서 아버질 한번도 키워 준거에 대해 고마워 해본적 없다...사실 어머니가 우리 형제들 그리고 아버질 먹여 살려 왔으니까..아버질 죽여 버리고 싶단 생각 셀수 없다..이젠 나이 가들어서
그런 경우가 뜸하지만 그래도 술을 조금이라도 먹는 날엔 어머니가 힘드신다..형님들은 결혼에 직장생활 땜에 분가를 하고 난 어머니와 같이 생활 하는데..아버지 가 술을 먹고 들어오는 날은 어머니가 긴장 하신다..나야 이젠 나이 들어서 아버질 힘으로 제압할 감당은 되지만 ..그래도 아직 까진 항상 술먹고 오면 무기를 들어서 상대방을 겁을 준다..아니 겁을 주는게 아니라 진짜로 내리치는 것이다.
술만 먹으면 사람이 야수로 돌변 하는 것이다..평소엔 양반이 따로 없다 할정도로 온동네에서도 좋은 말만 하지만 술만 먹으면( 주량도 얼마안됨) 사람이 그렇게 변하니...미치고 환장 할 노릇이다..정신 병원에 도 알아 봤으나 비용이 만만찮아 병원 에도 집어 넣지;ㄹ 못하겠구..밥에다가 약을 타서 죽여볼까도 했지만 경찰에서 조사하면 다 들통 날것 같고..문제는 자기 자신이 한행동에 대해서 아예 한마디의 사과조차 안한다는 것다다..가족들에게..30년 넘게 자기 의 행동에 대해서..형들과 내가 술을 먹고 들어는 날..머머니를 못살게 구는 날..주사를 심하게 부리는날..우리 형제 들이 아버지를 흠씬 두들겨 패주어도
그런 술버릇이 고쳐 지지가 않는 다는 점이다..움직이지 못하게 패주어도 몸이 성하게 되면 또다시 술먹고 주사를 부린다..30년 넘게..가족들 중에 한사람만 술주사가 있는 가정이라면 ..그런 가정에서 어린 시절 을 보낸 아이들은 절대 정상인이 될수 없다는 것을 얼마전 티브이 에서 본적아 있다..우리 도 마찬 가지인것같다..정말 저와 비슷한 경우를 격어 보신 분들은 저의 심정 잘아실 것입니다..오늘도 울 조카(조카가 울집에 있음..형과 형수가 ㅁ낮벌이를 하는 관게로 큰조카는 친정에..작은 조카는 울집에 있음..)를 술먹고 들어 와선 ..방바닥에 때기장 치는 사건이 있었다..내가 열받아서 고함 지르구,,아버진 재미 있단 듣이 싱글 벙글 하고..모습에 내성질 에 욱해서 맞고함 지르다가..아버지 자기 방으로 가서는 몰래 감쳐 두었던 망치를 들고 나와서는 또 내리 칠라고 하고 해서 나까지 맞대응 하면 일날것 같아..경찰에 신고를 해서 지금 이시간에는 아버지 경찰에 붙들려 가셨다..새벽쯤엔 정신 차려서 집에 들어 오실것이다..언제나 이생활이 끝날 것인가..어머닌 오랜 고생으로 온몸의 뼈마디가 관절염으로 고생 하시고 아버진 집에서 잘먹구 잘살아( 마땅히 나이들어서 할일도 없는 백수임 예전에도 할일 없는 백수 생활 많이 했음 노가다를 하구선,,내가 보기엔 열심히 산것 아님..일나가서는 무슨 이유 에선지 점심시간 지나면 술취해서 집에 들어오는 날이 많았음..일만 나가면 온전하게 하루 일을 마감해도 술취해서 제시간에 들어 오는 날 이 없었음..그런 날은 항상 아버지의 괴물 같은 행동을 고스란히 우리 형제들과 어머니가 받아야 했음..) 서 몸이 살이 찌다 못해 뚱뚱 하기 까지 하다..그런 아버지가 더 밉다..
도무지 정신 말짱할때 대화를 하려 해도 알아 들을 려구 하지도 않구..전혀 딴에기만 하고..바보같이 행동하는척 할때도 있고..정말 미치겠다..내가 핑게대긴 싫지만 울 형제들 어릴적부터 이런 아버지 밑에서 자란 탓일까..울 형제들 모두 성질이 욱하는 성질이가..한번 욱하면 장난 아니다..
이런 것조차 아버지땜에 이렇게 되었다고 핑계가 대어진다..이글을 잃는 분들 제게 좋은 방법좀 가를쳐 주세요..완전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얘기 해주시구요..좋은 방법이 있으면 얘기 해주세요,,,비디오나 녹음기 를 이용해서 맑은 정신에 들려주는 것 그것도 해보았으나..소용이 없었어요..
두서없이 쓴글 , 이리저리 막 쓴글 끝까지 잃어 주셔서 감사 하구요...낙서하듣이 의견 남기셔도 좋습니다..님들 제발 명쾌한 답변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