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래 살지...

놈현 형200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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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욕을 많이 먹을수록 오해 산다드만...헌디, 세상이치는 무조권 반대라고 욕 먹을 수록 수명이

짧지...자살.병 등으로난 오래 살지...반면에 욕 잘 하는 종자들은 오래오래 살고...

부부중에 남한테 싫은 소리 잘허는 종자와 싫은 소리 못허는 사람 중에

누가 더 오래 사나?보면 알것이구만...

 

어쩌거나, 해름참에 집 건너편에 콩을 실러 갈라고 애마을 끗고 나올라고 애마에 물을 붓는디

이늠의 물이 계속 들가네난 오래 살지...본께 물빼는 배꼽이 삭아갓고 물이 세드라고난 오래 살지...

 

애마 나두고 똥개 댓고 갓지...

집밖이라고는 대문앞이 고작 인디 첨으로 70미터 가량 떨어진 밭으로 갓구만...

좋아갓고 이리저리 띠고 날리가 아니네난 오래 살지...난 오래 살지...내가 앞서 간디 내가 안부르면 집으로 다시 가븐께

계속 부르면서 갓구만...개 특성상 이리저리 기욱 거리고 자빠졌고난 오래 살지...희안헌건 개가 어딜 나가면

개는 자기 영역 표시와 질을 찾기 위해 오줌을 산디 오줌 한 방물도 안싸고 따라오네난 오래 살지...

 

털레털레 간디 친척 아짐이 댁에 집앞패 있다가 어디 가냐?고 묻드만...

밭에요...그랬지...

 

글드만은 콩 가질러 가냐?아뇨...경운기 고장 낫거든요

라 했드만은 '여그다 갓다 나라 애 시키야!?'난 오래 살지...

이런 미친...

 

나이가 올해 일흔이든가?

노망 들지 않고서야...

 

노망이 안들었다면 다혈질 특유의 광끼을 부린거고난 오래 살지...

당신 말에 토을 달았다고 그 짖거리드만...

얼처군히가 다 없드만...

 

이래서라도 난 오래 살지 못허지난 오래 살지...

굳히 오래 살고 싶은 맘도 없고난 오래 살지...

 

그나, 북한 핵실험으로 나라안팍이 시끄런디 이늠의 근태는 북한 가갓고 술 처 먹고

북한 처자들이랑 춤을 추고 자빠졌드만난 오래 살지...난 오래 살지...나원...

 

한편으로는 친북세력 당에 있는 근태라 핵개발 축하 해주기 위해서라도 친북세력 중에 누군가

가야 헌께 갓것지...동포고 한민족이 핵개발 했은께난 오래 살지...

 

북한이 미국이 대북수위을 강화허면 전쟁도 불사허것단디 그늠 북한에 전쟁 대상자가 누굴가?

두말허면 잔소리고 입만 아픈께 당연히 남한이지...

 

장거리 미사실이 개발안된슨게 미국까지 쏘도 못허고 만만헌게 호구 조ㅅ이라고 남한에난 오래 살지...

 

DYR CJ AJRRH DLFJGRP GKFNRK RKSMSRNSK난 오래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