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발이 이상야릇한 곳을 발견했습니다. 처음 경험한 탱탱한 면발!! 걸쭉한 자장면을 좋아하던 개인적 취향으로 인해 자장면 자체에는 그닥 매력을 느끼진 못했고 더군다나 양도 적었습니다. T T 그치만 이 집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제가 계산 했다는 첫번째와! 면발이 아주 살아있다 못해 완전 펄펄 뛴다는 것이죠. ㅋ 여튼 여타 자장면 집에 비해 500원에서 1000원 정도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 같이 따라 온 후배에 따르면 점심시간에는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라니... 음...개인적으로 면발은 특A 이지만 맛은 뭐...한 A- 정도로 하겠습니다. 참 위치는 계명대 정문 혹은 남문에서 나오셔서 바로 오른 쪽으로 쭈욱!~ 직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강창역 쪽으로 걸어가시다 보면 한 3분이 지나면 오른 쪽에 보이실 겁니다. You can't miss it!! ^^
율동청년 네번째 - 왕손짜장
면발이 이상야릇한 곳을 발견했습니다.
처음 경험한 탱탱한 면발!!
걸쭉한 자장면을 좋아하던 개인적 취향으로 인해 자장면 자체에는 그닥 매력을 느끼진 못했고
더군다나 양도 적었습니다. T T
그치만 이 집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제가 계산 했다는 첫번째와!
면발이 아주 살아있다 못해 완전 펄펄 뛴다는 것이죠. ㅋ
여튼 여타 자장면 집에 비해 500원에서 1000원 정도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
같이 따라 온 후배에 따르면 점심시간에는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라니...
음...개인적으로 면발은 특A 이지만 맛은 뭐...한 A- 정도로 하겠습니다.
참 위치는 계명대 정문 혹은 남문에서 나오셔서 바로 오른 쪽으로 쭈욱!~ 직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강창역 쪽으로 걸어가시다 보면 한 3분이 지나면 오른 쪽에 보이실 겁니다.
You can't miss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