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372번 글쓴사람인데요남친한테어제또저나가왔네요...

바보ㅠㅠ2006.10.21
조회348

어제 밤10시경에 저나가또왔어요..받을까말까하다가 받았습니다...

 

수신자가 아닌 그냥전화더라구요...그러더니 엄청 불쌍한목소리로 나야그러길래...가만히있었어요

 

그니까 남친이 그날글케 냉정하게 저나끈어버리고 전화한통도 안하냐고....그래서 제가그랬어요

 

저나끈어버리게 만든건 너잔아...그러고선 솔직하게 말하고싶단생각이들길래 나너생각만이했었다...

 

글케말했어요..그니깐남친도 그렇타고 그러는거예여..그러더니 남친이 싸이는 왜탈퇴했냐고 그러길래

 

너가 자꾸보고싶어질까봐...일부러 탈퇴했다고하니깐...보고싶으면 봐야지...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내일모할꺼냐고 물어보길래 주말이라 글쎄..아직은모르겟다니깐..보고싶다고시간날때

 

면회오라는거예요~그래서 제가 장난좀쳤죠~너나진짜보고싶어서이러니?그랬더니 남친이 응많이보

 

고싶어..그러길래~그럼뽀뽀해줄꺼야? 나안아줄꺼야? 그러니까..쳐다볼께..그러더라구요 그래서제가

 

그럼지금껏 나안쳐다봤었냐?그러니깐~아니야...그러면서 오면 안아줄께..뽀뽀도해줄께...그러는거예

 

여..빨리오라고 아침9시반까지 오라고..그러케하고선 알겠다고하고 전활끈었어요 그러곤 지금아침7시

 

50분에 저나가왔는데 빨리오라고 9시반까지오라고하지안았냐면서 약속도안지킨다고 그러면서 앙탈

 

을부리는거예요..꼭다시예전으로 돌아간상태인듯...다시사귀자고한것도아닌데...헤어진이유도..예전

 

여자땜에...헤어진건데...오늘은 면회를 못갈꺼 같아요..나한테 오려면 완전히 그여자 정리하고 오라고

 

만나서 말해볼까생각중이예요..이남자 속을알수가없어요..어떡해해야할지 모르겟어요 넘보고싶고 잡

 

싶은데..자꾸걸리네요..무언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