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다니는 회사가 현재 상황이 임금체불 이라고 쳤을 때, 님들이라면 인수인계까지 마치고 나올건가요? 그런데 임금체불된 회사에서 사람은 왜 구하는거죠? 이런 회사라는 걸 알면 올 사람 없지 않나요? 완전 이거 사장놈 자기자신 편할라고 그러는 거 아닌가요? 임금체불된 회사에서 인수인계 하는 거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현재 회사 다니는 중에 다른 회사 면접 보고 합격이 되서 2-3일 내에 출근 하라고 한다면 현재 회사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임금체불된 회사에서 사장이 인수인계까지 마치라고 하면 그럴건가요? 아님 사장이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컴퓨터로 정리해서 출력을 해놓을건가요? 임금체불된 회사라고 해서 인수인계도 안마친고 다른 회사로 출근하는거 잘못된 행동인가요? 제 입장에서는 어느날 새 여직원이 출근을 하였다면 그 사람 마음 고생 안하게 현재 회사 상황을 다 얘기 해서 신중한 결정을 하도록 할거거든요. 저도 전에 있던 여직원은 본적이 없습니다. 인수인계 그런거 못 받았지만 여기 이 회사 상황이 이 정도인지는 몰랐습니다. 신설회사니까 조금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8월부터 급여가 정해진 제 날짜에 급여가 100% 지급이 안되고 띄엄띄엄 조금씩 지급이 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10월 급여도 11월로 넘어가서 지저분하게 주실 것 같네요. 한번 그러면 이해라도 되지 사장한테 급여 달라고 말했다가 " 밥 주문하는거외에 하는 거 없다"는 말이나 들었네요. 암튼 임금체불된 회사 인수인계 의무 없는거죠?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이런 회사 인수인계 해줘야 되나요?
자기가 다니는 회사가 현재 상황이 임금체불 이라고 쳤을 때, 님들이라면 인수인계까지 마치고 나올건가요? 그런데 임금체불된 회사에서 사람은 왜 구하는거죠?
이런 회사라는 걸 알면 올 사람 없지 않나요?
완전 이거 사장놈 자기자신 편할라고 그러는 거 아닌가요?
임금체불된 회사에서 인수인계 하는 거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현재 회사 다니는 중에 다른 회사 면접 보고 합격이 되서 2-3일 내에 출근 하라고 한다면 현재 회사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임금체불된 회사에서 사장이 인수인계까지 마치라고 하면 그럴건가요?
아님 사장이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컴퓨터로 정리해서 출력을 해놓을건가요?
임금체불된 회사라고 해서 인수인계도 안마친고 다른 회사로 출근하는거 잘못된 행동인가요?
제 입장에서는 어느날 새 여직원이 출근을 하였다면 그 사람 마음 고생 안하게 현재 회사 상황을 다 얘기 해서 신중한 결정을 하도록 할거거든요.
저도 전에 있던 여직원은 본적이 없습니다.
인수인계 그런거 못 받았지만 여기 이 회사 상황이 이 정도인지는 몰랐습니다.
신설회사니까 조금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8월부터 급여가 정해진 제 날짜에 급여가 100% 지급이 안되고 띄엄띄엄 조금씩 지급이 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10월 급여도 11월로 넘어가서 지저분하게 주실 것 같네요.
한번 그러면 이해라도 되지 사장한테 급여 달라고 말했다가 " 밥 주문하는거외에 하는 거 없다"는 말이나 들었네요.
암튼 임금체불된 회사 인수인계 의무 없는거죠?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