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잔말 함부로 하는게 아닌거 알지만. 해버리고 말았네요. 실은 전날 남친이랑 전화로 싸우다가 남친이 그만만나자며 뚝 끊더라구요. 황당하고 어이없고, 서운하고..복잡하더라구요 그냥 막 눈물나더군요. 끝이구나.. 3시간을 울면서 '나도 나싫다는 사람싫다.. 그래 헤어지자' 이렇게 생각하며 맘잡고 있는데 전화가 다시오더군요 낼 만나서 다시 얘기하자고... 전 이미 맘 잡고 있었는데 전화오니 다시 흔들리더군요. 요즘 남친이 넘 소홀해져서 외롭고 섭섭하고, 정말 날 좋아하는건가..란 생각까지 들었는데.. 헤어지잔 얘기두 들었으니.. 날 정말 안좋아하는구나 그만만나야겠다. 이렇게 맘잡고 있었죠. 그담날 만났습니다. 정말 아무렇지 않은듯 행동하더군요. 저녁먹으러가자. 오늘더 이쁘다...ㅡ.ㅡ 어제 우리 끝난거 아니냐고 제가 물었습니다.(아직 화가 덜풀렸다고 알린건데..) 홧김에 한얘기랍니다.. 그럼 미안하다할것이지.. 그러곤 그냥 넘길려구 합니다. 어제 그말듣구 전 얼마나 아팠는데.. "우리 항상 같은문제로 싸우는데, 앞으로도 바뀔것같지않아.. 나 너무 힘들어.. 그만만나자.." 울음을 간신히 참으며 말했는데 암말 없더라구요 "그래.. 너말이 맞다..잘지내.." 그가 그렇게 말하더군요. 정말 쉽게 포기하고 가더군요. 난 그만큼 서운한거였는데.. 그래. 미안해.. 내가 더잘할께.. 이런말하기 그렇게 힘든가요. 이건정말 아니다..잘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계속 눈물나네요. 헤어지고나서 못참고 전화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갈수있어..난 서운해서 한얘기였는데.. 이렇게 안싸우는 연인없어. 서로 맞춰가면된되는거지..아까한말 진심아니야.." 울면서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그사람 더 차갑게 구네요.. "아까 다 끝난 얘기자나.. 그만하고 자. 앞으로 전화하지말고. 나도 안할께. 이러면 서로 힘들어져. 그만울고,.시간지나면 괜찮아질꺼야. 넌 좋은사람 만날꺼야//" 이런말만 하네요. 맘정리 하나봅니다.. 이남자 정말 다시 연락 안하겠죠..?ㅜㅜ 제가 바보같은거 아는데.. 정말 아프네요..
여자가 싸우면서 헤어지잔말.. 서운하단뜻이야. 바보야..ㅜㅜ
헤어지잔말 함부로 하는게 아닌거 알지만. 해버리고 말았네요.
실은 전날 남친이랑 전화로 싸우다가
남친이 그만만나자며 뚝 끊더라구요.
황당하고 어이없고, 서운하고..복잡하더라구요
그냥 막 눈물나더군요. 끝이구나..
3시간을 울면서 '나도 나싫다는 사람싫다.. 그래 헤어지자'
이렇게 생각하며 맘잡고 있는데 전화가 다시오더군요
낼 만나서 다시 얘기하자고...
전 이미 맘 잡고 있었는데 전화오니 다시 흔들리더군요.
요즘 남친이 넘 소홀해져서 외롭고 섭섭하고,
정말 날 좋아하는건가..란 생각까지 들었는데..
헤어지잔 얘기두 들었으니.. 날 정말 안좋아하는구나
그만만나야겠다. 이렇게 맘잡고 있었죠.
그담날 만났습니다.
정말 아무렇지 않은듯 행동하더군요.
저녁먹으러가자. 오늘더 이쁘다...ㅡ.ㅡ
어제 우리 끝난거 아니냐고 제가 물었습니다.(아직 화가 덜풀렸다고 알린건데..)
홧김에 한얘기랍니다.. 그럼 미안하다할것이지..
그러곤 그냥 넘길려구 합니다.
어제 그말듣구 전 얼마나 아팠는데..
"우리 항상 같은문제로 싸우는데, 앞으로도 바뀔것같지않아..
나 너무 힘들어.. 그만만나자.."
울음을 간신히 참으며 말했는데 암말 없더라구요
"그래.. 너말이 맞다..잘지내.." 그가 그렇게 말하더군요.
정말 쉽게 포기하고 가더군요.
난 그만큼 서운한거였는데..
그래. 미안해.. 내가 더잘할께..
이런말하기 그렇게 힘든가요.
이건정말 아니다..잘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계속 눈물나네요.
헤어지고나서 못참고 전화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갈수있어..난 서운해서 한얘기였는데..
이렇게 안싸우는 연인없어. 서로 맞춰가면된되는거지..아까한말 진심아니야.."
울면서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그사람 더 차갑게 구네요..
"아까 다 끝난 얘기자나.. 그만하고 자.
앞으로 전화하지말고. 나도 안할께. 이러면 서로 힘들어져.
그만울고,.시간지나면 괜찮아질꺼야. 넌 좋은사람 만날꺼야//"
이런말만 하네요.
맘정리 하나봅니다..
이남자 정말 다시 연락 안하겠죠..?ㅜㅜ
제가 바보같은거 아는데.. 정말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