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남친이 있었습니다.. 제 친구와 술자리를 하다가 거기서 만낫습니다.. 그 남자 저 보자마자 연락처 친구한테 물어봐서 연락하고 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때 철이 없었을때.. 남자 많이 만나고 다니고 쉽게 헤어지자 하고 제 멋대로 였습니다.. 남친 있어도 다른 남자도 만나서 놀고.. 한마디로 좀 네가지가 없었죠.. 남친은 그 사실을 어떻게 해서 알게 되었나봅니다.. 자기는 상관없다며 저를 게속 좋아해줄꺼라고 합니다.. 저 노는거 좋아하고 남자친구들 많고 좀 제멋대로 입니다.. 남친은 좀 소심하고 의심이 많습니다.. 제가 더 그렇게 만든거죠..인정합니다.. 밤늦게 놀다가 남친이 빨리 들어가라고 계속 전화 수십통 하면 전화기 꺼놓고 몰래 나이트도 가고..했습니다.. 아는 이성친구들도 많고 친구들한테도 매일 전화오고 남친은 보다보다 못해 헤어지자 했죠.. 헤어지고 만나기를 반복하기를 한 3번 정도 했죠.. 항상 자기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고서 다시 와서 잡는것도 그애였어요.. 그때마다 난 니가 조금만 변해주길 바래.. 이런 맘으로 왔죠 그애는.. 하지만 저도 노력했지만 그애 눈엔 그저 예전과 똑같아 보였나봐요 그러더니 또 헤어지자 하길래 저도 존심이 상해서 알았다고 됏다고 했죠 그애 울먹거리며 그냥 힘들어서 한 소리라고 한번만 봐달라고했지만 습관적으로 헤어지자는 그애한테 저도 상처받아서 받아주지 않았죠.. 지금 헤어진지 한달이넘어갔습니다.. 중간에 서로 연락도 몇번하고 한번 봤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애 여자가생긴듯 합니다..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겟죠? 그애 남들이 봐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주변에 여자도 좀 있습니다 여친 잇을땐 다른 여자와 연락하지 않지만 헤어지고 나면 쿨하게 잼있게 즐기며 지내는 남자에요..사귄 여자도 많앗구요.. 하지만 저와는 아쉬운것도 많고 보고싶고 아직 좋아해서 3번이나 저를 잡았다고 했죠.. 그사람 친구들도 남친이 절 마니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애 한가지 단점은 생각이 너무 많고 겁도 많아요 혼자 우울증에 빠지는 날도 많구요 다시 사겼을때 제가 좀만 힘들게 하면 이젠 습관처럼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저도 이제 그거에 지쳣어요.. 하지만 자꾸 그애가 잘해준 기억.. 좋은 기억만 나서 너무 힘들어요.. 친구들 앞에서 보고싶었다고 남들 시선 의식안하고 꽉 껴안아주고.. 친구들한테 나의 안좋은 모습은 숨긴채 좋은 칭찬만 해주고 결혼하고 싶다며 몇년뒤의 모습도 설계하고 내가 자기한테 잘해주지못하면 혼자 울먹거리며 가던 그 사람.. 내가 몸이 약하다고 주말마다 운동시키려던 그 사람.. 돈 없어서 데이트비용 벌겠다고 더운 여름날 인형탈 쓰고 알바하고 나 만나러온 그 사람.. 커플링 하자고 쪼르며 앞으로 싸우지 말자며 애교 부리던 사람.. 너무 생생하게 아직도기억나서 힘들어요.. 다른 여자가 생겻다면 이제 저 생각 나지 않겠죠? 절 정말 마니 좋아해주던 사람이였는데.. 다시 저를 만났을때도 주위 친구들한테 바보 소리 들어가며 저한테 온 사람이엿는데.. 다시 사귈 자신은 저도 없지만 보고싶어요.. 다시 예전으로 돌리고 싶어요..
이젠 여기서 끝이겟지...?
동갑내기 남친이 있었습니다..
제 친구와 술자리를 하다가 거기서 만낫습니다..
그 남자 저 보자마자 연락처 친구한테 물어봐서
연락하고 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때 철이 없었을때..
남자 많이 만나고 다니고 쉽게 헤어지자 하고 제 멋대로 였습니다..
남친 있어도 다른 남자도 만나서 놀고.. 한마디로 좀 네가지가 없었죠..
남친은 그 사실을 어떻게 해서 알게 되었나봅니다..
자기는 상관없다며 저를 게속 좋아해줄꺼라고 합니다..
저 노는거 좋아하고 남자친구들 많고 좀 제멋대로 입니다..
남친은 좀 소심하고 의심이 많습니다..
제가 더 그렇게 만든거죠..인정합니다..
밤늦게 놀다가 남친이 빨리 들어가라고 계속 전화 수십통 하면
전화기 꺼놓고 몰래 나이트도 가고..했습니다..
아는 이성친구들도 많고 친구들한테도 매일 전화오고
남친은 보다보다 못해 헤어지자 했죠..
헤어지고 만나기를 반복하기를 한 3번 정도 했죠..
항상 자기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고서 다시 와서 잡는것도 그애였어요..
그때마다 난 니가 조금만 변해주길 바래.. 이런 맘으로 왔죠 그애는..
하지만 저도 노력했지만 그애 눈엔 그저 예전과 똑같아 보였나봐요
그러더니 또 헤어지자 하길래 저도 존심이 상해서 알았다고 됏다고 했죠
그애 울먹거리며 그냥 힘들어서 한 소리라고 한번만 봐달라고했지만
습관적으로 헤어지자는 그애한테 저도 상처받아서 받아주지 않았죠..
지금 헤어진지 한달이넘어갔습니다..
중간에 서로 연락도 몇번하고 한번 봤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애 여자가생긴듯 합니다..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겟죠?
그애 남들이 봐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주변에 여자도 좀 있습니다
여친 잇을땐 다른 여자와 연락하지 않지만
헤어지고 나면 쿨하게 잼있게 즐기며 지내는 남자에요..사귄 여자도 많앗구요..
하지만 저와는 아쉬운것도 많고 보고싶고 아직 좋아해서
3번이나 저를 잡았다고 했죠.. 그사람 친구들도 남친이 절 마니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애 한가지 단점은 생각이 너무 많고 겁도 많아요
혼자 우울증에 빠지는 날도 많구요 다시 사겼을때
제가 좀만 힘들게 하면 이젠 습관처럼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저도 이제 그거에 지쳣어요..
하지만 자꾸 그애가 잘해준 기억.. 좋은 기억만 나서 너무 힘들어요..
친구들 앞에서 보고싶었다고 남들 시선 의식안하고 꽉 껴안아주고..
친구들한테 나의 안좋은 모습은 숨긴채 좋은 칭찬만 해주고
결혼하고 싶다며 몇년뒤의 모습도 설계하고
내가 자기한테 잘해주지못하면 혼자 울먹거리며 가던 그 사람..
내가 몸이 약하다고 주말마다 운동시키려던 그 사람..
돈 없어서 데이트비용 벌겠다고 더운 여름날 인형탈 쓰고 알바하고 나 만나러온 그 사람..
커플링 하자고 쪼르며 앞으로 싸우지 말자며 애교 부리던 사람..
너무 생생하게 아직도기억나서 힘들어요..
다른 여자가 생겻다면 이제 저 생각 나지 않겠죠?
절 정말 마니 좋아해주던 사람이였는데..
다시 저를 만났을때도 주위 친구들한테 바보 소리 들어가며
저한테 온 사람이엿는데..
다시 사귈 자신은 저도 없지만 보고싶어요..
다시 예전으로 돌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