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피해야할 싸움의 필수덕목 2가지!!!

이욱진200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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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1 : " 왜 전화 안받아? 모했는데? 다른 사람생겼니? 다른 남(여)자 만나니? "

 

연애시절 전화 한통이라도 안받으면 남자나 여자나 삐진다.
결국 싸움의 도화선이 된다.
바람남, 바람녀가 아닌 이상 상대의 전화를 철저하게 받아라!
부득이해 받지 못했을 경우에도 왜 그랬는지 바로 연락하라~
그럼 상대는 이해할 것이다. 이건 기본적인 상대에 대한 배려이다.

가급적이면 전화를 안 받는다는 사소한 이유로 싸우지말라.
연인들의 모든 싸움은 사소한 것에 비롯해 결국 상대의 마음에
상처만 입힌다.

 

싸움 2 : " 난 자주보고 싶은데 널 자주 보기 힘들잖아~ 그래서 난 힘들어~ "

 

초기 연애시절 자주 싸우게 되는 필수과정인듯 하다.
남자나 여자나 자주 못만나면 불안하고 왠지 다른 사람들 만나는것 같고...
질투나고... 이런 건 남녀 모두 똑같이 생각한다고 본다...

미안하지만 이 싸움의 시초는 대게 여자 쪽에서 시작된다.
"자갸 나 자주보고 싶고 그런데 오늘 또 보면 안돼? 매일마다 보고 싶어~"
남자는 이런말 듣고 감동받고  조아라 안할 남자 어디있겠는가?
하지만 특히 직장의 일로(백수건달이 아닌이상) 만나고 싶어도 만나러 갈수 없는
상황도 종종발생한다.
이것으로 인해 결국 서로가 애정이 식었다는 둥 다른 사람 만나라는 둥 이런 소리하기
일수다.

서로가 아끼는 만큼 기다려주고 더 배려해준다면 이런 싸움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2가지의 싸움 어느 연인들이나 다 겪는 과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이 과정속에 헤어지는 연인들 참 많습니다. 위 2가지의 요인으로 인해

연인들의 싸움은 극에 달합니다.

당뇨병이 무서운 것이 합병증이라고 하죠?

위 2가지로 인해 결국 합병증세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사랑을 시작하기전에 상대에 대해 환경,여건등을 충분히 배려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지 되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사랑할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상대가 내 앞에 서있는 모습만 보고 사랑을 시작한다면

그건 또 다른 아픔을 자청하는 일이 될테니까요~ 자신만 아프면 그만이지만 다른

상대 또한 아프다는 것을...


신뢰와 배려가 있는 사랑이야 말로 이세상의 어떤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