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와 타락천사 북한의 원자폭탄 실험성공으로 한국의 국민들은 불안해 하고 미래의 안보가 마치 초상집같이 슬퍼하고 벌집 건드린 것처럼 된 이 마당에 열우당 김근태 당의장과 일당들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 북한개성공단에 이상이 없다는 징후로 따뜻한 온정의 등을 두들기기 위해 개성공단을 방문하였는데 국민들은 하필 이때에 방문 한다고 자유민주주의에 망신주는 일이라고 분노케 하였고 아니나 다를까 적군과의 춤으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사건이 터진 것이다. “분위기가 그렇게 되어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하고 있지만 이완용 일파들이 일신의 영달로 분위기로 조성하니 조선의 나라를 팔아먹은 천인공노할 일을 저질렀는데 김근태 일당들도 분위기가 좋으면 어쩔 수 없이 나라를 팔아 먹을 위인들이 아닌가? 그러면 북핵실험을 자축하는 춤이 된 것이고 축제분위기로 북한옹호가 된 것이니 민주화 간판을 빙자하여 배가 부른 나머지 매일같이 먹고 노는 것이 일과이고 겨우 하는 일이라고는 친북의 유전자로 북한에 퍼주는 일로 소일하니 누룩돼지처럼 배가 불룩 나오고 뇌가 일찍 퇴화하여 치매에 걸려 똥오줌을 가리지 못하네 속 다르고 겉 다른 양면성의 마음이 이번 사건으로 친북 좌파의 행위가 증명화 되었으니 국민들은 이러한 좌파정권을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 될 것이다. 양파 껍질처럼 벗겨보지 않고서는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없다 할지라도 집권당의 당대표와 사무총장 이미경 아줌마가 국가를 성추행하고 있는 것이고 국가를 명예훼손으로 모독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마음이 타락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이 짓을 하지 못한다. 어찌 나라의 장래가 걱정되지 않겠는가. -백 식: 시인.칼럼니스트
근태와 타락한 천사(시인의 글 펌)
김근태와 타락천사
북한의 원자폭탄 실험성공으로
한국의 국민들은 불안해 하고
미래의 안보가 마치 초상집같이 슬퍼하고
벌집 건드린 것처럼 된 이 마당에
열우당 김근태 당의장과 일당들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 북한개성공단에
이상이 없다는 징후로
따뜻한 온정의 등을 두들기기 위해
개성공단을 방문하였는데
국민들은 하필 이때에 방문 한다고
자유민주주의에 망신주는 일이라고
분노케 하였고
아니나 다를까 적군과의 춤으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사건이 터진 것이다.
“분위기가 그렇게 되어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하고 있지만
이완용 일파들이 일신의 영달로 분위기로 조성하니
조선의 나라를 팔아먹은 천인공노할 일을 저질렀는데
김근태 일당들도 분위기가 좋으면 어쩔 수 없이
나라를 팔아 먹을 위인들이 아닌가?
그러면 북핵실험을 자축하는 춤이 된 것이고
축제분위기로 북한옹호가 된 것이니
민주화 간판을 빙자하여 배가 부른 나머지
매일같이 먹고 노는 것이 일과이고
겨우 하는 일이라고는 친북의 유전자로
북한에 퍼주는 일로 소일하니
누룩돼지처럼 배가 불룩 나오고 뇌가 일찍 퇴화하여
치매에 걸려 똥오줌을 가리지 못하네
속 다르고 겉 다른 양면성의 마음이
이번 사건으로 친북 좌파의 행위가
증명화 되었으니
국민들은 이러한 좌파정권을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 될 것이다.
양파 껍질처럼 벗겨보지 않고서는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없다 할지라도
집권당의 당대표와 사무총장 이미경 아줌마가
국가를 성추행하고 있는 것이고
국가를 명예훼손으로 모독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마음이 타락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이 짓을 하지 못한다.
어찌 나라의 장래가 걱정되지 않겠는가.
-백 식: 시인.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