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에 일어난 일들....흐어어

정말일까?2006.10.13
조회1,546
13일의 금요일에 일어난 일들....흐어어    

13일의 금요일입니다...

 

다들 별 일 없으셨겠죠?

 

예전에 다들 저런 영화를 많이 보셨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여성분들은 같이 보며 오빠~~ 하며 누군가메게 매달려보기도 하고

 

남성분들은 태연한척 하시며 자신을 억누르시던 분들도 계셨겠죠..

 

그럼 13일의 금요일의 유래, 에피소드를 알아볼까요?


 

예수는 자신이 체포돼 사형될 것을 알고 12명의 제자와 함께 마찬을 들었다. 식사도중 유다가 자리를 떠나 예수를

 

배반하고 병사들을 불러와 예수는 잡혀갔다. 다음날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을 당했는데, 이 날이 금요일이었

 

다. 예수는 죽은 지 3일만에 부활했는데, 이 날이 일요일(주의 날)이므로 역산하면 예수가 죽은 날은 금요일이 된

 

다. 기독교도들은 예수와 12제자를 합해 13명이 모인 곳에서 유다의 배반이 일어났으므로 13이라는 숫자와 배반과

 

불행이 담겨있다고 믿게 됐다. 그리고 예수가 십자가에 목박힌 불행이 일어난 날이 금요일이었으므로 이 또한 불김

 

함과 고통을 상징하게 됐다. 그러니 13과 금요일이 겹치는 날이 주는 의미는 불행한 일이 터지고 말 것같은 공포와

 

불안이 아니겠는가. 심지어 오늘날까지 서양에서는 13명이 함께 회식을 하면 그 해 안에 한명이 죽음을 당한다는

 

미신도 있다.

'성경'의 요한 계시록에는 '짐승의 수'라고 하는 숫자 666이 실려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잘 알려지 있지 않다. 다만 666이라는 숫자를 '사탄의 수'라고 해서 매우 혐오하는 생각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발달한 '게마트리아'라는 점수술(占數術)에서 유래한 믿음이라고 보는 견해가 많다.

(출처 : '13의 금요일이여' - 네이버 지식iN)

미국사람은 숫자 13을 정말 싫어 하는가

 

미국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숫자가 무엇일까 하고 물어 본다면 열이면 열사람 누구나

 

다 13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과연 모든 미국 사람이 13이란 숫자를 정말 싫어할까

 

아니면 좋아할까 한번 알아보자.


영어 단어에 "13 공포증"이란 정신의학용어인 "triskaidekaphobia"라는

 

단어까지 있는 것을 보면 서양 사람들이 13이란 숫자를 얼마나 싫어 했는지를 알 수 있을 법하다.


프랜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은 점심이나 저녁식사에 초대된 사람들의 숫자가

 

참석자들의 갑작스런 사정으로 인하여 13으로 된 경우에 그의 비서를 참석케 하여

 

13이란 숫자의 공포에서 벗어나곤 했다는 에피소드를 그의 비서였던 그레이스 툴리가 쓴

 

나의 보스라는 책에 소개되어 있을 정도로 13을 싫어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어떤 모임에 13명이 참석한다면 참석자 중 한 사람을 그 해 안에 죽음의 사자가 잡아간다는

 

미신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13을 싫어한다고 한다.

 

한편으로는 예수를 팔아먹은 배신자 가롯 유다가 최후의 만찬에서 13번째 손님이었다는

 

사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 13이란 숫자가 나쁜 것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고 본다.

 

즉 13이란 숫자는 완벽한 수인 12에다 쓸데 없이 하나가 그것도 좋지 않은 1이

 

덤으로 붙어 완벽한 상태를 파괴한다는 미신적 의미로 해석하여 왔다.


미국에서는 매달 13일이 되면 기차나 비행기의 여행이 줄어들고

 

영업상의 거래도 현저하게 감소될 뿐 아니라 심지어는 결근하는 직장인들도 많아서

 

이로 인한 손해를 금전적으로 환산하면 몇 10억 달러는 족히 된다는 계산을 발표한 친구도 있다.


13이란 수에 대한 부정적인 의미는 고대 신화로부터 유래 되지만

 

13 공포증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시작한 것은 17세기부터라고 본다.


또한 중세부터 유럽 사람들은 금요일은 손해보는 날이라 하여왔다.

 

금요일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요일이기 때문에

 

금요일에 결혼을 하거나 출항을 하거나 또는 무슨 일을 시작하는 것은 불행을 초래한다 하여 꺼려왔다.

 

심지어는 금요일에 노래하는 자는 일요일에 운다라는 속담도 있을 정도이다.


따라서 13일이 금요일에 겹친 날이면 13일의 금요일이라 하여

 

불행의 정도가 훨씬 심해진다고 생각하고, 되도록이면 아무런 행사도 없이

 

조용히 해가 지기만을 기다리는 심정으로 조심조심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론 13이란 숫자가 미국을 나타내는 수 로서

 

어디서나 볼 수 있다는 주장도 무시할 수는 없다.

 

미국이 처음에 13개 주로 시작하였다는 사실을 영원히 남기기 위하여

 

미국 국기에는 아직도 13개의 빨간색과 흰색의 줄무늬가 있지 않은가.

 

또한 미 해군 제복에 붙어 있는 버튼의 숫자도 13개이다.


또 다른 예로 1달러짜리 미국 돈을 보자.

 

뒷면 초록색으로 인쇄된 쪽에 있는 두개의 미국 국쇄 문장(The Great Seal of the United States)

 

중 왼쪽에 있는 피라미드의 층계를 세어보면 정확히 13층으로 되어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그림1 참조).

 

피라미드 위에 쓰여진 표어는 어떠한가.

 

"신은 우리가 하는 일을 좋아 하시니라"라는 뜻인 "ANNUIT COEPTIS"의 글자 수는 몇 개 인가.

 

이 역시 13개의 글자 수로 되어 있다.

 

오른쪽에 있는 대머리 독수리의 부리에는 리본이 있는데 여기에는

 

"여럿으로 이루어진 하나"라는 뜻인 "E pluribus unum"이란 글귀가 쓰여져 있다(그림 2 참조).

 

이 글자 수 역시 13개로 되어 있다.


이는 1955년까지 미국의 표어이었으나, 현재는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믿는다"라는 뜻인

 

"IN GOD WE TRUST" 라는 글귀가 모든 미국 돈에 새겨져 있다.

 

독수리의 머리 위에는 별이 있는데 그 수를 세어보면 역시 13개의 별이 있다.

 

독수리 밑의 배지 무늬에도 13개의 줄이 있다.

 

독수리의 한쪽 발톱에는 전쟁을 상징하는 13개의 화살이 있고

 

다른 한쪽 발톱에는 평화를 상징하는 올리브 가지가 있는데

 

올리브 가지의 잎도 13개임을 발견할 수 있다.


미국의 독립이 1776년인데 끝의 7과 6을 더하면 또 다른 13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은

 

미국과 13이라는 숫자의 인연을 무시하지 못하게 하는 또 다른 예이다.

 

1달러짜리는 미국 사람이 언제나 대할 수 있는 미국 돈 임을 고려할 때

 

미국 사람은 매일같이 13이란 숫자와 접하여 살아가고 있고, 돈을 싫어하는 사람이 없음과 같이

 

미국 사람들은 13 숫자도 좋아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미국의 제 28대 윌슨 대통령은 모두가 싫어하는 13숫자를 무척 선호하였다고 한다.

 

그는 13일, 13번, 13호라는 것을 오히려 좋아했으며 국제회의나 연회에 참석할 때에도 일부러13호석을 요구하였다

고 한다.

 

이제부터 우리도 13이란 숫자가 무조건 나쁘다는 미신을 버려 보자.
(출처 : '●13일/금요일●' - 네이버 지식iN)

하지만...

13일의 금요일에 일어난 일들....흐어어

13일의 금요일에 일어난 일들....흐어어

난 이녀석만 생각나더라....수많은 제이슨씨들에게 피해를 입혔던 바로 그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