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내년이면 4학년이고 이제 곧 졸업이죠 전공도 전공나름이라 영어가 필요하다는걸 정말 몸으로 느낍니다. 대학들어와서 학기중엔 신경을 못쓰고 방학때마다 영어학원을 다녔는데 생각보다 쉽게 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2007년에 휴학을 하고 1년정도 캐나다 어학연수를 가고싶습니다. 정말 꼭 현지에서 생생한 영어를 배우고 싶은데 부모님께 의견을 물어봤더니 그냥 한국에서 영어학원이나 다니라고 말씀하시네요. 비용도 비용나름이고 부모님께서는 아직까지 절 애기처럼 생각하시나봐요 여자 혼자 외국에 나가서 국제미아라도 되면 어쩔꺼냐고 하시는데. 부모님께 어떻게 믿음을 드릴수 있을까요 .
캐나다 어학연수를 생각하고있어요
지금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내년이면 4학년이고 이제 곧 졸업이죠
전공도 전공나름이라 영어가 필요하다는걸 정말 몸으로 느낍니다.
대학들어와서 학기중엔 신경을 못쓰고
방학때마다 영어학원을 다녔는데 생각보다 쉽게 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2007년에 휴학을 하고 1년정도 캐나다 어학연수를 가고싶습니다.
정말 꼭 현지에서 생생한 영어를 배우고 싶은데
부모님께 의견을 물어봤더니 그냥 한국에서 영어학원이나 다니라고 말씀하시네요.
비용도 비용나름이고 부모님께서는 아직까지 절 애기처럼 생각하시나봐요
여자 혼자 외국에 나가서 국제미아라도 되면 어쩔꺼냐고 하시는데.
부모님께 어떻게 믿음을 드릴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