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톡을 보다가 겨우 용기 내서 글을 씁니다.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같은 부서에 있는 그분이 제가 좋다고 하십니다.[저는 누가 좋아할 만한 스타일은 아니거든요;] 처음 그 말이 나온거는 회식 하고 집에 가는 길이였어요. 그래서 술도 먹었고, 이사람이 장난치나보다 하고 넘어갔거든요. 그 이후에도 별다른 행동이 없어서..^^; 원래 입사할 때 부터 나한테 잘 해 주던 사람이어서 그런 생각을 하는지 꿈에도 몰랐거든요. 가끔 전화통화를 하는데 그날 이후로는 자기가 좋으냐고, 남자로 보이냐고 묻네요.. 그사람이 저보다 나이가 좀 많아요, 9살정도?? 좋은거 같긴 한데 솔직히 제가 아직 사겨 본 사람이 없거든요.. 이사람을 만나도 괜찮은지.. 같은 부선데 만약 나중에 헤어지면 어쩌나... 이런 생각도 들고 몇년은 그만 둘 생각이 없는데 말이지요. 친구는 이거저거 재지말고 만나랍니다. 근데 그사람을 결혼할 나인데 저는 아직 그럴 맘이 하나도 없어요. 제 생각이 너무 앞서나가는걸까요? 아, 막막합니다 이 상황을 어째야 좋을까요..?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계속 톡을 보다가 겨우 용기 내서 글을 씁니다.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같은 부서에 있는 그분이 제가 좋다고 하십니다.[저는 누가 좋아할 만한 스타일은 아니거든요;]
처음 그 말이 나온거는 회식 하고 집에 가는 길이였어요.
그래서 술도 먹었고, 이사람이 장난치나보다 하고 넘어갔거든요. 그 이후에도 별다른 행동이 없어서..^^;
원래 입사할 때 부터 나한테 잘 해 주던 사람이어서 그런 생각을 하는지 꿈에도 몰랐거든요.
가끔 전화통화를 하는데 그날 이후로는 자기가 좋으냐고, 남자로 보이냐고 묻네요..
그사람이 저보다 나이가 좀 많아요, 9살정도??
좋은거 같긴 한데 솔직히 제가 아직 사겨 본 사람이 없거든요..
이사람을 만나도 괜찮은지.. 같은 부선데 만약 나중에 헤어지면 어쩌나... 이런 생각도 들고
몇년은 그만 둘 생각이 없는데 말이지요.
친구는 이거저거 재지말고 만나랍니다.
근데 그사람을 결혼할 나인데 저는 아직 그럴 맘이 하나도 없어요. 제 생각이 너무 앞서나가는걸까요?
아, 막막합니다 이 상황을 어째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