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쪽을 보내셔서 글을 드립니다. 어느분인지 한참 찿았습니다.... 앞면에 제글을 보셨으니, 이젠 해명이 됬나요? 조용히 갈때를 알아서 가려 했는데^^ 소망님의 쪽을 보구 그러면 비겁하게 느껴 질까봐서, 제가 젤루 싫어하는것이 비겁한거 거든요^^ 그래서 글을 올렸답니다. 아무튼 대단하십니다^^ 내맘을 돌려 주셨으니.... 이젠 저도 소망님의 사는 예기, 아름다운 마음을 읽어 보기를 오늘도 소망 합니다..... 그리구 혹 소문이니 아니니 하는 말쌈은 님께서 하는 이야기 아닙니까? 평소에 제게 유감이 많으셨나봐요? 그렇다면 기억도 해볼수 없었던 이름 ☞소망님인데...
소망님! 보세용^^
제게 쪽을 보내셔서 글을 드립니다.
어느분인지 한참 찿았습니다....
앞면에 제글을 보셨으니, 이젠 해명이 됬나요?
조용히 갈때를 알아서 가려 했는데^^ 소망님의 쪽을 보구
그러면 비겁하게 느껴 질까봐서,
제가 젤루 싫어하는것이 비겁한거 거든요^^
그래서 글을 올렸답니다.
아무튼 대단하십니다^^ 내맘을 돌려 주셨으니....
이젠 저도 소망님의 사는 예기, 아름다운 마음을
읽어 보기를 오늘도 소망 합니다.....
그리구 혹 소문이니 아니니 하는 말쌈은 님께서 하는 이야기 아닙니까?
평소에 제게 유감이 많으셨나봐요?
그렇다면 기억도 해볼수 없었던 이름 ☞소망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