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님! 보세용^^

글라라2003.03.18
조회89

제게 쪽을 보내셔서 글을 드립니다.

 

어느분인지 한참 찿았습니다....

 

앞면에 제글을 보셨으니, 이젠 해명이 됬나요?

 

조용히 갈때를 알아서 가려 했는데^^  소망님의 쪽을 보구

 

그러면 비겁하게 느껴 질까봐서,

 

제가 젤루 싫어하는것이 비겁한거 거든요^^

 

그래서 글을 올렸답니다.

 

아무튼 대단하십니다^^ 내맘을 돌려 주셨으니....

 

이젠 저도 소망님의 사는 예기, 아름다운 마음을

 

읽어 보기를 오늘도 소망 합니다.....

 

그리구 혹 소문이니 아니니 하는 말쌈은 님께서 하는 이야기 아닙니까?

 

평소에 제게 유감이 많으셨나봐요?

 

그렇다면 기억도 해볼수 없었던 이름 ☞소망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