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풀이님 ! 이제 그만..

;;;2006.10.22
조회1,111

 

여기가  원래 이런곳이 아니였습니다.

 

언젠가 귀신친구님 나타나더니

 

현학적이고 이론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하더니

 

사주풀인님이 나타나더군요.

 

3만원 적은 돈 아닙니다.

맘속에 고민이 있는 사람은 한번쯤  혹하게 됩니다.

 

님은 이제 공부 시작하신 분 같은데..

 

아주 기본적인 부모에 관한 사항부터,

성격까지 맞는게 없는데.

 

들은후에 뀌어 맞추는거야 누구든 못하겠습니까?

 

어설픈 지식으로 돈때문에  사람들의 맘에 상처주지 말아주세요.

 

돈을 벌려거든 나가서 몸으로 뛰시죠.

 

 이런곳에서 어설프게 현혹하고 있으니

 

맘에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