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무시 하려 했는데... 채 1분도 안되어서 다시 진동이 오길래 급한일 인가 보다 하고
핸드폰을 확인 하는 순간 으악~ 아니 저는 여기 있는데...누군가가 제 카드로 현금써비스를 지급 받았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조용히 강의실을 빠져 나와 제 지갑을 확인 했는데...카드는 제 지갑속에 멀쩡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카드사에 전화 분실 신고를 하고, 강의가 잠깐 쉬는 틈에 진행자에게 말하고 강의장을 떠났습니다.
차에 올라 당황 하다가 112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별 이상없다는 듯이 가가운 파출소(지구대)를 알려 줄테니 그곳에가서 접수를 하라고 해서 차를 타고 골목골목을 간신히 알아서 지구대에 들어가서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더니, 왈~
사는 곳이 어디냐고 해서 인천시 서구에 살아여~ 그랬더니 그럼 사는 곳 지구대에 접수 하라고 하더군요~(ㅡ,ㅡ)
시간이 꽤 흘렀습니다. 그런 후 다시 집으로 향애 집 근처에 있는 지구대에 갔더니 인터폰만 덩그러니~인터폰을 들자
야간에는 000지구대만 운영하니 이곳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차를 몰아 그곳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지구대에 들어가 자초지종을 말하니 피해자진술서를 작성 하자고 해서 피해자조서를 꾸미는데...이런경우 절도를 해야 하나?
무엇으로 해야 하나 하고 이사람 저사람에게 물어 보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혹시 여신금융법위반 아니냐고 했더니 맞습니다. 그러면서 조서를 꾸몄죠...그 후 지장 찍고 집으로 돌아 와서 아내와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하고 조금 불편한 맘으로 쉬었다가 씻던중 걸려온 한통의 전화~
조금전 피해자조서를 꾸민 지구대인데... 이곳 경찰서 형사과에 접수한 결과 사건이 일어난 곳이 안산이니 안산경찰서로 가서 조서를 꾸미는 것이 빨리처리 된다고 그리고 혹시 그곳에 있는 CCTV가 지워질수 있으니 빨리 하시라고 하면서 접수는 안되 었고 그냥 일지에만 적어 논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부리나케 옷 차려 입고 안산경찰서로 향했습니다. 그 때가 밤 11시 15분 밤길이라 잘 모르고 해서 조금 헤메다가 자정을 넘긴 12시 40분에 도착 경찰서 형사계로 갔는데... 지능계로 가라 함니다. 그래서 다시 지능계로 갔더니 당직자왈~ 어라 카드비밀번호를 어떻게 알고 현금써비스를 했지?
머 아는사람 소행인것 같은데... 그냥 가시죠? 이런어처구니 없기는~그럼 제가 왜 경찰서로 왔겠습니니까?
약간의 실강이를 하던중에 어떤분이 무슨일이냐고 하길래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더니~사무실로 들어 오라 해서(복도에 있었습니다.)
들어가서 다시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니 처음 조서를 꾸민 지구대 전화번호 아느냐 해서 알려 주니 그 지구대에 저에게 조서를 받은 경찰관과 이야기 하던중에 아니 민원인을 여기로 보내면 어쩌냐?
그곳에서 조서를 받았으면 그 조서를 관할 경찰서로 이첩하면 되지 않느냐 하고 이야기 하더군요~(쩝)
그리고나서 제 이야기를 듣고 나서 종이에다가 하는 방법을 알려 주더군요~
1, 카드사용내역서를 카드사에서 받을 것
2. CCTV를 해당업체에 말해서 그시간대에 사용한 사람 얼굴을 캡쳐해 복사 할 것
3. 문자메세지 디카로 찍어 출력 할 것
이런 후 다시 관할 지구대에 피해자 조서를 꾸미랍니다. (ㅠ,ㅠ)
그래서 집사람과 다시 집으로 향애 집에 도착시간 새벽 3시경 잠깐 잠을 자고 다시 일어나 안산으로 출발~
안산에 있는 동서코아옆 젤루젼(졸루젼)인지 그곳에서 사용한 사실을 알아서 그곳에 갔더니 나이스현금지급기에 있는 회사에 전화 그랬더니 경찰관의 공문없이는 절대 사진을 보여줄수 없다고 함니다.
그래서 다시 안산경찰서 민원실로 가서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더니 이곳은 민원인들의 안내만 해 드리는 곳이니 해당 지구대로 가서 말하라고 함니다.(ㅜ,ㅜ)
할수없이 차를 몰아 해당지구대에 갔습니다. 그래도 민원실에서 전화는 해 놓았는지 저에게 대충이야기 달었으니 해당하는 나이스 지급기 연락처를 알려 달라고 해서 알려주고 잠시 나와 커피를 마시고 있었는데 지구대에서 큰소리가 나서 들어가니 저와 이야기 한 경찰관 말고 다른 경찰관이 나이스측과 대화를 하는데 그 쪽 사람이 어긋장을 놓는지 큰소리를 치더군요~
그러다가 얼마후 저에게 전화를 바꾸어 주어서 다시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더니 오늘 일과가 끝나는 오후 5시경에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 준다고 해서 다시 인천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00은행에 가서 카드사고 신고를 할려고 하니, 이런사고는 안 받는다고 하여~
다시 비씨카드에 전화 했더니, 자기들은 잘 모르고 인천지점 전화번호를 알려 주어서 인천지점으로 전화 해서 말하니 담당자는 다시 서울본사와 통화 후 6시 까지 방문해 접수 하랍니다.
그래서 다시 사무실을 나와서 비씨카드에 가서 정식으로 접수 했습니다.
그 후 나이스지급기에 전화해 왜 사진 안보내냐고 하니 그 때서야 메일 주소를 알려 달라고 한 후 메일을 받았습니다.
아래 이넘 보면 신고좀 해 주삼!
3번에 걸쳐서 인출 했습니다.
시간도 잘 나와 있더군요~
위 사람을 찾습니다.
아시는 분이나 혹시 보시는 분은 가가운 경찰서 혹은 저에게 연락 주시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함니다.
카드 도용 (ㅠ,ㅠ)정말 억울 함니다.
여러분 지갑속은 안전 하신지요?
제가 왜 이런 글을 올리는지 이제 부터 보신다면 정말 황당 하실 것 입니다.
2006년 10월 17일 16시 30분 강의를 들으러 강의 실에 있었죠...
[제가 요즘 가을을 타는 관계로(^*^) 일이 잘 안되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있던중에 갑자기 핸드폰이 진동이 울리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무시 하려 했는데... 채 1분도 안되어서 다시 진동이 오길래 급한일 인가 보다 하고
핸드폰을 확인 하는 순간 으악~
아니 저는 여기 있는데...누군가가 제 카드로 현금써비스를 지급 받았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조용히 강의실을 빠져 나와 제 지갑을 확인 했는데...카드는 제 지갑속에 멀쩡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카드사에 전화 분실 신고를 하고, 강의가 잠깐 쉬는 틈에 진행자에게 말하고 강의장을 떠났습니다.
차에 올라 당황 하다가 112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별 이상없다는 듯이 가가운 파출소(지구대)를 알려 줄테니 그곳에가서 접수를 하라고 해서 차를 타고 골목골목을 간신히 알아서 지구대에 들어가서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더니, 왈~
사는 곳이 어디냐고 해서 인천시 서구에 살아여~ 그랬더니 그럼 사는 곳 지구대에 접수 하라고 하더군요~(ㅡ,ㅡ)
시간이 꽤 흘렀습니다. 그런 후 다시 집으로 향애 집 근처에 있는 지구대에 갔더니 인터폰만 덩그러니~인터폰을 들자
야간에는 000지구대만 운영하니 이곳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차를 몰아 그곳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지구대에 들어가 자초지종을 말하니 피해자진술서를 작성 하자고 해서 피해자조서를 꾸미는데...이런경우 절도를 해야 하나?
무엇으로 해야 하나 하고 이사람 저사람에게 물어 보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혹시 여신금융법위반 아니냐고 했더니 맞습니다. 그러면서 조서를 꾸몄죠...그 후 지장 찍고 집으로 돌아 와서 아내와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하고 조금 불편한 맘으로 쉬었다가 씻던중 걸려온 한통의 전화~
조금전 피해자조서를 꾸민 지구대인데... 이곳 경찰서 형사과에 접수한 결과 사건이 일어난 곳이 안산이니 안산경찰서로 가서 조서를 꾸미는 것이 빨리처리 된다고 그리고 혹시 그곳에 있는 CCTV가 지워질수 있으니 빨리 하시라고 하면서 접수는 안되 었고 그냥 일지에만 적어 논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부리나케 옷 차려 입고 안산경찰서로 향했습니다. 그 때가 밤 11시 15분 밤길이라 잘 모르고 해서 조금 헤메다가 자정을 넘긴 12시 40분에 도착 경찰서 형사계로 갔는데... 지능계로 가라 함니다. 그래서 다시 지능계로 갔더니 당직자왈~ 어라 카드비밀번호를 어떻게 알고 현금써비스를 했지?
머 아는사람 소행인것 같은데... 그냥 가시죠? 이런어처구니 없기는~그럼 제가 왜 경찰서로 왔겠습니니까?
약간의 실강이를 하던중에 어떤분이 무슨일이냐고 하길래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더니~사무실로 들어 오라 해서(복도에 있었습니다.)
들어가서 다시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니 처음 조서를 꾸민 지구대 전화번호 아느냐 해서 알려 주니 그 지구대에 저에게 조서를 받은 경찰관과 이야기 하던중에 아니 민원인을 여기로 보내면 어쩌냐?
그곳에서 조서를 받았으면 그 조서를 관할 경찰서로 이첩하면 되지 않느냐 하고 이야기 하더군요~(쩝)
그리고나서 제 이야기를 듣고 나서 종이에다가 하는 방법을 알려 주더군요~
1, 카드사용내역서를 카드사에서 받을 것
2. CCTV를 해당업체에 말해서 그시간대에 사용한 사람 얼굴을 캡쳐해 복사 할 것
3. 문자메세지 디카로 찍어 출력 할 것
이런 후 다시 관할 지구대에 피해자 조서를 꾸미랍니다. (ㅠ,ㅠ)
그래서 집사람과 다시 집으로 향애 집에 도착시간 새벽 3시경 잠깐 잠을 자고 다시 일어나 안산으로 출발~
안산에 있는 동서코아옆 젤루젼(졸루젼)인지 그곳에서 사용한 사실을 알아서 그곳에 갔더니 나이스현금지급기에 있는 회사에 전화 그랬더니 경찰관의 공문없이는 절대 사진을 보여줄수 없다고 함니다.
그래서 다시 안산경찰서 민원실로 가서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더니 이곳은 민원인들의 안내만 해 드리는 곳이니 해당 지구대로 가서 말하라고 함니다.(ㅜ,ㅜ)
할수없이 차를 몰아 해당지구대에 갔습니다. 그래도 민원실에서 전화는 해 놓았는지 저에게 대충이야기 달었으니 해당하는 나이스 지급기 연락처를 알려 달라고 해서 알려주고 잠시 나와 커피를 마시고 있었는데 지구대에서 큰소리가 나서 들어가니 저와 이야기 한 경찰관 말고 다른 경찰관이 나이스측과 대화를 하는데 그 쪽 사람이 어긋장을 놓는지 큰소리를 치더군요~
그러다가 얼마후 저에게 전화를 바꾸어 주어서 다시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더니 오늘 일과가 끝나는 오후 5시경에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 준다고 해서 다시 인천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00은행에 가서 카드사고 신고를 할려고 하니, 이런사고는 안 받는다고 하여~
다시 비씨카드에 전화 했더니, 자기들은 잘 모르고 인천지점 전화번호를 알려 주어서 인천지점으로 전화 해서 말하니 담당자는 다시 서울본사와 통화 후 6시 까지 방문해 접수 하랍니다.
그래서 다시 사무실을 나와서 비씨카드에 가서 정식으로 접수 했습니다.
그 후 나이스지급기에 전화해 왜 사진 안보내냐고 하니 그 때서야 메일 주소를 알려 달라고 한 후 메일을 받았습니다.
아래 이넘 보면 신고좀 해 주삼!
3번에 걸쳐서 인출 했습니다.
시간도 잘 나와 있더군요~
위 사람을 찾습니다. 아시는 분이나 혹시 보시는 분은 가가운 경찰서 혹은 저에게 연락 주시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