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같다가 이러는 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우습긴 하지만 궁금하긴 해요 맞는점도 많고~ 내가 겪어본.. A형남자는.. 자상하고 배려있고 가정적이람시? 자상? 배려? 가정적?....픕..A형남자를 모르시는 분들.. A형남자에 대해 꼭 알아두세요.. 1.자상? 남들에게 잘보이기위한 겉치레라는거...알고나거든 사귀면..완전 태도 돌변.;; 2.배려? 안하면 욕먹을까봐..자기가 하고싶을때만..특히 여자들은 자기말에 복종하길 원함 글구 상대여자가 활발하길원함; 자기는 아무것도 안한체로 즐기려고 함. 상대방이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 저질 케이스.. 3.가정적? 남들한테만 잘보이기위한거..활동하기 귀차니즘으로 인한 집에 틀여박혀있는것 피곤함을 잘느낌, 정작 집안식구들한테는 무뚝뚝 , 관심X , 자기만의 세계의 빠져지낸다는거 남들한테만 잘한다는거 식구들은 별로 신경안쓴다는거..특히 여친한테도~ 그리고 튕기는것에 매력끌림; 거짓말을 완벽하게 함(하지만 A형여자한테는 들통남; 모른체 눈감아주는거라는거~)자기한 한짓을 자기가 모름;; 거짓말을 하면서 진짜인거 같이 얘기함.그리고 본인도 거짓말을 하면서 거짓말이 아닌거 같이 느낌(지가말한것에 자기 성취욕을 느낌) 자기만의 세계에 젓어듬..~ 자기가 만인의 남자라도 되는줄암;; 다챙겨줄라하고 정작..여친한테는 자존심 무지쌤 완전 거꾸로 된거아냐? 자기사람한테 잘해야지 남들은 왜챙기는지 몰라.. 비형남자가 자기사람한테 정말 잘해줌 완전 반대야..자기애(愛)가 없음; 남들뒤치닥꺼리하다 스트레스 받는거 여친한테 다 풀든데.. 뭐 여하튼 남좋은일만 하는 A형남자들은 전생에 노예였나봐.. 짜증나 자기 주관도 없이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우유부단하고 잘난척도 잘하고 자기가 불리하면 비굴해지고 약한 여자한테만 강하고 남자들한테는 열라 비굴하고 참나 인생을 뭐 그따구로 사는지 모르겠음; 아~ 단, 좋은점 하나있음 헤어지고 나선 절대 미련없게 해준다는거 그건 정말 좋음;; 원래 헤어지고 나면 그사람이 잘해줬던거 그동안의 정때문에 종종 미련을 갔죠 근데 헤어질때는 그걸 한방에 무너뜨리더군; 완전저질케이스로~ 오히려 헤어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끔 해줌 그건조음;; 난 전화와도 쌩까고~그래도 하나도 안미얀함; 두번다시 사귀고 싶지 않을 혈액형의 남자... 여기에다 악플다는것들은 다 A형 남자로 간주합미다 그리고 저위에글처럼 성격이 자기랑 똑같으니 편드는걸로 간주하겠삼 악플같은 거 절대 신경안씀; 니네들이 뭘알아~ 내가 겪어본걸 쓴다는데..제대로 알지도 못하면 걍 아니면 아니 그렇면 그래 그나머지것들은 집어치워 ~
A형 남자들 비굴 그자체?
혈액형같다가 이러는 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우습긴 하지만
궁금하긴 해요 맞는점도 많고~
내가 겪어본..
A형남자는..
자상하고 배려있고 가정적이람시?
자상? 배려? 가정적?....픕..A형남자를 모르시는 분들..
A형남자에 대해 꼭 알아두세요..
1.자상?
남들에게 잘보이기위한 겉치레라는거...알고나거든 사귀면..완전 태도 돌변.;;
2.배려? 안하면 욕먹을까봐..자기가 하고싶을때만..특히 여자들은 자기말에 복종하길 원함
글구 상대여자가 활발하길원함; 자기는 아무것도 안한체로 즐기려고 함.
상대방이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 저질 케이스..
3.가정적? 남들한테만 잘보이기위한거..활동하기 귀차니즘으로 인한 집에 틀여박혀있는것
피곤함을 잘느낌, 정작 집안식구들한테는 무뚝뚝 , 관심X , 자기만의 세계의 빠져지낸다는거
남들한테만 잘한다는거 식구들은 별로 신경안쓴다는거..특히 여친한테도~
그리고 튕기는것에 매력끌림; 거짓말을 완벽하게 함(하지만 A형여자한테는 들통남; 모른체 눈감아주는거라는거~)자기한 한짓을 자기가 모름;; 거짓말을 하면서 진짜인거 같이 얘기함.그리고 본인도
거짓말을 하면서 거짓말이 아닌거 같이 느낌(지가말한것에 자기 성취욕을 느낌)
자기만의 세계에 젓어듬..~
자기가 만인의 남자라도 되는줄암;; 다챙겨줄라하고 정작..여친한테는 자존심 무지쌤
완전 거꾸로 된거아냐? 자기사람한테 잘해야지 남들은 왜챙기는지 몰라..
비형남자가 자기사람한테 정말 잘해줌 완전 반대야..자기애(愛)가 없음;
남들뒤치닥꺼리하다 스트레스 받는거 여친한테 다 풀든데..
뭐 여하튼 남좋은일만 하는 A형남자들은 전생에 노예였나봐..
짜증나 자기 주관도 없이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우유부단하고 잘난척도 잘하고
자기가 불리하면 비굴해지고 약한 여자한테만 강하고 남자들한테는 열라 비굴하고
참나 인생을 뭐 그따구로 사는지 모르겠음;
아~
단, 좋은점 하나있음
헤어지고 나선 절대 미련없게 해준다는거 그건 정말 좋음;;
원래 헤어지고 나면 그사람이 잘해줬던거 그동안의 정때문에
종종 미련을 갔죠
근데 헤어질때는 그걸 한방에 무너뜨리더군; 완전저질케이스로~
오히려 헤어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끔 해줌
그건조음;;
난 전화와도 쌩까고~그래도 하나도 안미얀함;
두번다시 사귀고 싶지 않을 혈액형의 남자...
여기에다 악플다는것들은 다 A형 남자로 간주합미다
그리고 저위에글처럼 성격이 자기랑 똑같으니 편드는걸로 간주하겠삼
악플같은 거 절대 신경안씀;
니네들이 뭘알아~
내가 겪어본걸 쓴다는데..제대로 알지도 못하면 걍 아니면 아니 그렇면 그래
그나머지것들은 집어치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