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난 널 사랑할꺼야 ...

정--2006.10.22
조회324

그사람 집에서 반대가 넘 심해서 저흰 헤어졌습니다 ... 

헤어지던날 전 술을 엄청먹고  어퍼져서 다리에 상처가 많이 낫엇는대 .. 앉아서 통곡을 햇어요 ..

넘 힘들어서 ..

근대요 .. 아 진짜 ... 하루하루 술로 지내다가 4째되던날...

넘 많이 먹고 그날도 울면서 잠이 들엇는대 ..

자고 일어 나니깐 그사람한테 전화가 많이 왓엇더군요 ...

일마치고 계속 술먹다가 전화한걸꺼예요 ..

문자로는 .. 왜 전화 안받냐고? 잘지내냐고? 연락이 없냐구.. 우리 그런사이 아니잖아 ..

미칠꺼같다고 .. 보고싶어죽겟다고 ..

전 일어나서 문자를 보냈죠....어떻게 연락하냐고 ..

오빠 나 버리고 갓잔아 ..  오빠 진짜 못됐따? 이렇게 .. 보내니깐 ..

한참 디에 문자가 왓어요 ..

버린건 아니라고.. 주위사람들이 반대가 넘 심하다고 .. 나도 미칠꺼같다고..

그래서 전

그럼 헤어졋으면 됏잔아 잘살아라고 .. 문자를 보냇조.. 연락이 없더군요..

 

그리고 .. 그사람 물건 들을 그사람이 없을때 그사람 집에 가서 다 두고 집을보는대 ..

또 눈물이 나더군요 .. 이제 완전 끝이구나... 완전 ...

그리고 또 술을 먹으로 갓습니다 .. 얼마나 눈물이 나오든지 제 정신이 아니엿어요 ..

지금 너무 너무 힘들어요 ..

그냥 ...

내가  반대 해도 몰래 한번씩만 보자고 햇을까? 이런생각도 .. 들엇고..

그런대 .. 내가 그렇게 모질게 햇으니깐.. 그사람 이제 아무리 힘들어도 연락안오겟조?

 

아 미칠꺼같네요... 넘 보고싶어요 .. 아니..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요 ..

 저 보다 그사람이 더 힘들어 하는 생각만 해도 눈물 이 나오고 .. 가슴이 미워지네요..

하루 하루 힘들어 하면서 벌써  6일이 지낫네요 ..

잊을수 없다고 전 생각햇어요 .. 그냥 마음속에 그사람을 묻고 사랑하겟습니다..

그사람 보다 좋은 사람은 없을꺼라는.. 생각으로 ..하루 하루 바쁘게 .살겟습니다...

항상 밝은 저의 얼굴을 날사랑해주시는 모든분들에게 씩씩하게 다시 보여 주겟습니다..

항상 ...

 

여러님 들은 어떻게 생각하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