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3살 적당한 나이라고봅니다.. 하지만 연애한번해보지도 못한 흔히들 말하는 천연기념물이라고도하죠;; 고등학교땐 미친듯이 게임만해봤습니다 리니지란 게임을말이죠, 디아블로도 아시아랭킹1위 까지해봤습니다.. 자랑할라고하는말은아니고 ㅡ.ㅡ; 흠흠;그러다 지금까지 많은친구들이 여자좀 만나보라고 여자친구 보는게 소원이라고 내기까지 할정도였습니다. 한명씩 10만원씩 준다는 간큰발언도했죠. 제가 일도 하고 이제 자리를 잡아가고있습니다 던킨도너츠 라는 빵을 만드는곳에서요. 친구의 대학교 밴드부 동아리 친구를소개받았습니다. 성격도 활발하고 남들과 잘어울리는 성격같고 제 이상형에 가깝다고 아니 감히 이상형이라고도 말할수있었습니다. 물론 그친구도 남자는 한번 한달좀안되게 사겨본게 다라고 들은거같네요. 저한테 그러더라고 정말 여자한번도안사겨봤냐고..ㅎㅎ 당황했죠... 저도 일하는 처지고 그친구도 물리치료사 라는 직업을가지고있었죠. 전 야간이고 그친구는 주간이라 서로 만날시간도없었습니다.2주동안 문자와 전화로만 연락하다 드디어 제가 쉬는날이라 그친구가 일끝나는 시간에 맞춰가겠다고 하고 갔습니다. 던킨도너츠를 좋아한다는군요 쵸코머핀을.. 저는 정말 형들에게 말해 제가 만들어 빵을 싸가고..또 회사에서나오는 상품권도 가져와 만났습니다. 일이조금늦게 끝나 10분정도 기달렸지만 설레이는 제맘은 그정돈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했습니다 ㅇ_ㅇ; 첨 만났을때 정말 두근거리고 설레이는 그맘 너무좋았습니다..처음 으로 느껴본 제 감정이니까요. 일도 끝났으니 저녁먹을시간이라 고기를사줬습니다. 소개해준친구에게 멀좋아하나물어봐서요. 잘먹드라구요 음식을 남기는걸 싫어하고.. 말도 많이하고 조용한성격인 저에겐 정말 딱맘에들었죠. 그리곤 호프집에가 간단히 둘이 맥주3천을마셧습니다. 상대를 배려?하는맘에 제가 맥주를좀더 많이마셧습니다..ㅎㅎ.. 그렇게 맥주를간단히 마시고 집압까지 다래다주고 헤어졌습니다. 제가더 많이 아쉽더군요..ㅋ 지하철도 금정역까지밖에 없다해서 금정역에서 택시를타고 집에갔습니다... 일하는 내내 생각도나고 웃음꽃이 필정도로 제얼굴은 항상 웃고있었습니다..형들의말로는여; 그러다 아침에 잠깐 밥이나 먹자고도했죠 야간일하는저도 피곤하지만 그정돈 감수할수있었습니다. 토요일날 아침에 간다고.. 근대 금요일 아침 형들과 술자리를 아침에가져 집에 못들어가고 외박을 해서 돈도 못챙기고 옷도 차려입지몬해 아무래두 담에봐야할꺼같다고 했습니다.그러고 담날다시 또 간다고했져..ㅋ 토요일은 4시에 끝나니 그친구가..전 6시까지 출근이니 밥..ㅎㅎ 먹자고했죠 근대 제가 못간다고해서 약속을잡았나봅니다. 그러다 며칠뒤 월요일아침인가요 그때 보자고했지만 요가학원을등록했다고 학원을가야한다고합니다.. 또못본거죠.. 그러다 또 10일만에 만났습니다. 금토 쉬는날이였습니다 제가 금요일날 볼라고했는대 기타학원을가야한다고 토요일날 저의동네로 온다고하더군요. 소개해준 친구가 그날 여자친구보러 그친구동네로 간다고 저보고 가치가자고했 습니다. 기타학원 자기가 못가게 해준다고말이죠. 결국은 못갔습니다 ㅋ 전화를했지만 목소리는 그다지 좋아보이질않았습니다 기타치는걸좋아하거든요. 수업도 많이 밀렸다고... 그날 4명에서 만나는거였지만 첨보는 친구분이 한명있더라구요 제가 월래 낯을좀가리는지라 모르는사람있으면 말을 안합니다.. 글애서 더조용해졌죠..말도 많이 못걸어보고..멍청하죠 ㅠ_ㅠ 술마시고 바래다줬습니다 통금시간이 12시이니.. 집앞에서 낼꼭오라고 했죠..알았답니다. 그담날 3시간밖에 못잣습니다.술마시면잠이 별로없거든요. 7시에 일어나 영화시간대도 알아보고 피자헛에가서 피자도먹꼬 할라고 계획도 세워놨습니다 처음으로 말이죠..한여자를위해서 친구와 아침을먹고 친구집에서 기다렸습니다.. 잠깐눈붙이니 어느새4시가됐더군요. 일끝날시간이였습니다. 일끝나고 바로 올꺼냐고 문자를했죠 전화를해도안받고 하루종일 내내 기다렸습니다 애꿏은 친구에게 전화안받는다고 머라그르면서 장난이지만 ^^: 결국 그날 8시가 넘어서 문자가오더군요 잠깐 잘라고누웠는대 푹잣다고.. 많이 피곤했을겁니다 어제 요가학원갓다 일나갓다 술먹고..또 아침에 요가학원갓다 일갓으니 말이에요. 네 저 멍청하게 착해서 그런것도 이해해줄수있었습니다.글애서 아직도 피곤할텐데 괜찮으니 더자라고 했습니다. 문자하나가 오더군요 미안.. 그날 오랜만에 유치원때부터 친구들이 불알친구들과 술을마셧습니다. 달리자는식이아닌 간단히 맥주만 말이죠. 즐거운하루였지만 바람맞고..친구들은 여자친구들 몇명대려오고.. 부러웠습니다. 옆에 가치있어주는것만으로도 전 좋은대말이져.. 2틀만나고 좋은감정이 생길리가 라고하는분들도 있을겁니다. 전 끌리더군요..ㅋ 그친구는 아니였나봅니다.. 자고있을걸알고 새벽에 문자를3개나보냈 습니다. 나는 니가 좋은대 니맘을모르겠다고.. 친구가 소개해줘서 억지로 만나는거라면 솔직히 싫으면 싫다고 말해달라고.. 말이죠 글구 술에 취해 하는말이 아니라고... 자고있는대 오늘아침에 문자가오더군요. 좋은사람인건 알겠는대..좋은감정이 안생긴다고. 좋은친구로지내자고 말이져.... 하.. 정말 그자리에서 신발신발..거렸습니다.화가많이났었습니다... 2번 만나는동안 연락은 제가 다했습니다.한번은 설마 안하겠어하고 하루동안안해봤습니다. 안오더군요.. 제가 멍청했던가봅니다... 싫은 티를 내는거같은대 친구들에게 물었습니다 그녀의친구 에게여 월래 그런다더군요.. 연락잘안한다고.... 핸드폰도 곁에 잘안두고다니더라구요. 첨엔 이해했지만.......지금은 아니였나봅니다. 물론 그친구도2번만나는 동안 좋은감정이 안생길수도있겠죠. 제가 부담이 된다는군요.. 연락자주하고 만나자고 하는게 부담이 됐나봅니다........ 자주하는거 안좋다고 친구들이그러더라구요.. 정말 조금 아주 조금이라도 노력은 해본거니......? 친구로지내자고 하고 온 2번의 문자 미안..미안.. 제가슴은 찢어질꺼같았습니다..........
23살 처음으로 여자를만나봤습니다...
제나이 23살 적당한 나이라고봅니다..
하지만 연애한번해보지도 못한 흔히들 말하는 천연기념물이라고도하죠;;
고등학교땐 미친듯이 게임만해봤습니다 리니지란 게임을말이죠, 디아블로도 아시아랭킹1위
까지해봤습니다.. 자랑할라고하는말은아니고 ㅡ.ㅡ;
흠흠;그러다 지금까지 많은친구들이 여자좀 만나보라고 여자친구 보는게 소원이라고
내기까지 할정도였습니다. 한명씩 10만원씩 준다는 간큰발언도했죠.
제가 일도 하고 이제 자리를 잡아가고있습니다 던킨도너츠 라는 빵을 만드는곳에서요.
친구의 대학교 밴드부 동아리 친구를소개받았습니다.
성격도 활발하고 남들과 잘어울리는 성격같고 제 이상형에 가깝다고 아니 감히 이상형이라고도
말할수있었습니다. 물론 그친구도 남자는 한번 한달좀안되게 사겨본게 다라고 들은거같네요.
저한테 그러더라고 정말 여자한번도안사겨봤냐고..ㅎㅎ 당황했죠...
저도 일하는 처지고 그친구도 물리치료사 라는 직업을가지고있었죠. 전 야간이고 그친구는 주간이라
서로 만날시간도없었습니다.2주동안 문자와 전화로만 연락하다 드디어 제가 쉬는날이라
그친구가 일끝나는 시간에 맞춰가겠다고 하고 갔습니다. 던킨도너츠를 좋아한다는군요 쵸코머핀을..
저는 정말 형들에게 말해 제가 만들어 빵을 싸가고..또 회사에서나오는 상품권도 가져와
만났습니다. 일이조금늦게 끝나 10분정도 기달렸지만 설레이는 제맘은 그정돈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했습니다 ㅇ_ㅇ;
첨 만났을때 정말 두근거리고 설레이는 그맘 너무좋았습니다..처음 으로 느껴본 제 감정이니까요.
일도 끝났으니 저녁먹을시간이라 고기를사줬습니다. 소개해준친구에게 멀좋아하나물어봐서요.
잘먹드라구요 음식을 남기는걸 싫어하고.. 말도 많이하고 조용한성격인 저에겐 정말 딱맘에들었죠.
그리곤 호프집에가 간단히 둘이 맥주3천을마셧습니다. 상대를 배려?하는맘에 제가 맥주를좀더
많이마셧습니다..ㅎㅎ.. 그렇게 맥주를간단히 마시고 집압까지 다래다주고 헤어졌습니다.
제가더 많이 아쉽더군요..ㅋ 지하철도 금정역까지밖에 없다해서 금정역에서 택시를타고 집에갔습니다... 일하는 내내 생각도나고 웃음꽃이 필정도로 제얼굴은 항상 웃고있었습니다..형들의말로는여;
그러다 아침에 잠깐 밥이나 먹자고도했죠 야간일하는저도 피곤하지만 그정돈 감수할수있었습니다.
토요일날 아침에 간다고.. 근대 금요일 아침 형들과 술자리를 아침에가져 집에 못들어가고 외박을
해서 돈도 못챙기고 옷도 차려입지몬해 아무래두 담에봐야할꺼같다고 했습니다.그러고 담날다시
또 간다고했져..ㅋ 토요일은 4시에 끝나니 그친구가..전 6시까지 출근이니 밥..ㅎㅎ 먹자고했죠
근대 제가 못간다고해서 약속을잡았나봅니다. 그러다 며칠뒤 월요일아침인가요 그때 보자고했지만
요가학원을등록했다고 학원을가야한다고합니다.. 또못본거죠.. 그러다 또 10일만에 만났습니다.
금토 쉬는날이였습니다 제가 금요일날 볼라고했는대 기타학원을가야한다고 토요일날 저의동네로
온다고하더군요. 소개해준 친구가 그날 여자친구보러 그친구동네로 간다고 저보고 가치가자고했
습니다. 기타학원 자기가 못가게 해준다고말이죠. 결국은 못갔습니다 ㅋ 전화를했지만 목소리는
그다지 좋아보이질않았습니다 기타치는걸좋아하거든요. 수업도 많이 밀렸다고...
그날 4명에서 만나는거였지만 첨보는 친구분이 한명있더라구요 제가 월래 낯을좀가리는지라
모르는사람있으면 말을 안합니다.. 글애서 더조용해졌죠..말도 많이 못걸어보고..멍청하죠 ㅠ_ㅠ
술마시고 바래다줬습니다 통금시간이 12시이니.. 집앞에서 낼꼭오라고 했죠..알았답니다.
그담날 3시간밖에 못잣습니다.술마시면잠이 별로없거든요. 7시에 일어나 영화시간대도 알아보고
피자헛에가서 피자도먹꼬 할라고 계획도 세워놨습니다 처음으로 말이죠..한여자를위해서
친구와 아침을먹고 친구집에서 기다렸습니다.. 잠깐눈붙이니 어느새4시가됐더군요.
일끝날시간이였습니다. 일끝나고 바로 올꺼냐고 문자를했죠 전화를해도안받고
하루종일 내내 기다렸습니다 애꿏은 친구에게 전화안받는다고 머라그르면서 장난이지만 ^^:
결국 그날 8시가 넘어서 문자가오더군요 잠깐 잘라고누웠는대 푹잣다고.. 많이 피곤했을겁니다
어제 요가학원갓다 일나갓다 술먹고..또 아침에 요가학원갓다 일갓으니 말이에요.
네 저 멍청하게 착해서 그런것도 이해해줄수있었습니다.글애서 아직도 피곤할텐데 괜찮으니 더자라고
했습니다. 문자하나가 오더군요 미안..
그날 오랜만에 유치원때부터 친구들이 불알친구들과 술을마셧습니다. 달리자는식이아닌 간단히 맥주만 말이죠. 즐거운하루였지만 바람맞고..친구들은 여자친구들 몇명대려오고.. 부러웠습니다.
옆에 가치있어주는것만으로도 전 좋은대말이져.. 2틀만나고 좋은감정이 생길리가 라고하는분들도
있을겁니다. 전 끌리더군요..ㅋ 그친구는 아니였나봅니다.. 자고있을걸알고 새벽에 문자를3개나보냈
습니다. 나는 니가 좋은대 니맘을모르겠다고.. 친구가 소개해줘서 억지로 만나는거라면 솔직히
싫으면 싫다고 말해달라고.. 말이죠 글구 술에 취해 하는말이 아니라고...
자고있는대 오늘아침에 문자가오더군요. 좋은사람인건 알겠는대..좋은감정이 안생긴다고.
좋은친구로지내자고 말이져.... 하.. 정말 그자리에서 신발신발..거렸습니다.화가많이났었습니다...
2번 만나는동안 연락은 제가 다했습니다.한번은 설마 안하겠어하고 하루동안안해봤습니다.
안오더군요.. 제가 멍청했던가봅니다... 싫은 티를 내는거같은대 친구들에게 물었습니다 그녀의친구
에게여 월래 그런다더군요.. 연락잘안한다고.... 핸드폰도 곁에 잘안두고다니더라구요.
첨엔 이해했지만.......지금은 아니였나봅니다.
물론 그친구도2번만나는 동안 좋은감정이 안생길수도있겠죠. 제가 부담이 된다는군요..
연락자주하고 만나자고 하는게 부담이 됐나봅니다........ 자주하는거 안좋다고 친구들이그러더라구요..
정말 조금 아주 조금이라도 노력은 해본거니......?
친구로지내자고 하고 온 2번의 문자 미안..미안.. 제가슴은 찢어질꺼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