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좀 답답한 감이 있어서..이렇게 끄적여봅니다... 사귄지 50일 되었구요 나이차이는 1살입니다 제가 연하남자.. 제가 교회에 다니거든요.. 그래서 오늘도 평소와 같이.. 아침에 일어나 교회로 갔습니다.. 여자친구도 같은 교회에 다니기 때문에.. 본다고 생각하니 좋았구요~ 오늘 친구 집들이 간다고 일찍 갔는데.. 저도 심심해서.. 그냥 집에 왔습니다... 집에돌아오는데 자꾸 맘 한구석이 텅빈 느낌이었어요.. 담주가 시험이라서..그런건지..아니면 어자친구때문에 그런건지... 너무 집착하는걸까요??... 요즘들어서 이런생각이 부쩍듭니다.. 답답하고.. 다른게 손에 잡히질 않네요.. 뭐때문에 이러는걸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가 곁에 없을때...
안녕하세요 좀 답답한 감이 있어서..이렇게 끄적여봅니다...
사귄지 50일 되었구요 나이차이는 1살입니다 제가 연하남자..
제가 교회에 다니거든요.. 그래서 오늘도 평소와 같이.. 아침에 일어나 교회로 갔습니다..
여자친구도 같은 교회에 다니기 때문에.. 본다고 생각하니 좋았구요~
오늘 친구 집들이 간다고 일찍 갔는데..
저도 심심해서.. 그냥 집에 왔습니다... 집에돌아오는데 자꾸 맘 한구석이
텅빈 느낌이었어요.. 담주가 시험이라서..그런건지..아니면 어자친구때문에 그런건지...
너무 집착하는걸까요??... 요즘들어서 이런생각이 부쩍듭니다..
답답하고.. 다른게 손에 잡히질 않네요.. 뭐때문에 이러는걸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