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열린우리당은 집권다수당이라는 이점에도 불구, 지난 4년간 아니 엄밀히 말해서 지난 3년간 집권다수당이 되었음에도 민심과 경제, 그리고 현안업무처리등 여러가지 면에서 많은 문제를 낳았다고 본다.
열린우리당의 대선주자로는 현재는 대표적으로 열린우리당의장 김근태, 그리고 정동영, 고건 전총리가있겠으며(민주대연합결성?등과 같은 경우에 수도 포함)이들로서는 한나라당에 비해서 약간 떨어진다고도 보인다. 김근태 열린우리당의장의 경우는 현재 춤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으며, 정동영은 사실상 그 평이나 입지면에서 한나라당의 이명박, 박근혜, 손학규에 비해서 약간 밀리는 감이 없지 않다. 고건 전 총리의 경우에는 서민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하지만 그는 유능한 행정가로서 잘 이끌었을뿐이다. 또한 작년의 경우 1,2위를 지니던 지지율이 이명박, 박근혜와 5%이상 차이나는 3위 더구나 계속적으로 지지율이 떨어지는 이유는 보수층의 지지와 열린우리당 인물이라는 견해가 강해 열린우리당과 함께 지지율이 동반하락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은 이명박, 박근혜, 손학규 3중아니 2강 1약 체제로 유지되어왔다. 아니 유지시키려했었다. 한나라당의 경우에는 과거 노대통령처럼 경쟁구도속의 여론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위 세 차기후보가 혹시라도 균형이 무너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본 것도 사실인듯 싶다.(의심이 든다면 이명박 서울전시장이 청계천 비리의혹을 받고 있을때의 신문기사를 찾아보시길,,,) 이명박 전시장은 박근혜대표와 사실상 가장 유력한 한나라당 대선후보이다. 이전시장은 능력위주, 박근혜후보보다 중도성향을 뛰고 있어서 현재 열우당에 떨어지고 있는 지지율을 흡수하고 있는 실정이다. 박근혜후보는 박전대통령의 자녀라는 점이 큰 의미가 되고 있음이 의심의 여지가 없다. 박근혜후보는 현재 당내입지력은 이명박전시장에 비해서 우세이고 있으나 현재는 약간 이전시장에 의해 밀리고 있는 의미가 없지않다. 마지막으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기자가 뽑은 대통령후보 1위를 받을정도로 능력과 인정측면을 받고 있으나 현재 6%대의 능력에 비해 턱없는 지지율을 보여주고 있다. 손 전지사는 아무래도 자신을 더 어필하는 측면을 더 기를 필요가 있다. 자신은 묵묵히 일하면 결국 알아준다는 말은 하지 말자. 이전시장과 함께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지 않았는가?(이전시장이 영어마을을 만드면 다음에 자신이 영어마을을 만들고 하는 방식으르) 그때도 이시장에 비해 언론홍보면에서 다소 밀린감이 없질 않다. 방송 3사의 뉴스를 살펴보면 이전시장의 사업이 압도적으로 많은 느낌까지 든다. 손전지사는 자신을 더 드러내고 더 알려야 할 필요가 있다. 어리석은 대중은 당선이 안될 인재보다는 당선될것 같은 둔재에 한표를 준다.
아 그리고 민주당의 한화갑대표,, 솔직히 열린우리당 균열 그리고 김전대통령의 호남에서의 인정이 중요하고, 앞으로 지지기반 대선보다는 의원선거에 주력을 해야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것은 마지막까지 가봐야한다. 어디까지나 생각일뿐... 열린우리당에서 누가 나올지, 한나라당에선 누가 나올지, 고건 전 총재는 단독으로 나올지 아니면 어디와 연합을 할지.. 모든것은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 미약하나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권주자 ???
우선 각당의 행실로 볼때 사실상 현재 가장 유력한 당은 한나라당이 아닐듯 싶다.
우선 열린우리당은 집권다수당이라는 이점에도 불구, 지난 4년간 아니 엄밀히 말해서 지난 3년간 집권다수당이 되었음에도 민심과 경제, 그리고 현안업무처리등 여러가지 면에서 많은 문제를 낳았다고 본다.
열린우리당의 대선주자로는 현재는 대표적으로 열린우리당의장 김근태, 그리고 정동영, 고건 전총리가있겠으며(민주대연합결성?등과 같은 경우에 수도 포함)이들로서는 한나라당에 비해서 약간 떨어진다고도 보인다. 김근태 열린우리당의장의 경우는 현재 춤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으며, 정동영은 사실상 그 평이나 입지면에서 한나라당의 이명박, 박근혜, 손학규에 비해서 약간 밀리는 감이 없지 않다. 고건 전 총리의 경우에는 서민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하지만 그는 유능한 행정가로서 잘 이끌었을뿐이다. 또한 작년의 경우 1,2위를 지니던 지지율이 이명박, 박근혜와 5%이상 차이나는 3위 더구나 계속적으로 지지율이 떨어지는 이유는 보수층의 지지와 열린우리당 인물이라는 견해가 강해 열린우리당과 함께 지지율이 동반하락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은 이명박, 박근혜, 손학규 3중아니 2강 1약 체제로 유지되어왔다. 아니 유지시키려했었다. 한나라당의 경우에는 과거 노대통령처럼 경쟁구도속의 여론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위 세 차기후보가 혹시라도 균형이 무너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본 것도 사실인듯 싶다.(의심이 든다면 이명박 서울전시장이 청계천 비리의혹을 받고 있을때의 신문기사를 찾아보시길,,,) 이명박 전시장은 박근혜대표와 사실상 가장 유력한 한나라당 대선후보이다. 이전시장은 능력위주, 박근혜후보보다 중도성향을 뛰고 있어서 현재 열우당에 떨어지고 있는 지지율을 흡수하고 있는 실정이다. 박근혜후보는 박전대통령의 자녀라는 점이 큰 의미가 되고 있음이 의심의 여지가 없다. 박근혜후보는 현재 당내입지력은 이명박전시장에 비해서 우세이고 있으나 현재는 약간 이전시장에 의해 밀리고 있는 의미가 없지않다. 마지막으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기자가 뽑은 대통령후보 1위를 받을정도로 능력과 인정측면을 받고 있으나 현재 6%대의 능력에 비해 턱없는 지지율을 보여주고 있다. 손 전지사는 아무래도 자신을 더 어필하는 측면을 더 기를 필요가 있다. 자신은 묵묵히 일하면 결국 알아준다는 말은 하지 말자. 이전시장과 함께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지 않았는가?(이전시장이 영어마을을 만드면 다음에 자신이 영어마을을 만들고 하는 방식으르) 그때도 이시장에 비해 언론홍보면에서 다소 밀린감이 없질 않다. 방송 3사의 뉴스를 살펴보면 이전시장의 사업이 압도적으로 많은 느낌까지 든다. 손전지사는 자신을 더 드러내고 더 알려야 할 필요가 있다. 어리석은 대중은 당선이 안될 인재보다는 당선될것 같은 둔재에 한표를 준다.
아 그리고 민주당의 한화갑대표,, 솔직히 열린우리당 균열 그리고 김전대통령의 호남에서의 인정이 중요하고, 앞으로 지지기반 대선보다는 의원선거에 주력을 해야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것은 마지막까지 가봐야한다. 어디까지나 생각일뿐... 열린우리당에서 누가 나올지, 한나라당에선 누가 나올지, 고건 전 총재는 단독으로 나올지 아니면 어디와 연합을 할지.. 모든것은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 미약하나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