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사귀던 여자친구가 하나있습니다. 둘다 27살 동갑이고... 3월달에 아버지가 많이 아프셔서 제가 아버지 병간호 해느라 여자친구한태 소홀해져꾸 신경도 많이 날카로와 졌거든요 그런데 전화와서 친두들은 남자친구 잘 만나고 그러는데 자기는 그러지 못한다고 하소연을 하더군요~ 참고로 전 소심한 A형이고 여자친구는 B형입니다. 그런말 들으니깐 순간적으로 화도나고 분명히 제입장을 잘 알고 있는데... 너무 화가난 나머지 제가 헤어지자는 말을 했어요~ 핑계꺼리가 생각나지 않아서 너가 싫어졌다고 해꾸요..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바고 같죠!! 그런 다음 제가 아버지 병수발하고 힘든 생활을 하니깐 그 여자친구가 친구로써 옆에 있어준다고 하더군요...가끔씩 병원에 찾아와주고 핸드폰으로 연락도 자주 하고 그러다가 결국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그전에 그사람과 한가지약속 했던 했었습니다.아버지 장례식장에 꼭 참석해 주기로.. 결국 아버지 돌아가시고 아버지 장례식장에 찾아와주기로 결국엔 그사람은 안왔습니다...그래서 시골에 아버지 좋은 곳으로 모셔다 드리고 너무나 화가 나가 나서 한달동안 그녀한태 연락을 안했습니다...그러다가 이제 제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돼고 그녀가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그래서 연락을 하고 9월달까지만해도 밥 사달라고 찾아오고 그랬는데... 며칠전에 전화를 했는데...전화를 하지 말라더군요 남자친구 사겻다고 자기 힘드니깐 전화나 문자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그래서...그래도 문자나 메일을 9월달부터 빠짐없이 했습니다.....제 답답한 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여자들은 그런 심정 압니다...자꾸 메달리면 더 싫어하는다는거 그래도 ...... 문자가 오면 너때문에 힘들어 죽겠다고 전 그남자와 절 비교해가면서 힘들어 하는줄 아랐습니다.. 결국엔 알고보니깐 9월달부터그남자와 그여자가 사귀 있더군요 그런데 새로운 사람이 저랑 연락하는거 알거든요. 근데 나때문에 힘든게 아니고 새로운 사람이 저랑 연락하는게 힘들어서 맨날 술을 마신다네요 그걸 보는 그녀가 더 힘들다고하더군요! 그러다가 며칠전 연락이 왔습니다. 고맙다고~너때문에 학원도 그만두게 돼고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과 헤어져다고... 너 두번다시 보고 싶지 않타고 같은 공간에 있는것도 싫코 너랑 만난것도 후회단다고 하더군요!!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러고 제가 연락을 안한지 일주일이 넘어가네요! 솔직히 친구들과 애기해 보니깐 친구들은 잊으라네요!전 그녀가 첫사랑이에요 보통 여자애들 사귀면 3~4개월 밖에 안댔는데..이 여자친구는 다른 사람하고는 달렀거든요 지금 제가 어떤것을 한다고 해도 그여자가 돌아올 확률은 0%인거 압니다. 전 그녀를 잊을수 없구요 그래서 그녀가 그사람과 헤어지면 그래도 어느정도 저에게 몇%의 기회가 올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다른 사람 만나면 그녀는 잊어질꺼라 생각을 합니다... 솔직히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는건 없지만, 이렇게 뒤늦게 눈물 흘리며 진정한 사랑이였음을 깨닮았어요 그 여자를 잡지 못하면 앞으로 살아가는 인생 영영 후회로 남을것 같아요 그 여자를 다시 돌아오게 할수만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고 싶어요 진정 잘못했다고..내겐 니가 전부라고..다시 돌아와 달라고 그녀가 돌아올수 있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헤어진 그녀가 보고 싶네요ㅡㅡ
3년동안 사귀던 여자친구가 하나있습니다.
둘다 27살 동갑이고...
3월달에 아버지가 많이 아프셔서 제가 아버지 병간호 해느라
여자친구한태 소홀해져꾸 신경도 많이 날카로와 졌거든요
그런데 전화와서 친두들은 남자친구 잘 만나고 그러는데 자기는 그러지 못한다고
하소연을 하더군요~
참고로 전 소심한 A형이고 여자친구는 B형입니다.
그런말 들으니깐 순간적으로 화도나고 분명히 제입장을 잘 알고 있는데...
너무 화가난 나머지 제가 헤어지자는 말을 했어요~
핑계꺼리가 생각나지 않아서 너가 싫어졌다고 해꾸요..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바고 같죠!!
그런 다음 제가 아버지 병수발하고 힘든 생활을 하니깐 그 여자친구가 친구로써
옆에 있어준다고 하더군요...가끔씩 병원에 찾아와주고 핸드폰으로 연락도 자주 하고
그러다가 결국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그전에 그사람과 한가지약속 했던 했었습니다.아버지 장례식장에 꼭 참석해 주기로..
결국 아버지 돌아가시고 아버지 장례식장에 찾아와주기로
결국엔 그사람은 안왔습니다...그래서 시골에 아버지 좋은 곳으로 모셔다 드리고
너무나 화가 나가 나서 한달동안 그녀한태 연락을 안했습니다...그러다가 이제
제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돼고 그녀가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그래서 연락을 하고 9월달까지만해도
밥 사달라고 찾아오고 그랬는데...
며칠전에 전화를 했는데...전화를 하지 말라더군요 남자친구 사겻다고 자기 힘드니깐
전화나 문자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그래서...그래도
문자나 메일을 9월달부터 빠짐없이 했습니다.....제 답답한 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여자들은 그런 심정 압니다...자꾸 메달리면 더 싫어하는다는거 그래도 ......
문자가 오면 너때문에 힘들어 죽겠다고
전 그남자와 절 비교해가면서 힘들어 하는줄 아랐습니다..
결국엔 알고보니깐 9월달부터그남자와 그여자가 사귀 있더군요
그런데 새로운 사람이 저랑 연락하는거 알거든요. 근데 나때문에 힘든게 아니고 새로운 사람이 저랑 연락하는게 힘들어서 맨날 술을 마신다네요 그걸 보는 그녀가 더 힘들다고하더군요!
그러다가 며칠전 연락이 왔습니다.
고맙다고~너때문에 학원도 그만두게 돼고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과 헤어져다고...
너 두번다시 보고 싶지 않타고 같은 공간에 있는것도 싫코 너랑 만난것도 후회단다고 하더군요!!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러고 제가 연락을 안한지 일주일이 넘어가네요!
솔직히 친구들과 애기해 보니깐 친구들은 잊으라네요!전 그녀가 첫사랑이에요
보통 여자애들 사귀면 3~4개월 밖에 안댔는데..이 여자친구는 다른 사람하고는 달렀거든요
지금 제가 어떤것을 한다고 해도 그여자가 돌아올 확률은 0%인거 압니다.
전 그녀를 잊을수 없구요 그래서 그녀가 그사람과 헤어지면 그래도 어느정도 저에게
몇%의 기회가 올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다른 사람 만나면 그녀는 잊어질꺼라 생각을 합니다...
솔직히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는건 없지만,
이렇게 뒤늦게 눈물 흘리며 진정한 사랑이였음을 깨닮았어요
그 여자를 잡지 못하면 앞으로 살아가는 인생 영영 후회로 남을것 같아요
그 여자를 다시 돌아오게 할수만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고 싶어요
진정 잘못했다고..내겐 니가 전부라고..다시 돌아와 달라고
그녀가 돌아올수 있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