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근처사는 친한친구들이있습니다.지금생각하니 친구맞나 싶네요 그날은 제생일 챙겨 준다고 저까지 세명이서 만났습니다ㅠ 간결하게 ABC 이라고 해두겠습니다. 약속날이 사실 생일이 한참지나서 날짜가 되길래 서로만나자이래서 만난것입니다, 저야 돈도 업고 전날 피곤한일도 있었지만,또 약속을 미루 자니 너무 짜증낼꺼 같아서 나갔습니다. 그중에 A와B가 약속나가는길에 문자가 온겁니다. [미스터 피자 먹을래 찜닭먹을래?니가 사는거니가 니가 정해ㅎㅎㅎㅎ] 딱이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난 느끼한건짐별로다]이래서 찜닭집에서 다만난거죠. 그때까진 별문제 없었고, C도 오고 케잌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나갈때 제가 돈이업다고 자기네끼리 돈을 어찌어찌해서 냈습니다. 그때 몇달만에 만난 C는 저에게 3만원이꿔간돈이있었고, B는 2만원이있었습니다. 제가 그냥급하다 할땐 뭐 친하니까 꿔주고 그랬습니다. 근데 돈을 셋이 나눠내더니, 여간툴툴대면서,[뭐야 돈도 업었어?] 졸지에 뭐 신용불량자쯤되는 말투로 그러는겁니다. 다먹고 나와서 툴툴대더니 그제서야 C가 [아!나 너한테 3만원꿨었지?]이러는겁니다. 그러더니 만원은지가써야되고 이만원을 주는겁니다. 그와중에도 B는 지금돈이 업으니까 나중에 부쳐준다는겁니다. 그래서 A와B한테 만원씩줬습니다.그래도 뭐 이천원 삼천원씩 모자르다 이겁니다. 그냥 그정도면 됐다 싶었는데, [A가 아 그냥 니네 엄만테 전화해서 돈부쳐 달라그래]그럼니다. 끝나고 또 커피숍이라도 갈지모르고그래서 황당하지만, 그냥 오늘 해치우고 가자 이런생각에 전화를 했는데 엄마아빠 모두 밖에 있어서 한시간이상걸리다고 하기에 부모님께 지갑을 잃어버렸다고뻥까지 쳤습니다. 그래야 돈을 부쳐준다는 생각에..... 엄마한테 지갑잃어버렸다는뻥까지쳤는건 애들한텐제가 예기 안했고요. 그렇게 길거리에서 애들이 [통장에도 업냐?][카드는?] 이러면서 모르겠다고 그러니까, A가 [통장있으면 줘봐]이러더니 뭐 폰벵킹에 잔금확인이된다면서 , 길거리에서 제 통장을 펼쳐놓고, 막핸드폰을 눌러대더니 , 딱닫으면서 [잔금이 0원이래 ]하며 기가 막히다는 표정을짖는겁니다. 진짜 나도 엄마랑 싸우듯이 전화해대고 그러다가 신경질나서 길거리에 있느니 까폐가자이래서 까폐까지 갔습니다.거기서 음료수 3개시키고 줬던제케잌까지 먹으며 웃고떠들고, 저는기분이 나빠서 그냥있었죠. 엄마가 전화가 오고,10만원을 부쳐주셨다는소릴듣고 , 나가자고 일어선순간 완전 개 황당한,,,,,,,,,,,,,,,,,,,,,,,,,, 셋이서 만원을 저한테 주면서 [우리 음료수 뭐뭐뭐 먹고 얼마씩해서 만원이니까 나머진 니가 카드로 내] 진짜 개개개개개개황당 합계 만삼천오백원 ㅠㅠㅠㅠ 삼천오백원때문에, 길거리에서 잔금확인하고, 핀잔듣고,엄마한테 지갑잃어버렸다는 뻥까지 쳐야 했다니 ㅠㅠ 그래서 내가 [그럼삼천오백원땜에 엄마한테 전화 한거냐?] 이러니까 [아니 니가 얼마가 어쩌구 저쩌구....] 나갈때 화가나서 그래 그럼내가 다들얼마를줘야 하는데.... 이랬더니[ B가 난이천원덜받았어.]진짜 니미 그래서 음료수값으로받은만원 만지기도 싫어서 줘버렸습니다. 진짜 그날이후로 친구고 뭐고 사람이고 다싫어집니다. 친하니까 이런생각에 꿔주고 더내고 이런것들이 게네한테는 내가 헤프고 그냥 생각않하고 뭐그러거나 말거나 하는사람으로 보여서 그게 역이용당한거 같아서 진짜 가슴이 아픔니다. 그래서 그날 화다운화도 안내고,이테까지 연락한번안했습니다. 돈때문에 이런일이생긴게 맞긴하지만, 그돈때문에 친구 자존심밟고,무시하고 핀잔하고,엄마한테 미안한일시키고, 생일챙겨준답시고 불러내서 돈문제로 ............... 전 불편하지 않으라고뻥까지치고 괜찮은척 참았는데.............. 진짜 그런게 진짜 친구라면 친구 사귀고 싶지안은생각뿐이네요
진짜친구가 이런거라면 친구 사귀고 싶지않아요
저에겐 근처사는 친한친구들이있습니다.지금생각하니 친구맞나 싶네요
그날은 제생일 챙겨 준다고 저까지 세명이서 만났습니다ㅠ
간결하게 ABC 이라고 해두겠습니다.
약속날이 사실 생일이 한참지나서 날짜가 되길래 서로만나자이래서 만난것입니다,
저야 돈도 업고 전날 피곤한일도 있었지만,또 약속을 미루 자니 너무 짜증낼꺼 같아서 나갔습니다.
그중에 A와B가 약속나가는길에 문자가 온겁니다.
[미스터 피자 먹을래 찜닭먹을래?니가 사는거니가 니가 정해ㅎㅎㅎㅎ]
딱이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난 느끼한건짐별로다]이래서 찜닭집에서 다만난거죠.
그때까진 별문제 없었고, C도 오고 케잌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나갈때 제가 돈이업다고 자기네끼리 돈을 어찌어찌해서 냈습니다.
그때 몇달만에 만난 C는 저에게 3만원이꿔간돈이있었고,
B는 2만원이있었습니다. 제가 그냥급하다 할땐 뭐 친하니까 꿔주고 그랬습니다.
근데 돈을 셋이 나눠내더니,
여간툴툴대면서,[뭐야 돈도 업었어?] 졸지에 뭐 신용불량자쯤되는 말투로 그러는겁니다.
다먹고 나와서 툴툴대더니 그제서야
C가 [아!나 너한테 3만원꿨었지?]이러는겁니다.
그러더니 만원은지가써야되고 이만원을 주는겁니다.
그와중에도 B는 지금돈이 업으니까 나중에 부쳐준다는겁니다.
그래서 A와B한테 만원씩줬습니다.그래도 뭐 이천원 삼천원씩 모자르다 이겁니다.
그냥 그정도면 됐다 싶었는데,
[A가 아 그냥 니네 엄만테 전화해서 돈부쳐 달라그래]그럼니다.
끝나고 또 커피숍이라도 갈지모르고그래서
황당하지만, 그냥 오늘 해치우고 가자 이런생각에
전화를 했는데 엄마아빠 모두 밖에 있어서 한시간이상걸리다고 하기에
부모님께 지갑을 잃어버렸다고뻥까지 쳤습니다.
그래야 돈을 부쳐준다는 생각에.....
엄마한테 지갑잃어버렸다는뻥까지쳤는건 애들한텐제가 예기 안했고요.
그렇게 길거리에서 애들이 [통장에도 업냐?][카드는?]
이러면서 모르겠다고 그러니까,
A가 [통장있으면 줘봐]이러더니 뭐 폰벵킹에 잔금확인이된다면서 ,
길거리에서 제 통장을 펼쳐놓고, 막핸드폰을 눌러대더니 ,
딱닫으면서 [잔금이 0원이래 ]하며 기가 막히다는 표정을짖는겁니다.
진짜 나도 엄마랑 싸우듯이 전화해대고 그러다가
신경질나서 길거리에 있느니 까폐가자이래서
까폐까지 갔습니다.거기서 음료수 3개시키고 줬던제케잌까지 먹으며 웃고떠들고,
저는기분이 나빠서 그냥있었죠.
엄마가 전화가 오고,10만원을 부쳐주셨다는소릴듣고 ,
나가자고 일어선순간 완전 개 황당한,,,,,,,,,,,,,,,,,,,,,,,,,,
셋이서 만원을 저한테 주면서
[우리 음료수 뭐뭐뭐 먹고 얼마씩해서 만원이니까 나머진 니가 카드로 내]
진짜 개개개개개개황당
합계 만삼천오백원 ㅠㅠㅠㅠ
삼천오백원때문에,
길거리에서 잔금확인하고, 핀잔듣고,엄마한테 지갑잃어버렸다는 뻥까지 쳐야 했다니 ㅠㅠ
그래서 내가 [그럼삼천오백원땜에 엄마한테 전화 한거냐?]
이러니까 [아니 니가 얼마가 어쩌구 저쩌구....]
나갈때 화가나서 그래 그럼내가 다들얼마를줘야 하는데....
이랬더니[ B가 난이천원덜받았어.]진짜 니미
그래서 음료수값으로받은만원 만지기도 싫어서
줘버렸습니다.
진짜 그날이후로 친구고 뭐고 사람이고 다싫어집니다.
친하니까 이런생각에 꿔주고 더내고 이런것들이
게네한테는 내가 헤프고 그냥 생각않하고 뭐그러거나 말거나 하는사람으로
보여서 그게 역이용당한거 같아서 진짜 가슴이 아픔니다.
그래서 그날 화다운화도 안내고,이테까지 연락한번안했습니다.
돈때문에 이런일이생긴게 맞긴하지만,
그돈때문에 친구 자존심밟고,무시하고 핀잔하고,엄마한테 미안한일시키고,
생일챙겨준답시고 불러내서 돈문제로 ...............
전 불편하지 않으라고뻥까지치고 괜찮은척 참았는데..............
진짜 그런게 진짜 친구라면 친구 사귀고 싶지안은생각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