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근무 중이긴 합니다만. 몇칠동안 할게 없어 올라온글 다 읽엇고. 이제 더 읽어 볼께 없기에-_-; 제가 얼마전 경함한 재밋을 얘길 해드릴까 합니다 ㅋ 이글을 우리나라 용기없고 고삐리 딱찌을때고도 쏠로을 못벗어 나는 이분들께 바칩니다. 대략 보름전쯤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당시 팔자좋은 백수 였기에 하이에나 처럼 항상 무슨일이 생기길 바라며 이곳 저곳을 배회하다 배가 출출해져 GS25시라는 마트에 삼각 김밥을 사먹으로 들어 갓드랫죠 머 싸돌아 다닌 게기가 있긴 하지만 썩 중요한 얘기가 아니라 각설 하겠슴다 ㅋ 여튼 거기서 삼각김방 두개와 우유 한팩을 사서 게산대에 갓는대 요고요고 거기서 알바 하고 있는 아가씨가 참 참하고 상큼 하드라 이겁니다 ㅋㅋ 일단 순간적으로 점수을 타타탁 매기니 대략 B+급 정도 되더이다 ㅋ 요즘 애인이랑도 깨져서 혼자 쓸쓸하던차에 무슨 방법이 없나 생각하다 일단 계산을 하고 돌아서 나올려는대 . 그 아가씨가~ "또오세요~~~" 라며 상큼한 맨트을 쳐주더군요 ㅋㅋ 순간 이 좋은 머리 한가지 계획을 생각해냈으니! 순식간에 근처 공원에서 김밥과 우유을 다 먹고 다시 마트로 걸어 갓드랫죠 ㅋㅋ 마트안으로 들어가 아가씨한테 썩소 한번 날려주고~ "저 또왔어요 ^^" 이러고 이번엔 사이다을 하나 샀습니다-_-;; 그리고 또 게산하고 나가는대 또 " 또오세요~~ " 이러는 거에요 ㅋㅋ 조아조아 느낌 팍 오고 -_-! 후딱 사이다을 먹고 가고 싶었지만 탄산음료 특성상 목이 따가워서 빨리 먹질 못해겠더군요-_- 그래서 옆에 살짝 버려두고 바로 또 들어 갓죠 -_- 그리고 또 썩소 함 날려 주고 이번엔 켄커피을 사고 또나왔습니다 ~ 그 아가씨도 먼가 눈치을 챗는가 실실 쪼개면서 " 또오세요 ^^~" 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나가자 말자 켄커피 후딱 원샷하고 또 들어 갓습니다 ㅋㅋ-_-;; 좀 웃기죠 ㅋ 그리고 이번엔 뽀까리 스웨르~~ 을 들고 게산대 앞에 서서 방긋~ 썩소을 날려 주며 " 저 오늘 음료수 너무 많이 먹어서 배 터질꺼 같은대^^ 몇번 더 오면 전화번호좀 줄래요~" 이랬더니.-_- 3번만 더 오랍니다. 그래서 후딱 3번다 켄커피로 때우고 전화번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시에 마치냐니까 밤 11시에 마친다더군요 그때가 9시가 좀 넘었을때였는대 마치고 술한잔 하자고 하고 근처 게임방에서 기다렸습니다 ~ 11시가 되서 다시 마트에가서 좀놀다가 나이을 물어봤는대 -_-;; 보기완 다르게.. 19살이라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날만 좀 놀고 나이차가 좀 많이 나서 지금은 열락을 안하지만. 한밤중에 재밋었던일로 기억에 남을꺼 같네요 ㅋㅋㅋ 아직 쏠로 이신분들~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다면~ 일단 들이대 보세요~ 10번찍어서 안넘어 갈수도 있지만 젊은 나이에 손해 볼껀 없자나요 ㅋㅋ 저녁시 지금은 쏠로 입니다만 ~ 또 좋은 사람이 오고 가고 하겠죠 ㅋㅋ 인생을 즐깁니다~
마트 아가씨을 꼬우다-_-v
지금은 근무 중이긴 합니다만.
몇칠동안 할게 없어 올라온글 다 읽엇고.
이제 더 읽어 볼께 없기에-_-; 제가 얼마전 경함한 재밋을 얘길 해드릴까 합니다 ㅋ
이글을 우리나라 용기없고 고삐리 딱찌을때고도 쏠로을 못벗어 나는 이분들께 바칩니다.
대략 보름전쯤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당시 팔자좋은 백수 였기에 하이에나 처럼 항상 무슨일이 생기길 바라며
이곳 저곳을 배회하다 배가 출출해져 GS25시라는 마트에 삼각 김밥을 사먹으로 들어 갓드랫죠
머 싸돌아 다닌 게기가 있긴 하지만 썩 중요한 얘기가 아니라 각설 하겠슴다 ㅋ
여튼 거기서 삼각김방 두개와 우유 한팩을 사서 게산대에 갓는대 요고요고 거기서 알바 하고 있는
아가씨가 참 참하고 상큼 하드라 이겁니다 ㅋㅋ
일단 순간적으로 점수을 타타탁 매기니 대략 B+급 정도 되더이다 ㅋ
요즘 애인이랑도 깨져서 혼자 쓸쓸하던차에 무슨 방법이 없나 생각하다 일단 계산을 하고
돌아서 나올려는대 . 그 아가씨가~
"또오세요~~~" 라며 상큼한 맨트을 쳐주더군요 ㅋㅋ
순간 이 좋은 머리 한가지 계획을 생각해냈으니! 순식간에 근처 공원에서 김밥과 우유을 다 먹고
다시 마트로 걸어 갓드랫죠 ㅋㅋ
마트안으로 들어가 아가씨한테 썩소 한번 날려주고~ "저 또왔어요 ^^" 이러고
이번엔 사이다을 하나 샀습니다-_-;;
그리고 또 게산하고 나가는대 또 " 또오세요~~ " 이러는 거에요 ㅋㅋ
조아조아 느낌 팍 오고 -_-! 후딱 사이다을 먹고 가고 싶었지만 탄산음료 특성상 목이 따가워서
빨리 먹질 못해겠더군요-_- 그래서 옆에 살짝 버려두고 바로 또 들어 갓죠 -_-
그리고 또 썩소 함 날려 주고 이번엔 켄커피을 사고 또나왔습니다 ~
그 아가씨도 먼가 눈치을 챗는가 실실 쪼개면서 " 또오세요 ^^~" 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나가자 말자 켄커피 후딱 원샷하고 또 들어 갓습니다 ㅋㅋ-_-;; 좀 웃기죠 ㅋ
그리고 이번엔 뽀까리 스웨르~~ 을 들고 게산대 앞에 서서 방긋~ 썩소을 날려 주며
" 저 오늘 음료수 너무 많이 먹어서 배 터질꺼 같은대^^ 몇번 더 오면 전화번호좀 줄래요~"
이랬더니.-_- 3번만 더 오랍니다.
그래서 후딱 3번다 켄커피로 때우고 전화번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시에 마치냐니까 밤 11시에 마친다더군요
그때가 9시가 좀 넘었을때였는대 마치고 술한잔 하자고 하고 근처 게임방에서 기다렸습니다 ~
11시가 되서 다시 마트에가서 좀놀다가 나이을 물어봤는대 -_-;; 보기완 다르게.. 19살이라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날만 좀 놀고 나이차가 좀 많이 나서 지금은 열락을 안하지만.
한밤중에 재밋었던일로 기억에 남을꺼 같네요 ㅋㅋㅋ
아직 쏠로 이신분들~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다면~
일단 들이대 보세요~ 10번찍어서 안넘어 갈수도 있지만
젊은 나이에 손해 볼껀 없자나요 ㅋㅋ
저녁시 지금은 쏠로 입니다만 ~ 또 좋은 사람이 오고 가고 하겠죠 ㅋㅋ
인생을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