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찬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섰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전 올해 33살... 여잔 저보다 1살많구요...저은 초혼입니다...전 1년동안 동거하다 올해2월19일에 결혼을했구요.. 그리고 40일된 아들이있습니다.. 저의집안과 여자집안이 가진게없어 결혼할때 형식상 다 안하기로하고 했습니다 제가 결혼한여자은 예전에 여자말로은 폭행을당하여 임신을 했고 그당시에은 애기을 낙태하면 큰일이난다란생각으로 애기을출산하여 바로 남자집안에 줬다고했습니다 그게 10년전일이라고하면서..이말은 제가 결혼하기전에 여자에게 직접듣었어요 하지만 전 예전에 어떤일이있었든 어차피 저두 이여자를 만나기전에 연애을했으니며 우리둘이 좋아하구 의지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받았주웠습니다 저희 부모님둘도 마음은 안좋지만 제가 좋으면 어쩔수었다면서요.. 그리고 저의부모님은 저에게 당분을했죠..결혼하서 살면서 만약에 싸울일이있어도 그런말 절대 안할자신있으면 결혼하구 절대 그런말하지말라구요.. 결혼할때 서로 집안이 좋지 안해서 형식같은거 다 서로간에 하지안고 결혼을 했습니다.. 신혼집은 우리집에서은 현재 여자가 주공아파트 서민아파트에서 혼자 살고있으니 너희가 결혼해서 돈모아 나중에 큰대로 이사가라구요 서로가 없는데 빛내서 까지 집을 구지 옯길필요은 없지안냐면서요..이문제로 결혼전에 싸웠지만 그리하기로 하구 결혼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잔 결혼전이랑결혼후에 행동이 변한것입니다 결혼전에은 저희집에 갈까라구 말하면 아무말안하구 가자했는데 결혼후에은 거의가기싫어했습니다 그리고 결혼하면 당연히 결혼은 현실이기때문에 돈문제로 싸울수도있지만 싸울때마다 넌 결혼하면서 뭐해왔냐 니네부모 니네엄마아빠들은 뭐해줬는데..이러면서 말하는것입니다 그래도 전 참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화가나 큰소리치면 니랑 못산다면서 장모한데 전화하서 이애랑 못살겠다하면서 올라고하면 장모가 바로와서 저한데 뭐라하구 똑같은말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누님은 제가 결혼전에은 몰랐는데 얼마전에 여자가 예전에 애기가있었다는걸알구 속상해하면서 저와그여자을 좋지안게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얼마전 저희아버님 생신때 저희누님에게 인사을했는데 인사을 안받았다구 집에오는길에 저에게 화을내더군요 니누나가 뭐가 잘난냐면서...그래서 전 미안하다고하면서 이일은우리손에서 나중에 오해가있으면풀고 화해하자고했습니다 그런데..장모가 알아서 저희 어머니한데 전화해서 -당신 잘난딸 대리구 와라- 그러면서 일이 커져 양가 부모님 모시구 이야기하다가 여자집쪽에서 무조건 왜인사안받았냐고 몰아부쳐 저희 부모님은 지금으로썬 여자부모님들이 흥분한 상태이기에 자리을 피할려구하는데 그여자와 부모들은 인제 40일밖에 안된아기을 너 자식대꾸가라하면서 우린 나둘때가 없다면서 저한데 집어던지는식으로 저한데 주워서 애기은 대리구왔어요..그여자은 저한데 이런문자도 하더군요 -무식한것들 갈아마셔도 더러운것들-이런문자을 보고 너무황당했습니다 할말이 많은데..그말은 다하면 너무길어 이렇게만 갼략하게 썼습니다 이여자랑 이혼해야하는데..애기가 엄마없이 자란다고 생각하고 40일밖에안된애기를 엄마란사람이 외할아버지,외할머니란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할수있을까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여러분 이혼을 해야겠습니까?..저생각으로한다면 이혼하구 싶지만 애기생각하면.... 제가 잘못한건가요?..너무 마음이 답답하구 눈물이 납니다 저의글을끝까지 읽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이혼해야할까요..??
귀찬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섰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전 올해 33살... 여잔 저보다 1살많구요...저은 초혼입니다...전 1년동안 동거하다 올해2월19일에 결혼을했구요.. 그리고 40일된 아들이있습니다..
저의집안과 여자집안이 가진게없어 결혼할때 형식상 다 안하기로하고 했습니다
제가 결혼한여자은 예전에 여자말로은 폭행을당하여 임신을 했고 그당시에은 애기을 낙태하면 큰일이난다란생각으로 애기을출산하여 바로 남자집안에 줬다고했습니다 그게 10년전일이라고하면서..이말은 제가 결혼하기전에 여자에게 직접듣었어요 하지만 전 예전에 어떤일이있었든 어차피 저두 이여자를 만나기전에 연애을했으니며 우리둘이 좋아하구 의지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받았주웠습니다 저희 부모님둘도 마음은 안좋지만 제가 좋으면 어쩔수었다면서요..
그리고 저의부모님은 저에게 당분을했죠..결혼하서 살면서 만약에 싸울일이있어도 그런말 절대 안할자신있으면 결혼하구 절대 그런말하지말라구요..
결혼할때 서로 집안이 좋지 안해서 형식같은거 다 서로간에 하지안고 결혼을 했습니다..
신혼집은 우리집에서은 현재 여자가 주공아파트 서민아파트에서 혼자 살고있으니 너희가 결혼해서 돈모아 나중에 큰대로 이사가라구요 서로가 없는데 빛내서 까지 집을 구지 옯길필요은 없지안냐면서요..이문제로 결혼전에 싸웠지만 그리하기로 하구 결혼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잔 결혼전이랑결혼후에 행동이 변한것입니다 결혼전에은 저희집에 갈까라구 말하면 아무말안하구 가자했는데 결혼후에은 거의가기싫어했습니다
그리고 결혼하면 당연히 결혼은 현실이기때문에 돈문제로 싸울수도있지만 싸울때마다 넌 결혼하면서 뭐해왔냐 니네부모 니네엄마아빠들은 뭐해줬는데..이러면서 말하는것입니다
그래도 전 참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화가나 큰소리치면 니랑 못산다면서 장모한데 전화하서 이애랑 못살겠다하면서 올라고하면 장모가 바로와서 저한데 뭐라하구 똑같은말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누님은 제가 결혼전에은 몰랐는데 얼마전에 여자가 예전에 애기가있었다는걸알구 속상해하면서 저와그여자을 좋지안게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얼마전 저희아버님 생신때 저희누님에게 인사을했는데 인사을 안받았다구 집에오는길에 저에게 화을내더군요 니누나가 뭐가 잘난냐면서...그래서 전 미안하다고하면서 이일은우리손에서 나중에 오해가있으면풀고 화해하자고했습니다 그런데..장모가 알아서 저희 어머니한데 전화해서 -당신 잘난딸 대리구 와라- 그러면서 일이 커져 양가 부모님 모시구 이야기하다가 여자집쪽에서 무조건 왜인사안받았냐고 몰아부쳐 저희 부모님은 지금으로썬 여자부모님들이 흥분한 상태이기에 자리을 피할려구하는데 그여자와 부모들은 인제 40일밖에 안된아기을 너 자식대꾸가라하면서 우린 나둘때가 없다면서 저한데 집어던지는식으로 저한데 주워서 애기은 대리구왔어요..그여자은 저한데 이런문자도 하더군요 -무식한것들 갈아마셔도 더러운것들-이런문자을 보고 너무황당했습니다
할말이 많은데..그말은 다하면 너무길어 이렇게만 갼략하게 썼습니다
이여자랑 이혼해야하는데..애기가 엄마없이 자란다고 생각하고 40일밖에안된애기를 엄마란사람이 외할아버지,외할머니란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할수있을까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여러분 이혼을 해야겠습니까?..저생각으로한다면 이혼하구 싶지만 애기생각하면....
제가 잘못한건가요?..너무 마음이 답답하구 눈물이 납니다
저의글을끝까지 읽어주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