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련된 간접 흡연자인 나와 소위 꼴초라 불리는 직접 흡연자인 친구 두놈이랑 그날도 어김없이 피시방에 말라있었습니다 . 그러던중 뽀샤시함을 잃어가는 저의 피부와 썩어가는 친구들에 피부를 보고 목욕탕을 가는게 어떻겠냐는 권유에 , 불쾌한 표정으로 거절할 들짐승들이 왠일로 목욕갈때가 됬다는듯 승낙을 했고 저희는 피시방을 나왔죠. 목욕탕... 저에게 있어 목욕탕은 완소 입니다. 목욕탕 너무 좋아요~ 뜻뜻한게 때를 밀고난후의 뽀샤시한 나의 피부를 감상하는것도 너무 샹큼하고 봉인하고싶은 나의 질량에 증대를 확인해볼수 있는 유일한 루트거든요~ 그날은 사람이 적당했습니다~ 많치도 적지도 다른점이 있다면 초딩 특공대가 ICE Pool (냉탕)을 장악하고 있다는거 말고는 하하 그렇치만 저는 상관없었습니다 . 냉탕은 중3때 땟거든요 . 적당히 때를 불리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저는 때를 밀었죠 . 두 짐승들은 냉탕에서 리니지 놀이를 하네요.. 나이 20살.. 전 그들이 사랑스럽습니다 . 한 녀석이 요정케릭이네요 .. 트리플샷을 쏩니다 .. 11xKg(개인보호차원으로 한자리는 가렸네요) 정도 나가는 녀석은 보스몹이라네요 . . 조카 두들겨 되네요 . 저는 꿋꿋하게 때를 밉니다 , 그렇치만 요정인 친구가 보스몹인 친구가 너무 쌔다고 저에게 마법사가 되어서 자신에게 힐링을 넣어달라고 하네요 . . . 전 때도 밀어야 되고 쪽팔리고 귀찮아서 승낙했습니다(??) 저 역시 무개념하니깐요 . 그렇게 신나게 놀다가 한증막으로 들어갔습니다~ 문을 당겼을때 자욱한 수증기가 제 얼굴을 싸렸습니다 . 저는 느꼇습니다 . . . 이곳에 들어가면 죽을수도 있다고 . . 정신이 살짝 아찔한 순간 이미 저는 두 짐승에게 연행되어 들어가있더군요 . 누가 오래 있나 하자고 하네요 .. 그말 듣자 마자 저는 " 내가졌음 " 하고 외쳤습니다 . 친구들은 " 님닥(님아 닥쳐에 줄인말) " 하고 응답하네요 . 아마도 제가 승자가 되길 바라고 있는듯한 눈초리더군요 . 정말 죽을수도 있을것 같은 온도였습니다 . . 한놈이 뛰쳐 나갔네요 . . 저도 쾌속으로 나갈려고 부스터 게이지를 올리려는 순간 , 부동에 자세를 유지하는 남은 친구분께서 저를 흥분시키듯 말합니다 " ㅅㅂ . . 나가면 남성의상징 뜯어뿐다 " 아.. 이말듣고 누가 나갈수 있을까요? . 하지만 저는 나갑니다 .. 뜯을수 없음을 알기에.. 잠시후 마지막 친구도 나오네요 . . . 홍익인간입니다 . . 수육 같았습니다 . 이제 할껀 다했고 뒷 마무리 하려고 샤워대로 옵니다~ 열심히 씻고있는데 제 눈에 죽염이라는 후레쉬한 능력치가 강한 치약이 , , , 제 손 한줌에 가득히 짜서 덩어리 친구에게 다가갔습니다 . . 후후 하지만 이미 이바닥에 잔뼈가 굶은 놈이라 방어력이 뛰어났어요 결국 실패입니다 . 하지만 물고기가 이놈 한마리가 끝이 아닌게죠 . 덩어리 친구와 합심해 나머지 하나를 다굴히를 놓았습니다 . 친구는 치약 별거 아니네 하면서 뭍은 체 내버려 둡니다 . 저는 눈물이 나려고 했습니다 .. 치약은 순간에 고통이 아니라는것을 알기때문에 . . 잠시후 친구에 나즈막한 신음 소리가 들려옵니다 . . . 그리곤 찬물에 뛰어 듭니다 . 저는 또 한번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 치약을 바르고 찬물에 가다니 . . 그건 휘발유를 두른체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드는거나 마찬가지니깐요 . " 크아아아앗 ㅆㅃ .. ㄱㅅㄲ 어떻케좀 해봐!!! ㅠ_ㅠ " " 미..미안해 ... 딱히 해줄 방법이없어 " " =_= .... ㅅㅂ 그럼 너도 대라 " " ........... 농담하지마 " , " 농담처럼 들리냐? =_= ..... " 아.... 솔직히 저는 죽염은 첫 경험이었습니다 . 지금까지 발라본 치약들은 파티용 , 이벤트용 이라면 죽염은 ... 호신용 , 퇴치용 같은 느낌이었어요 . 물파스 보다는 약했어 다행 . 문제는 그뒤에 였어요 ~ 그 시리한 고통이 어느덧 쾌감으로 다가왔고 본의아니게(??) 아랫동네 사는 저의 분신이 고개를 자꾸만 들이대려고 하더라구요 .. 저는 이 목욕탕이 마지막이 되지 않키 위해 그자리에 쪼그려 앉아 . . 고3 수능때 생각을 했습니다 . 하지만 정신적인 자극이 아닌 육체적인 자극이었기 때문에 . . 도저히 성화를 풀어줄수 없었습니다 . 그래서 우두커니 섯어 흘러 내리는 물줄기를 받으며 온몸을 적셔야할 샤워장에서 쪼그려 앉은채 한참을 있었습니다 . 아저씨들이 저기 조금만 비켜 주실래요 할때면 . . 오리걸음으로 쫄래 쫄래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친구를 가칭한 두 짐승들은 빵긋 웃으며 배를 잡고 삿대질을 했죠 . 꽤나 긴 시간이 지나니깐 이제서야 만족한듯 분신님께선 사그라 들었고 , , 혼자 고개를 푹 숙여 썩소를 지으며 한 손에 죽염을 짜발랏죠~ 그리고 이제 집에 가자며 다가오는 친구 목소리를 감지하고 광속에 가까운 스피드로 몸을 뒤로 튼채로 앞뒤도 안가리고 문질럿죠 . . . . 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게 친구였다면 얼마나 해피 엔딩일까요 !! 문지르고 나서 괴로워할 친구 녀석에 에게 썩소를 날려주려고 쳐다보는 순간 =_= . . . 초면이더라고요 ... 그분하고는 .. , 그분도 난감하신지 ... 한참을 멍하니 있으시더라고요 . " 죄..죄송합니다 ...." , " =_=.. 아 아니에요 ... " " 진..진짜 죄송해요.. 친구들 줄 알았어요 진짜 생각도 못했어요 ..." " 생각 했으면 안했겟죠 ...... " " ....................... " 그렇게 저는 미칠듯한 뻘쭘함에 머리도 안말린채 뛰쳐나왔고 두짐승은 머가 그리 웃긴지 거의 맛이 갔더라구요 . 그렇게 20년 살면서 가장 난감했던 목욕탕이 되었어요. 초면이신 그분이 무릎으로 제 콧등에 니킥 안한것만 으로도 이미 그분은 성인군자라는걸 직감할수 있었습니다 . 음 만약 이글 보시고 그런일 당했다고 하시는 창원사시는분~ 정말 송구스럽고 .. 죄송해요 ... http://www.cyworld.com/asurajini38 ...지금이라도 사례를 원하신다면 연락처 남겨주세요 . 집에 완소로 여기는 2080 치약... 2개 드릴께요 .. 새거에요 ..
그날의 목욕탕은 색다름 경험이었어요 >..<
숙련된 간접 흡연자인 나와 소위 꼴초라 불리는 직접 흡연자인 친구 두놈이랑
그날도 어김없이 피시방에 말라있었습니다 .
그러던중 뽀샤시함을 잃어가는 저의 피부와 썩어가는 친구들에 피부를 보고
목욕탕을 가는게 어떻겠냐는 권유에 ,
불쾌한 표정으로 거절할 들짐승들이 왠일로 목욕갈때가 됬다는듯
승낙을 했고 저희는 피시방을 나왔죠.
목욕탕... 저에게 있어 목욕탕은 완소 입니다.
목욕탕 너무 좋아요~ 뜻뜻한게 때를 밀고난후의 뽀샤시한 나의 피부를 감상하는것도
너무 샹큼하고 봉인하고싶은 나의 질량에 증대를 확인해볼수 있는 유일한 루트거든요~
그날은 사람이 적당했습니다~ 많치도 적지도 다른점이 있다면 초딩 특공대가
ICE Pool (냉탕)을 장악하고 있다는거 말고는 하하 그렇치만 저는 상관없었습니다 .
냉탕은 중3때 땟거든요 .
적당히 때를 불리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저는 때를 밀었죠 .
두 짐승들은 냉탕에서 리니지 놀이를 하네요.. 나이 20살.. 전 그들이 사랑스럽습니다 .
한 녀석이 요정케릭이네요 .. 트리플샷을 쏩니다 .. 11xKg(개인보호차원으로 한자리는 가렸네요)
정도 나가는 녀석은 보스몹이라네요 . . 조카 두들겨 되네요 .
저는 꿋꿋하게 때를 밉니다 , 그렇치만 요정인 친구가 보스몹인 친구가 너무 쌔다고 저에게
마법사가 되어서 자신에게 힐링을 넣어달라고 하네요 . . .
전 때도 밀어야 되고 쪽팔리고 귀찮아서 승낙했습니다(??) 저 역시 무개념하니깐요 .
그렇게 신나게 놀다가 한증막으로 들어갔습니다~
문을 당겼을때 자욱한 수증기가 제 얼굴을 싸렸습니다 .
저는 느꼇습니다 . . . 이곳에 들어가면 죽을수도 있다고 . . 정신이 살짝 아찔한 순간
이미 저는 두 짐승에게 연행되어 들어가있더군요 .
누가 오래 있나 하자고 하네요 .. 그말 듣자 마자 저는 " 내가졌음 " 하고 외쳤습니다 .
친구들은 " 님닥(님아 닥쳐에 줄인말) " 하고 응답하네요 .
아마도 제가 승자가 되길 바라고 있는듯한 눈초리더군요 .
정말 죽을수도 있을것 같은 온도였습니다 . . 한놈이 뛰쳐 나갔네요 . . 저도 쾌속으로 나갈려고
부스터 게이지를 올리려는 순간 , 부동에 자세를 유지하는 남은 친구분께서 저를 흥분시키듯 말합니다
" ㅅㅂ . . 나가면 남성의상징 뜯어뿐다 " 아.. 이말듣고 누가 나갈수 있을까요? .
하지만 저는 나갑니다 .. 뜯을수 없음을 알기에..
잠시후 마지막 친구도 나오네요 . . . 홍익인간입니다 . . 수육 같았습니다 .
이제 할껀 다했고 뒷 마무리 하려고 샤워대로 옵니다~ 열심히 씻고있는데 제 눈에
죽염이라는 후레쉬한 능력치가 강한 치약이 , , , 제 손 한줌에 가득히 짜서 덩어리 친구에게
다가갔습니다 . . 후후 하지만 이미 이바닥에 잔뼈가 굶은 놈이라 방어력이 뛰어났어요
결국 실패입니다 . 하지만 물고기가 이놈 한마리가 끝이 아닌게죠 . 덩어리 친구와 합심해
나머지 하나를 다굴히를 놓았습니다 . 친구는 치약 별거 아니네 하면서 뭍은 체 내버려 둡니다 .
저는 눈물이 나려고 했습니다 .. 치약은 순간에 고통이 아니라는것을 알기때문에 . .
잠시후 친구에 나즈막한 신음 소리가 들려옵니다 . . . 그리곤 찬물에 뛰어 듭니다 .
저는 또 한번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 치약을 바르고 찬물에 가다니 . . 그건 휘발유를 두른체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드는거나 마찬가지니깐요 .
" 크아아아앗 ㅆㅃ .. ㄱㅅㄲ 어떻케좀 해봐!!! ㅠ_ㅠ "
" 미..미안해 ... 딱히 해줄 방법이없어 "
" =_= .... ㅅㅂ 그럼 너도 대라 "
" ........... 농담하지마 " , " 농담처럼 들리냐? =_= ..... "
아.... 솔직히 저는 죽염은 첫 경험이었습니다 . 지금까지 발라본 치약들은 파티용 , 이벤트용 이라면
죽염은 ... 호신용 , 퇴치용 같은 느낌이었어요 . 물파스 보다는 약했어 다행 .
문제는 그뒤에 였어요 ~ 그 시리한 고통이 어느덧 쾌감으로 다가왔고 본의아니게(??) 아랫동네
사는 저의 분신이 고개를 자꾸만 들이대려고 하더라구요 ..
저는 이 목욕탕이 마지막이 되지 않키 위해 그자리에 쪼그려 앉아 . . 고3 수능때 생각을 했습니다 .
하지만 정신적인 자극이 아닌 육체적인 자극이었기 때문에 . . 도저히 성화를 풀어줄수 없었습니다 .
그래서 우두커니 섯어 흘러 내리는 물줄기를 받으며 온몸을 적셔야할 샤워장에서 쪼그려 앉은채
한참을 있었습니다 . 아저씨들이 저기 조금만 비켜 주실래요 할때면 . . 오리걸음으로 쫄래 쫄래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친구를 가칭한 두 짐승들은 빵긋 웃으며 배를 잡고 삿대질을 했죠 .
꽤나 긴 시간이 지나니깐 이제서야 만족한듯 분신님께선 사그라 들었고 , ,
혼자 고개를 푹 숙여 썩소를 지으며 한 손에 죽염을 짜발랏죠~
그리고 이제 집에 가자며 다가오는 친구 목소리를 감지하고 광속에 가까운 스피드로 몸을 뒤로 튼채로
앞뒤도 안가리고 문질럿죠 . . . .
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게 친구였다면 얼마나 해피 엔딩일까요 !!
문지르고 나서 괴로워할 친구 녀석에 에게 썩소를 날려주려고 쳐다보는 순간 =_= . . .
초면이더라고요 ... 그분하고는 .. , 그분도 난감하신지 ... 한참을 멍하니 있으시더라고요 .
" 죄..죄송합니다 ...." , " =_=.. 아 아니에요 ... "
" 진..진짜 죄송해요.. 친구들 줄 알았어요 진짜 생각도 못했어요 ..."
" 생각 했으면 안했겟죠 ...... "
" ....................... "
그렇게 저는 미칠듯한 뻘쭘함에 머리도 안말린채 뛰쳐나왔고
두짐승은 머가 그리 웃긴지 거의 맛이 갔더라구요 .
그렇게 20년 살면서 가장 난감했던 목욕탕이 되었어요.
초면이신 그분이 무릎으로 제 콧등에 니킥 안한것만 으로도 이미 그분은 성인군자라는걸
직감할수 있었습니다 .
음 만약 이글 보시고 그런일 당했다고 하시는 창원사시는분~
정말 송구스럽고 .. 죄송해요 ... http://www.cyworld.com/asurajini38
...지금이라도 사례를 원하신다면 연락처 남겨주세요 .
집에 완소로 여기는 2080 치약... 2개 드릴께요 .. 새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