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넋두리나 해볼까 합니다.. 너무 안좋게는 봐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읽기 귀찮으시다면 안보셔도..ㅎ 그럼 본론으로.. 전 20살이고 재수생입니다.. 글 보시는 분 중에는 재수생이 이런짓하고 있냐고 욕하실 수도 있겠지만.. 공감톡 보는게 제 인생의 낙이랄까요? 뭐 그렇습니다..ㅎ 암튼 제가 그녀를 첨 만난 건 고등학교 졸업식때지요.. 인연이 닿을려고 했는지 원래 맴버이지도 않았던 모임에 끼게 되었습니다. 그 모임에서 그녈 첨 봤지요 참고로 제 키가 크지 않은관계로..ㅠㅠ(170이 조금 넘습니다..ㅜ) 키가 작은 여자가 눈에 잘 들어옵니다 ㅎ 그녀도 160초반 쯤이었지요. 그녀는 저보다 1살이 어렸습니다.ㅎ 그렇게 그 모임에서 만나서 다음날부터 연락을 주고 받고.. 한...20여일쯤 지나서 제가 고백을 했지요.. 다행히도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사랑을 시작했고~ 너무너무 행복했었지요.. 하지만... 그 행복도 오래가지 못했습니다..ㅠㅜ 그 모임에 있었던 다른 놈이랑 자주자주 어울리더군요.. 전 재수생이라는 신분때문에 그녀와 자주 놀아주지 못했고~ 그녀도 그걸 알기에... 저보단 자유로운 (A군이라고하죠.)A군과 자주 어울리더군요.. 저도 뭐 제가 잘 못해주니까.. 첨에는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매일매일 같이 있는 걸보며.. 전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전 첨 여자를 사겨보는거라;; ㅎ 어떻게는 관계를 이어가려했지만. 결국 그녀에게서 이별통보가 오더군요.. 하도 맘고생이 심해서.. 이별통보 순간에는 눈물조차 안나더군요.. 그렇게 전 그녈 잊어보려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하지만..30일쯤 지났나? 새벽에 전화가 오더군요.. 보고싶다며.. 저도 아직 좋아하는 맘이 있어서 나갔지요.. 그러고 몇일을 더 봤습니다. 3일쯤 되던날 술을 같이 한잔하며 오해를 풀고 다시 만났지요.. 그런데.. 다시 사귀면 좋을 줄만 알았던 제 생각이 틀렸더라구요..ㅠㅠ 서로 더욱 힘들어지고.. 결정적으로 그녀가 새벽에 친구(남자)와 밤새 드라이브를 했다는 소리에..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다시는 연락안한다더군요. 그녀를 제가 학원을 가기위해 가야하는 OO역옆의 커피숍에서 알바를 합니다. 그래서 몇번 마주쳤었지요.. 전 그때마다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하며 2벌써4달이 넘었습니다. 제 맘을 모르겠네요.. 여전히 닮을 사람만 봐도 심장이 터질 것만 같은 저를요..ㅠㅠ 어떻게 잊혀질 방법이 없을까요? 다시 그녀를 사랑하기엔 제가 감당하지 못할 것같아요.. 너무 길었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녀와 저.. (빨리 잊을 수 있는법)
그냥 넋두리나 해볼까 합니다..
너무 안좋게는 봐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읽기 귀찮으시다면 안보셔도..ㅎ
그럼 본론으로..
전 20살이고 재수생입니다.. 글 보시는 분 중에는 재수생이
이런짓하고 있냐고 욕하실 수도 있겠지만..
공감톡 보는게
제 인생의 낙이랄까요?
뭐 그렇습니다..ㅎ
암튼 제가 그녀를 첨 만난 건 고등학교 졸업식때지요..
인연이 닿을려고 했는지 원래 맴버이지도 않았던 모임에 끼게 되었습니다.
그 모임에서 그녈 첨 봤지요
참고로 제 키가 크지 않은관계로..ㅠㅠ(170이 조금 넘습니다..ㅜ)
키가 작은 여자가 눈에 잘 들어옵니다 ㅎ 그녀도 160초반 쯤이었지요.
그녀는 저보다 1살이 어렸습니다.ㅎ
그렇게 그 모임에서 만나서 다음날부터 연락을 주고 받고..
한...20여일쯤 지나서 제가 고백을 했지요.. 다행히도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사랑을 시작했고~ 너무너무 행복했었지요..
하지만... 그 행복도 오래가지 못했습니다..ㅠㅜ
그 모임에 있었던 다른 놈이랑 자주자주 어울리더군요..
전 재수생이라는 신분때문에 그녀와 자주 놀아주지 못했고~
그녀도 그걸 알기에... 저보단 자유로운 (A군이라고하죠.)A군과 자주 어울리더군요..
저도 뭐 제가 잘 못해주니까.. 첨에는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매일매일 같이 있는 걸보며.. 전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전 첨 여자를 사겨보는거라;; ㅎ 어떻게는 관계를 이어가려했지만.
결국 그녀에게서 이별통보가 오더군요.. 하도 맘고생이 심해서.. 이별통보 순간에는
눈물조차 안나더군요..
그렇게 전 그녈 잊어보려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하지만..30일쯤 지났나? 새벽에 전화가 오더군요.. 보고싶다며..
저도 아직 좋아하는 맘이 있어서 나갔지요.. 그러고 몇일을 더 봤습니다.
3일쯤 되던날 술을 같이 한잔하며 오해를 풀고 다시 만났지요..
그런데.. 다시 사귀면 좋을 줄만 알았던 제 생각이 틀렸더라구요..ㅠㅠ
서로 더욱 힘들어지고.. 결정적으로 그녀가 새벽에 친구(남자)와 밤새 드라이브를
했다는 소리에..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다시는 연락안한다더군요.
그녀를 제가 학원을 가기위해 가야하는 OO역옆의 커피숍에서 알바를 합니다.
그래서 몇번 마주쳤었지요.. 전 그때마다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하며 2벌써4달이 넘었습니다.
제 맘을 모르겠네요.. 여전히 닮을 사람만 봐도 심장이 터질 것만 같은 저를요..ㅠㅠ
어떻게 잊혀질 방법이 없을까요? 다시 그녀를 사랑하기엔 제가 감당하지 못할 것같아요..
너무 길었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