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전 대학을 졸업하고 설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부산 사나이 입니다.. 제가 일년정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여.. 너무 너무 사랑했져..너무 너무 사랑해서 제 몸속에 있는것들 다 빼다 주고 싶더라구여.. 영원히 함께 하길 바랬는데..그건 나의 바램이었나봐여..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때 헤어지게 되었답니다.. 부산에서 채팅으로 만나서 정말 365일중 거의 300일은 같이 지냈져.. 너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여.. 초등학교 교사에 임용된 다음 저에게 힘들다는 말을 많이 하게 되었져.. 그러나, 저는 많이 힘들겠네라는 말뿐만 할뿐 다른 방법으로 위로를 할수는 없겠더라구여.. 근데, 그아이는 저에게 이해를 못해준다고 그러니깐 부부교사가 좋다더라고 말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여..저는 그런말을 들을때마다 안타갑더라구여.. 그때부터였나여.. 그아이는 미래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더라구여.. 저의 누나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있거든여..한 이년이 다 되어가네여.. 이혼을 한 상태에 당한거라서 조카는 저희 어머니와 함께 있지여.. 그런, 상황이 그 아이한테는 많은 부담이 되었나봐여.. 남자는 저밖에 없거든여.. 우리 부모님은 누나를 복지시설에 보낼려고 하거든여..거의 식물인간 수준이라서여.. 그리고, 저가 부산에서 사업을 한다고 뭘 좀 했거든여.. 근데, 경험이 전혀 없어서 직장생활을 조금 해봐야겠다라는 판단이 서드라구여.. 그래서, 서울로 직장을 구해서 올라오게 된거져.. 떠날때는 그아이는 열심히 하라고..걱정하지 말라고.. 자신은 그래도 지조있다고 했것만.. 서울에 올라온지 2달정도 지났나여? 그아이의 행동이 조금 이상해지더라구여..한숨을 쉬기도 하고..전 설마 설마 했는데.. 외근중에 핸드폰으로 매세지가 왔져.. "오빠 멜 보냈어..미안해" 라는 메세지.. 전 설마 설마 하면서 피시방으로 갔져.. 설마 한게 사실이 되어버렸어여.. 저의 상황들이 너무 부담스럽다는 편지 한장이 왔더라구여.. 저는 내가 그아이를 위해 떠나줘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여.. 그래서, 행복하라는 답장을 보내주고 헤어지게 되었져.. 그러나, 전 그아이를 너무 사랑하는 가봐여.. 도저히, 그아이를 잊을수 없는거에여.. 일주일뒤..전 크리스마스 이브때 친구들과 만나는 약속을 뒤로한채 비오는 밤에 차를 몰고 부산을 갔져. 한번 빌어보자..제발 날 떠나지마라고 빌어보자..자존심이 뭐가 필요하냐? 내가 잘하면 되지..내가 그애를 위해서 정말 잘하면 되지..열심히 돈벌어서 그애를 행복하게 해주면 되지.. 빌자..무릅을 꿇어서라도 빌어보자.. 이런 생각을 하고 말이져.. 부산에 도착한 나는 무작정 그애에게 전화를 해서 나오라고 했져.. 새벽이라서 그애는 나중에 보자고 했져..그러나, 저는 이까지 왔는데 한번 만나줘라고 사정을 했져. 그애는 나왔고 전 생각되로 빌었져..제발 떠나지 말라고..부산으로 다시 올테니깐 나에게 있어달라고.. 참..그렇게 나한테 잘하던 애가.. 나랑 있음 행복하다고 맑은 웃음을 보이던 그아이가.. 그때만은..다른 사람이 되었더라구여.. 싫다고.. 하더군여.. 몇번이고 빌었지만.. 그아이는 완전 돌아갔더라구여.. 그래서, 전 웃으면서 그래..알았다.. 행복해라..란 말을 하고 그애를 보내줬져.. 전 다짐을 했습니다.. 그래 잊자 .. 내 여자가 아닌가보다..잊자.. 이런 다짐을 하고 돌아섰습니다.. 잊으려고 그렇게 노력을 했건만.. 나이트를 돌아다니며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잊으려고 노력을 했건만.. 도저히 잊을수가 없습니다..술만 먹으면 저는 그애에게 전화를 걸었져.. 남자 망신 다시켜도 유분수지..전화만하면 눈물이 샘솟듯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전 울면서 보고싶다고 애원을 했져.. 그러다가, 그아이에게 편지가 왔습니다..편지내용은.. "열심히 하고 있다니깐 안심이 되구 나두 참 기뻐. 나에 대한 오빠의 마음에 항상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있어. 한번도 날 소홀히 한적 없는 오빠인데.. 난 너무 많은 상처를 준것같아서 말야. 오빠.. 나 사실 오빠랑 헤어지고 어떤 해방감같은걸 느꼈어. 그런 해방감을 느끼면서 더욱더 미안했지. 오빤 힘든데 난 해방감이라니... 이것저것 고민할거리에서 해방된것.. 그리고 오빠의 구속 아닌 구속에서 해방된것.. 오빠랑 사귀면서 오빠의 가족때문에 오빠의 진로 때문에 많이 고민된거 사실이야. 그리구 오빠의 너무 지나친 단속에도 좀 답답함을 느꼈던것 같아. 친구를 만나도 회식 자리에서도 난 오빠의 끈질긴 단속과 설득을 받아야만 했었잖아. 물론 오빠가 날 위해 그런거란건 다 이해하지만.. 내가 갑갑함을 느꼈다면 그건 오빠가 좀 지 나쳤다는 말도 되는거잖아. 사실 내 주변 사람들까지도 답답함을 느꼈다고 하니깐... 오빠.. 난 지금 오빠한테 아무말도 못해주겠다. 지금 현재는 우린 남남이지. 근데 앞으로 우리가 어찌될거란 확신이 나두 없어. 정말 이대로 끝나버릴수도 있고, 아님 다시 상황이 좋아질 가능성도 없진 않지. 근데 난 지금까진 새로운 선택을 할 마음이 아닌것 같아. 만약 새로운 계기가 생긴다면 그때 내가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바랄뿐이야. 오빠... 지금과 같이 열심히 잘해. 그리고 나와 같이여만 된다는 생각은 조금씩 줄이고 감정에의 독립심과 자립심을 조금씩 키 웠으면 해.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감정의 벽을 세우는건 독립보다는 고립이라 생각해. 난 이런 점에서 참 약점이 많지. 모든 사람과 어느 정도의 벽은 쌓고 있으니깐..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해도 언제나 사람을 멀찌감치 두고 보려고 하는게 나인가봐. 하지만.. 난 노력해. 벽을 세우는게 아니라 나 자신을 바로 세우고 타인을 바라보려구... 오빠두 그런 노력을 한다면 지금보단 덜 힘들것 같아. 오빠가 우선이고 그 다음이 나지. 그치? 그게 곧 나 xx이를 더욱더 위한것일수도 있고 말야. 일 열심히 잘해서 인정받고 승진한거 진심으로 축하해. 오빤 멋진 남자야. 그럼 잘 지내. 안녕." 이런 편지가 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화이트데이때는 제가 너무 그아이에게 사탕을 주고 싶어서 금욜에 직장 끝나자 마자 부산으로 갔져.. 새벽3시에 도착을 하고 그아이를 불렀져.. 자다가 그아이는 나왔고 전 사탕이랑 아가타에서 산 목걸이 선물을 주고..한 4분인가? 잠시 보고 헤어졌져.. 그 아이는 문자로 "사탕이 너무 커서 미안하다..목걸이도 고마워 미안.."이런 메세지를 저한테 보냈져.. 이뜻은 무슨 뜻이져? 그다음날 20분정도 전화를 했거든여..사귈때처럼 저한테 하더라구여..목걸이 바꿔도 되냐구 묻드라고여.. 있는 디자인이라면서..그리고, 우리 6월1일에 같이 술먹자고 약속도 하구여.. 전 정말 그애를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그애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해 해야 될까여? 위 편지랑 메세지 내용을 볼때 그애는 다시 돌아올 확률이 있는가여? 제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많은 여자를 만났지만 정말 진정한 사랑은 이아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여.. 정말 첫사랑이라고 말할수도 있져.. 주절주절되서 죄송해여..직장에서 쓰는거라서여.. 부탁드려여..
여자분들 많은 조언 부탁해여..꼭이에여..
안녕하세여..전 대학을 졸업하고 설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부산 사나이 입니다..
제가 일년정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여..
너무 너무 사랑했져..너무 너무 사랑해서 제 몸속에 있는것들 다 빼다 주고 싶더라구여..
영원히 함께 하길 바랬는데..그건 나의 바램이었나봐여..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때 헤어지게 되었답니다..
부산에서 채팅으로 만나서 정말 365일중 거의 300일은 같이 지냈져..
너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여..
초등학교 교사에 임용된 다음 저에게 힘들다는 말을 많이 하게 되었져..
그러나, 저는 많이 힘들겠네라는 말뿐만 할뿐 다른 방법으로 위로를 할수는 없겠더라구여..
근데, 그아이는 저에게 이해를 못해준다고 그러니깐 부부교사가 좋다더라고 말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여..저는 그런말을 들을때마다 안타갑더라구여..
그때부터였나여.. 그아이는 미래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더라구여..
저의 누나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있거든여..한 이년이 다 되어가네여..
이혼을 한 상태에 당한거라서 조카는 저희 어머니와 함께 있지여..
그런, 상황이 그 아이한테는 많은 부담이 되었나봐여..
남자는 저밖에 없거든여..
우리 부모님은 누나를 복지시설에 보낼려고 하거든여..거의 식물인간 수준이라서여..
그리고, 저가 부산에서 사업을 한다고 뭘 좀 했거든여..
근데, 경험이 전혀 없어서 직장생활을 조금 해봐야겠다라는 판단이 서드라구여..
그래서, 서울로 직장을 구해서 올라오게 된거져..
떠날때는 그아이는 열심히 하라고..걱정하지 말라고.. 자신은 그래도 지조있다고 했것만..
서울에 올라온지 2달정도 지났나여?
그아이의 행동이 조금 이상해지더라구여..한숨을 쉬기도 하고..전 설마 설마 했는데..
외근중에 핸드폰으로 매세지가 왔져..
"오빠 멜 보냈어..미안해" 라는 메세지..
전 설마 설마 하면서 피시방으로 갔져..
설마 한게 사실이 되어버렸어여..
저의 상황들이 너무 부담스럽다는 편지 한장이 왔더라구여..
저는 내가 그아이를 위해 떠나줘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여..
그래서, 행복하라는 답장을 보내주고 헤어지게 되었져..
그러나, 전 그아이를 너무 사랑하는 가봐여..
도저히, 그아이를 잊을수 없는거에여..
일주일뒤..전 크리스마스 이브때 친구들과 만나는 약속을 뒤로한채 비오는 밤에 차를 몰고 부산을 갔져.
한번 빌어보자..제발 날 떠나지마라고 빌어보자..자존심이 뭐가 필요하냐? 내가 잘하면 되지..내가 그애를 위해서 정말 잘하면 되지..열심히 돈벌어서 그애를 행복하게 해주면 되지.. 빌자..무릅을 꿇어서라도 빌어보자.. 이런 생각을 하고 말이져..
부산에 도착한 나는 무작정 그애에게 전화를 해서 나오라고 했져..
새벽이라서 그애는 나중에 보자고 했져..그러나, 저는 이까지 왔는데 한번 만나줘라고 사정을 했져.
그애는 나왔고 전 생각되로 빌었져..제발 떠나지 말라고..부산으로 다시 올테니깐 나에게 있어달라고..
참..그렇게 나한테 잘하던 애가.. 나랑 있음 행복하다고 맑은 웃음을 보이던 그아이가..
그때만은..다른 사람이 되었더라구여.. 싫다고.. 하더군여..
몇번이고 빌었지만.. 그아이는 완전 돌아갔더라구여..
그래서, 전 웃으면서 그래..알았다.. 행복해라..란 말을 하고 그애를 보내줬져..
전 다짐을 했습니다.. 그래 잊자 .. 내 여자가 아닌가보다..잊자..
이런 다짐을 하고 돌아섰습니다..
잊으려고 그렇게 노력을 했건만..
나이트를 돌아다니며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잊으려고 노력을 했건만..
도저히 잊을수가 없습니다..술만 먹으면 저는 그애에게 전화를 걸었져..
남자 망신 다시켜도 유분수지..전화만하면 눈물이 샘솟듯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전 울면서 보고싶다고 애원을 했져..
그러다가, 그아이에게 편지가 왔습니다..편지내용은..
"열심히 하고 있다니깐 안심이 되구 나두 참 기뻐.
나에 대한 오빠의 마음에 항상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있어.
한번도 날 소홀히 한적 없는 오빠인데.. 난 너무 많은 상처를 준것같아서 말야.
오빠..
나 사실 오빠랑 헤어지고 어떤 해방감같은걸 느꼈어.
그런 해방감을 느끼면서 더욱더 미안했지. 오빤 힘든데 난 해방감이라니...
이것저것 고민할거리에서 해방된것.. 그리고 오빠의 구속 아닌 구속에서 해방된것..
오빠랑 사귀면서 오빠의 가족때문에 오빠의 진로 때문에 많이 고민된거 사실이야.
그리구 오빠의 너무 지나친 단속에도 좀 답답함을 느꼈던것 같아.
친구를 만나도 회식 자리에서도 난 오빠의 끈질긴 단속과 설득을 받아야만 했었잖아.
물론 오빠가 날 위해 그런거란건 다 이해하지만.. 내가 갑갑함을 느꼈다면 그건 오빠가 좀 지
나쳤다는 말도 되는거잖아. 사실 내 주변 사람들까지도 답답함을 느꼈다고 하니깐...
오빠..
난 지금 오빠한테 아무말도 못해주겠다.
지금 현재는 우린 남남이지. 근데 앞으로 우리가 어찌될거란 확신이 나두 없어.
정말 이대로 끝나버릴수도 있고, 아님 다시 상황이 좋아질 가능성도 없진 않지.
근데 난 지금까진 새로운 선택을 할 마음이 아닌것 같아.
만약 새로운 계기가 생긴다면 그때 내가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바랄뿐이야.
오빠...
지금과 같이 열심히 잘해.
그리고 나와 같이여만 된다는 생각은 조금씩 줄이고 감정에의 독립심과 자립심을 조금씩 키
웠으면 해.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감정의 벽을 세우는건 독립보다는 고립이라 생각해.
난 이런 점에서 참 약점이 많지. 모든 사람과 어느 정도의 벽은 쌓고 있으니깐..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해도 언제나 사람을 멀찌감치 두고 보려고 하는게 나인가봐.
하지만.. 난 노력해. 벽을 세우는게 아니라 나 자신을 바로 세우고 타인을 바라보려구...
오빠두 그런 노력을 한다면 지금보단 덜 힘들것 같아.
오빠가 우선이고 그 다음이 나지. 그치? 그게 곧 나 xx이를 더욱더 위한것일수도 있고 말야.
일 열심히 잘해서 인정받고 승진한거 진심으로 축하해.
오빤 멋진 남자야.
그럼 잘 지내. 안녕."
이런 편지가 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화이트데이때는 제가 너무 그아이에게 사탕을 주고 싶어서 금욜에 직장 끝나자 마자 부산으로 갔져.. 새벽3시에 도착을 하고 그아이를 불렀져.. 자다가 그아이는 나왔고 전 사탕이랑 아가타에서 산 목걸이 선물을 주고..한 4분인가? 잠시 보고 헤어졌져..
그 아이는 문자로 "사탕이 너무 커서 미안하다..목걸이도 고마워 미안.."이런 메세지를 저한테 보냈져..
이뜻은 무슨 뜻이져?
그다음날 20분정도 전화를 했거든여..사귈때처럼 저한테 하더라구여..목걸이 바꿔도 되냐구 묻드라고여.. 있는 디자인이라면서..그리고, 우리 6월1일에 같이 술먹자고 약속도 하구여..
전 정말 그애를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그애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해 해야 될까여?
위 편지랑 메세지 내용을 볼때 그애는 다시 돌아올 확률이 있는가여?
제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많은 여자를 만났지만 정말 진정한 사랑은 이아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여..
정말 첫사랑이라고 말할수도 있져..
주절주절되서 죄송해여..직장에서 쓰는거라서여..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