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당할뻔(?)

잠만자자2006.10.24
조회814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3살인 한 남성입니다.

저는 2년전 제 얘기를하려 합니다..

 

모 싸이트 클럽에 가입 되어 있는 저....

20&30대 친목 클럽입니다..

클럽 회원들과 자주 채팅을하고 친한 사람 홈피에가서..

방명록 이라던지 사진에 리플등을 달면서..

서로서로 안부을 묻기도 하고 하루 일과를 적기도 하고..

이렇게 싸이트 클럽 회원과 잼게 20살을 보낸 저..

그러다 클럽 길장이(클럽회원 대표) 1월1일날 클럽 정모나하자고 해서..(제 나이 21살 되던날....)

전 먼 거리를 마다하고.. 서울로 ㄱㄱ 했습니다.. 그때 처음 서울 땅 밟아 보고..성폭행 당할뻔(?) 

기차역에 마중나온 부길장과 함께... 클럽 회원이 모인 곳으로 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지하철도 처음 타 봤습니다..성폭행 당할뻔(?)) 엔터 머시기라는 호프(?) 집으로 가죠..

그자리에는 길장과.. 클럽에서 채팅으로 사귄 친구가 먼저 와 있어더군요..

그래서 토탈 모인사람이 4명..ㅡㅡ;;;

4명이 앉아서 맥주 1천씨씨를 마시고...( 저는 맥주를 못마시는지라.. 잔만 받고 안마셨다는.성폭행 당할뻔(?))

맥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고..

나이트를 가자고 하더군요.. (나이트 문턱도 안밟아본 나..성폭행 당할뻔(?))

나이트 입구에서 길장이 어디론가 전화를 존내 때리고 있더군요..

그러더너 어디선가 나타난 클럽 회원들..헉;; 어디선가 남자 한명과.. 여성 3분이 오더군요.(헉 먼일?)

그렇게 모인 小정모임 남자 3명(저까지) 여자 5명 이렇게 나이트로 ㄱㄱ 해죠..

전 나이트란 곳을 처음 가는곳이라 마음이 두근두근;;

나이트에서 양주를 먹으면 대화를 나누면서 간간히 춤을..

(몸치인지라.. 걍 서서 몸만 살짝 흔들었다는;; 존내 쪽팔려;ㅠㅠ)

그렇게 두시간을 놀았을가...;

나이트에서 나와서 저희는 잘 곳을 찾아죠...

전 첨에 찜질방 가나부다 했는데 왠 모텔???????????????????이란곳을 가자고 하더군요; 혹..ㅡㅡ;;

(모텔도 처음 가는 곳인데...성폭행 당할뻔(?))

모텔 방 두개 잡는데 25만원;; 헉 머가이리 비싸;; 방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띄이는것은 대형 스크린;;헉 침대 2인승 두개;;헉헉헉;; 컴퓨터;;헉헉; 입이 딱버러집니다..헉헉;; 존내 멋져;;; 저희는 모텔에 들어 올땐 술과 안주 등을 사와서 먹고 마시고 놀면서 시간을 보내죠.. 그러다 시간이 좀 늦자.. 남자 한분이 다음날 일가야한다면서 자리를 뜨던구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여자 두분이 집에 가야한다면서 가더군요.. 그래서 갈사람 가라 하고 저희는 계속 놀았드래죠.... 남은 인원 남자 2(저까지) 여자 3명.. 그렇게 놀다가.. 남자 한분이 술을 과하게 드셨는지 먹을걸 다시 확인하시더군요;; 웩웩웩..헉;;; 저는 졸래 쪼차가 등을 툭툭 쳐드렸죠;; 그러다 그분이 도저히 안되겠는지 집에 간다면서 가더군요;;헉;;남자는 나 혼자;;;헉헉헉;; 여자는 3명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 하다가 걍 술이나 푸자 하면서 건배 하면서 쇠주를 쪽쪽 팔았죠;;ㅋㅋ 그러다 피곤해서;; 저는 다른 방으로 가서 자려고 자리를 먼저 일어 나죠;;

저는 다른방을 와서 살포시 잠을 청하려고 눈을 감았죠;; 이게 화근이 될줄은;;

저는 잠을 자려고 눈을 감아도 최소한 30분에서 한시간이 지나야 잠이들어요;;

티비를 틀어 놓고 저는 잠을 청하려 눈을 감아죠;;;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잠이 들랑 말랑할때.. 제 방문이 열리는 황당한 사건이.. ( 헉 카드는 내 방에 있는데;;성폭행 당할뻔(?))

저는 조심스래 눈을 떠죠;;

얼핏 보이는 여성;; 좀 자세히 보니 길장 누나였습니다.. 저는 아무렇지 않게;;다시 눈을 감고 잠을 청했습니다..(한번 잠들면 눅아 먼짓을 해도 모른다는..성폭행 당할뻔(?)) ,, 누나는 침대에 올라와 제 옆에서 자는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도 혼자 아니면 잠을 잘 못자요;;헉;; 그래도 일단 피곤하니 눈을 감아죠;; 그렇게 한 10분이 지났을까.. 저는 잠이 들랑 말랑 또 이런 상태였는데 무엇인가 이상한 느낌;; 먼가 나를 감싸는 느낌이;;; 순간 놀래서 눈을 번쩍 떠죠;;; 가마니 누워서 상황을 파악 하려 숨죽여서 가마니있어죠;; 그런데 제 몸 위에 눅아 올라 가 있고;; 비지속에는 무엇이가 꼼지락 꼼지락;; 저는 눈을 비비면서 상황을 팍악 해보니 길장 누나가 옷을 활랑 벗고 제 위에서 제 X추를 만지고 있더군요;;헉...(길장 누나 참고로 평범스탈일에 애교 많은 스탈??)

저는 정신을 차리고 후딱 일어나 누나의 어깨를 잡으면서 살포시 밀어 내죠;;누나는 이미 술이 곤드래 만드래;; 저는 순간 어떻게 해야 하나;;하면서 걍 이대로 말리장성을 아니면;; 참아야 하나;; 저는 순간 그생각을 몇만번을 했을까;; 그러다 저는 누나를 눞히고;; 이불을 덮어주고 저는 제 옷을 추스리고; 누나의 옷을 제가 살포시 입혀죠;; (술먹고 흐느적 거리는 사람이 더 무겁더군요;ㅠㅠ)  그리고 저는 침대 아래로 내려와 다시 잠을;;;

그렇게 강간사건이 끝이 났습니다.... 근데 길장 누나 그날 그 사건을 기억을 못하는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나참;;

 

암튼... 저는 아직 여자와 관계를 해보지 못한 ,,'' 줘도 못먹는 바보입니다;;ㅋㅋ

제가 덮칠만하냐고 생각 하실분 저는 못생겼습니다.. 복부 비만에;ㅋㅋㅋㅋ

여자 친구 한번 없어고;; (존내 불쌍;ㅠㅠ) 관계도;;

 

저는 여자는 겨털 안나는줄 알았습니다.. 20살때 겨털 나는거 알았습니다..ㅋㅋ;;

존내 놀랬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