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은 아니고 걍 PC방에서 겪은 일을 올려봅니다. 시험때문에 정신적인 압박을 느끼다가 기분전환이나할겸 지난주 월요일날 PC방서 스타한번 해봤다가 요즘엔 2~3일에 한번씩 1회 약 두시간정도 중독 비스무리하게 되어가고있어서 끊을려고 하는데여 당시 제 뒷자리에 머스마 두명이 있었습니다. 한명은 비교적 적당히 깔끔한 세미정장차림 한명은 그냥 캐주얼차림 인상이 확 남는건 중절모에 모니터에는 춥다춥다 사탕통이 있어서 기억이 확 남데여 디아블로를 하고 있더군여..한 5년전에 잠깐 했었는데..아직도 하는 사람이 있구나-_-; 화요일..수업과 셤대비 도서관에서 종일 수요일..도서관에 가기전에 잠깐 들렸는데 계속 있더군요 한명은 뻗은채로-0- 알바생이 그사람들한테 30시간어쩌구저쩌구하더니 계산해달라고.. 뭐..제일이 아니라 상관없지만 왠지 신경이 글루 가더군요 ㅋ 목요일도 학교서 있었고 금욜은 도서관에 있었구 토욜날 동호회 모임후에 또 갔더니 아직도;;; 구석엔 먹은 음료수캔과 사발면 과자봉지들이 난지도를 형성하고있고 알바생한테 언제부터 있었내니간 1주일째라고하고... 어제(월요일) 역시 있데요..; 한놈은 제가 주로 이용하는 자리에서 뻗은체로 동네껨방기준 10시간에 7천원이니깐 24시간 * 9일 = 216시간 7천원 * 21 = 144000원 * 2명 = 288000 (약 30만원;;;) 전기세는 나오겠네여.. 만약 저런사람이 돈안내고 튄다면;;; 저는 예전에 알바했을때 사장이 저한테 만원이상 넘긴사람있다고 저보고 담보로 뭐하나 뺏어오라고 시키던데-0-;;
PC방 알바분들 모르는 사람이 몇일째 안나가고 껨한다면??
알바생은 아니고 걍 PC방에서 겪은 일을 올려봅니다.
시험때문에 정신적인 압박을 느끼다가
기분전환이나할겸 지난주 월요일날 PC방서 스타한번 해봤다가
요즘엔 2~3일에 한번씩 1회 약 두시간정도 중독 비스무리하게 되어가고있어서 끊을려고 하는데여
당시 제 뒷자리에 머스마 두명이 있었습니다.
한명은 비교적 적당히 깔끔한 세미정장차림 한명은 그냥 캐주얼차림
인상이 확 남는건 중절모에 모니터에는 춥다춥다 사탕통이 있어서 기억이 확 남데여
디아블로를 하고 있더군여..한 5년전에 잠깐 했었는데..아직도 하는 사람이 있구나-_-;
화요일..수업과 셤대비 도서관에서 종일
수요일..도서관에 가기전에 잠깐 들렸는데 계속 있더군요
한명은 뻗은채로-0-
알바생이 그사람들한테 30시간어쩌구저쩌구하더니 계산해달라고..
뭐..제일이 아니라 상관없지만 왠지 신경이 글루 가더군요 ㅋ
목요일도 학교서 있었고 금욜은 도서관에 있었구
토욜날 동호회 모임후에 또 갔더니 아직도;;;
구석엔 먹은 음료수캔과 사발면 과자봉지들이 난지도를 형성하고있고
알바생한테 언제부터 있었내니간 1주일째라고하고...
어제(월요일)
역시 있데요..; 한놈은 제가 주로 이용하는 자리에서 뻗은체로
동네껨방기준 10시간에 7천원이니깐
24시간 * 9일 = 216시간
7천원 * 21 = 144000원 * 2명 = 288000 (약 30만원;;;)
전기세는 나오겠네여..
만약 저런사람이 돈안내고 튄다면;;;
저는 예전에 알바했을때 사장이 저한테 만원이상 넘긴사람있다고
저보고 담보로 뭐하나 뺏어오라고 시키던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