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우리집 막내 이야깁니다. 둘만 낳으려다 어쩌다..생긴... ^^ 그런데 이 녀석,,,엉뚱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한번은,,, 우리 여자들 한달에 한번.. 행사를 치루잖아요,,, 그게 거의 끝나갈 무렵,,, 화장실에 앉아 제일 작은걸로 마무리 하려는데.... 막내 아들이 화장실 문을 벌컥 여네요,,,약간 당황,,, 하지만 아무렇지도 않은듯,,,왜...?했더니... 암말 않하고,, 눈만 끔벅 끔벅 거리더니... 한참후 하는말,,, " 엄마,,, 지금 뭐해..? 왜 그거,,,팬티에 해?" ".........." " 엄마 그거 뭐야,,,?" " 어,,,,,그거..? 음,,, 여자가 하는 기저귀...야 기저귀..." " 어? 기저귀를 왜해...? 엄마도 쉬하면 그래,,,?" 뭐 그런다고 했죠,,,,너 쉬하면 꼬치..(남자애들 거시기를,,,,)에 오줌 묻잖아,,, 그러면 이거 있음좋지....라고 했죠뭐,,, 그랬더니 울 아들 자기도 할거랍니다. 하지말랄수도 없고,,,그냥 이건 여자들만 하는거라고 말해도 자기도 하고 싶답니다, 그래서 아들 팬티에 패드 젤 작은걸로 붙여줬죠,,,, 아들 ...좋아 합니다,,, 좋아..? 엉,,,좋아,,,엄마,,, 꼬치있는데가 폭신폭신해서 좋아,,,,, 킥킥킥....웃깁니다.. 그러기를 몇시간 지났나요...? 2학년 울 큰아들.... 엄마,,,,ㅇㅇ 팬티에 그게 뭐야.... 나도 해줘,,,,, 뭐,,, 큰 아들한테도 직접,, 팬티에 붙여줬죠,,,, 좋아라 합니다. 둘이 서로 마주보며,...형아야.... 폭신폭신 하지.. 좋지... 엄마,,,,!!!쉬하고 기저귀있으니까,, ,,오줌물 다 먹어,,,작은 아들,,, 큰아들,,, 한참을 착용(?)하고 다니더니.. 이게 자꾸 움직이니..말리고해서인지 떼어 지고해서인지... 불편하다고 떼버리더군요,,, 그날밤 애들 아빠 집에 와서 아들들을 보더니 하는말,,,,,남자가 하는것 아니라고 어서 떼라고 하지만... 울 작은 아들 좋다며,, 계속 할거랍니다. 그 담날도,,, 새(?)걸로 다시 갈아 줬습니다. 물론 본인의 희망으로 말이죠,,, 이틀을 그렇게 하고 다니더니...표면이 하얗게 일어나니 몸에 묻었나봐요 엄마,,,,꼬치가 하앟다,,,, 그리곤 떼어 버렸네요 딸도 아니고 아들이...생리대를 착용했다,,,,? 울 엄마한테 말하니 한참 웃으십니다. 아들들이 우리 애들처럼 생리대 하고 싶다면,,,채워주세요,,, 궁금해 하는데... 알아서 다시는 붙여달라고 하지 않던데요,,,?
생리대 붙여달라는 아들....
초등 1학년 우리집 막내 이야깁니다.
둘만 낳으려다 어쩌다..생긴... ^^
그런데 이 녀석,,,엉뚱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한번은,,, 우리 여자들 한달에 한번.. 행사를 치루잖아요,,,
그게 거의 끝나갈 무렵,,,
화장실에 앉아 제일 작은걸로 마무리 하려는데....
막내 아들이 화장실 문을 벌컥 여네요,,,약간 당황,,,
하지만 아무렇지도 않은듯,,,왜...?했더니...
암말 않하고,, 눈만 끔벅 끔벅 거리더니... 한참후 하는말,,,
" 엄마,,, 지금 뭐해..? 왜 그거,,,팬티에 해?"
".........."
" 엄마 그거 뭐야,,,?"
" 어,,,,,그거..? 음,,, 여자가 하는 기저귀...야 기저귀..."
" 어? 기저귀를 왜해...? 엄마도 쉬하면 그래,,,?"
뭐 그런다고 했죠,,,,너 쉬하면 꼬치..(남자애들 거시기를,,,,)에
오줌 묻잖아,,, 그러면 이거 있음좋지....라고 했죠뭐,,,
그랬더니 울 아들 자기도 할거랍니다.
하지말랄수도 없고,,,그냥 이건 여자들만 하는거라고 말해도
자기도 하고 싶답니다,
그래서 아들 팬티에 패드 젤 작은걸로 붙여줬죠,,,,
아들 ...좋아 합니다,,,
좋아..?
엉,,,좋아,,,엄마,,, 꼬치있는데가 폭신폭신해서 좋아,,,,,
킥킥킥....웃깁니다..
그러기를 몇시간 지났나요...? 2학년 울 큰아들....
엄마,,,,ㅇㅇ 팬티에 그게 뭐야.... 나도 해줘,,,,,
뭐,,, 큰 아들한테도 직접,, 팬티에 붙여줬죠,,,,
좋아라 합니다.
둘이 서로 마주보며,...형아야.... 폭신폭신 하지.. 좋지...
엄마,,,,!!!쉬하고 기저귀있으니까,, ,,오줌물 다 먹어,,,작은 아들,,,
큰아들,,, 한참을 착용(?)하고 다니더니.. 이게 자꾸 움직이니..말리고해서인지
떼어 지고해서인지... 불편하다고 떼버리더군요,,,
그날밤 애들 아빠 집에 와서 아들들을 보더니 하는말,,,,,남자가 하는것 아니라고
어서 떼라고 하지만... 울 작은 아들 좋다며,, 계속 할거랍니다.
그 담날도,,, 새(?)걸로 다시 갈아 줬습니다.
물론 본인의 희망으로 말이죠,,,
이틀을 그렇게 하고 다니더니...표면이 하얗게 일어나니 몸에 묻었나봐요
엄마,,,,꼬치가 하앟다,,,,
그리곤 떼어 버렸네요
딸도 아니고 아들이...생리대를 착용했다,,,,?
울 엄마한테 말하니 한참 웃으십니다.
아들들이 우리 애들처럼 생리대 하고 싶다면,,,채워주세요,,,
궁금해 하는데... 알아서 다시는 붙여달라고 하지 않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