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저와 제 남친이 알게 된 동기는 세이클럽에 "왈가닭"이라는 전국 닭띠들만 모인 동호회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알게 되서 연락을 하고 어느덧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죠~
근데 요즘 들어 저의 걱정은 뭐냐면여~ 제 남친은 대학생활을 하다가 군대에 말뚝 박았답니다....
제 남친이 학교를 다닐때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는데, 군대 땜에 헤어진지 2년이 됐다네요~
그 언니두 남자친구가 있는데, 얼마전에 언니 남친이랑 싸웠는데, 어디다 하소연할때두 없구, 제 남친칭구들은 고민거리가 있으면 다 남친한테 전화해서 얘기하곤 하거든여~ 그언니 다른 칭구들처럼 제 남친에게 전화해서 하소연을 했데요~ 그래서 제 남친이 그 언니 한테 따끔하게 혼을 내 주었다구 하더군요~
지난 일욜날 남친을 만났는데, 문자메세지에 그런 내용이 있어서 뭐냐고 물었더니... 그 칭구가 남친이랑 싸우고 제 남친한테 하소연을 했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조언 하나씩만 부탁드립니다.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우선은 저와 제 남친이 알게 된 동기는 세이클럽에 "왈가닭"이라는 전국 닭띠들만 모인 동호회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알게 되서 연락을 하고 어느덧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죠~
근데 요즘 들어 저의 걱정은 뭐냐면여~ 제 남친은 대학생활을 하다가 군대에 말뚝 박았답니다....
제 남친이 학교를 다닐때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는데, 군대 땜에 헤어진지 2년이 됐다네요~
그 언니두 남자친구가 있는데, 얼마전에 언니 남친이랑 싸웠는데, 어디다 하소연할때두 없구, 제 남친칭구들은 고민거리가 있으면 다 남친한테 전화해서 얘기하곤 하거든여~ 그언니 다른 칭구들처럼 제 남친에게 전화해서 하소연을 했데요~ 그래서 제 남친이 그 언니 한테 따끔하게 혼을 내 주었다구 하더군요~
지난 일욜날 남친을 만났는데, 문자메세지에 그런 내용이 있어서 뭐냐고 물었더니... 그 칭구가 남친이랑 싸우고 제 남친한테 하소연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제 마음 어딘가 모르게 마음 한구석이 불안합니다...
남친은 오로지 저 밖에 없다고 말을 하는데, 제 마음은 왜 이렇게 불안한건지...
그렇다고 남친을 못 믿는건 아닌데 말이죠~
왜 이렇게 맘이 불안한걸까요????
그 언니가 어느 날 갑자기 남친을 빼앗아 갈까봐 겁이 나네요~
그런 없어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인지 듣고 싶네요~
조언 하나씩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