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친구도 역시 B형이였어요...난 죽인다고는 하지 않았고...납치한다고 난리쳤던적은 있었어요...그 남자 엄마도 그자리에 있었는데...내가 도망가려고 하니까 못가게 잡고..그 엄마가 그 남자 말리는 과정에서...자기 엄마도 밀쳐버리드라구여...무섭고..당황스럽고...내가 사랑했던 남자가 맞나 싶을정도로 치가 떨리드라구요...전 그남자와 경찰서를 2번갔어요~~물론...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온갖 폭언으로 괴롭히는 그 남자를 떨쳐내기 위한 최선에 방법이였다고...합리화 시키지만...지금 생각해보면...사랑했던 사람이라면...이별을 먼저 말하는 사람이...다른 사람이 이별을 어느정도 인정하고 받아들일때까지 시간을 줘야한다고 생각해요...무조건...일방적인 이별선언 보다는...경찰서라는 극단적인 최후의 방법은 별로 좋지 않을듯 합니다...님은 무서워서 헤어지고 싶다고 하면서도...아직 맘이 남아 있다고 하시는것보니...님의 문제가 가장 큰것 같습니다....빨리 맘 정리를 하시고 헤어지시던가...아님 헤어지지 마시고 사귀시던가...갈팡질팡하는 님의 문제가 가장 큰듯~~
헤어지자고 하면 죽인다고 협박하는 이 남자..
내 남자친구도 역시 B형이였어요...난 죽인다고는 하지 않았고...납치한다고 난리쳤던적은 있었어요...그 남자 엄마도 그자리에 있었는데...내가 도망가려고 하니까 못가게 잡고..그 엄마가 그 남자 말리는 과정에서...자기 엄마도 밀쳐버리드라구여...무섭고..당황스럽고...내가 사랑했던 남자가 맞나 싶을정도로 치가 떨리드라구요...전 그남자와 경찰서를 2번갔어요~~물론...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온갖 폭언으로 괴롭히는 그 남자를 떨쳐내기 위한 최선에 방법이였다고...합리화 시키지만...지금 생각해보면...사랑했던 사람이라면...이별을 먼저 말하는 사람이...다른 사람이 이별을 어느정도 인정하고 받아들일때까지 시간을 줘야한다고 생각해요...무조건...일방적인 이별선언 보다는...경찰서라는 극단적인 최후의 방법은 별로 좋지 않을듯 합니다...님은 무서워서 헤어지고 싶다고 하면서도...아직 맘이 남아 있다고 하시는것보니...님의 문제가 가장 큰것 같습니다....빨리 맘 정리를 하시고 헤어지시던가...아님 헤어지지 마시고 사귀시던가...갈팡질팡하는 님의 문제가 가장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