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때입니다 길을 걷고 있는뎅 저 쪽 끝에서 그녀가 걸어 옵니다... 전 그녀의 등뒤에 빛을 보았습니다 몸주위를 둘러싼 그.... 아름다운 빛... 눈이 부시도록... 빛이 가득했습니다... 전 딱 알았죠... 그 분이 내 운명적인 반쪽이란걸 ㅎㅎ.. 말을 걸기도 전에.. 사라 진거에여 ㅎㅎ 그런데 우연인지? 운명적인지.. 같은 과 더라구요...ㅎㅎ 그녀를 말을 걸어 보기도 전에... 그냥 지켜 보았죠.. ㅎㅎ 마음속에서... 난장이가 망치로 저의 마음을 치는 거였어여 (쿵닥 쿵닥)..ㅠㅠ 다가갈수록 어찌나 쌔게 치는지.. 그녀는 너무 조용하고... 말도 없고.. 여자 친구들이랑 모여 다니긴 하지만.. 손으로 톡치면 ~ 유리처럼 깨질거 같았어여 재친구들은 너 무슨 콩깍지가 쓴거 아니냐고 하면서.. 하지만.. 친구들은.. 저에게 힘을 줫줘 ... 과 친구들이랑 술자리가 있었어여.. 그녀도 가구요...ㅎㅎ 그리고 술을 먹구 ... 취한 상태에.. 그녀한테 다가가 고백을 해보려 했는뎅... 앜 저도 모르게 그냥 연락처만 물어 봤어여 ... 냉큼 알려 주더라구.. 다음날 문자를 해봤어여 잘들어 갔냐고... (...........) 역시나 처음 봤어 인지 문자가 안오드라구요 ㅎㅎ 다음날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를 갈라고 하는뎅 그 스쿨버스에... 그녀가 있는거에여... 그날 어찌나 날씨가 쌀쌀 한지 감기 걸리고 같기도 하고... 그녀가 감기 들까바.. 스쿨버스를 내려서.. 따스한 캔커피 를 사러 슈퍼를 다녀왓어여... 마음속에서 줄까 말까 고민한 도중 또 마음속에서 난장 이가 망치로 마음을 때리는거에여 ( 콩닥 콩닥 ) ㅠ _- 너무 아픕니다.. 말이 떨리면서 .... ㅈ ㅓ.... 저기... 이거 마실래... 그녀한테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녀는 무장적 .. 거절하더라구요... 딱!! 난 캔커피 시러해 하면서 딱 부러지게 말을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실패 햇다고 생각했는뎅... 전 또 다시 슈퍼가서 다른걸로 바꺼왔죠... 그러더니 그냥 받더라구... ㅎㅎ 슬슬 말을 걸을라고 하는뎅 엠피3 이어폰을 끼더니 드르르릉 -,.-;; 코거눈거에여~ 순간 팍 !!! 놀랫어여 ㅎㅎ ;; 하지만 저는 어찌나 귀엽던지... ㅠ _-힝...(콩깍지가 너무 ..) 그리고 개속 좋아 하다가 ... 집에 가는데 스쿨버스를 탔는뎅... 그녀가 있는거에여 그녀한테 물어 보고 다 물어 봐써여... 긍뎅 재가 보기엔 남자한테 별로 관심이 없드라구요...ㅎㅎ; 재 친구는 무작정... 고백해보라고... 좀있으면 재가 군대를 가거든요... 재친구 : 너임마 군대가면... 고백 할수도 업는거야 그러면서... 다구치더라구요 말하기도 전에 발령나서... 군대 가고... ㅠ _- 휴가나오면 친구들한테 그녀 소식을 물어 보았는뎅 아직도 애인이 없다네여 역시 남자한테 관심이 업나 봐여...ㅎㅎ;; 끝
첫사랑
대학시절..때입니다
길을 걷고 있는뎅 저 쪽 끝에서 그녀가 걸어 옵니다... 전 그녀의 등뒤에 빛을 보았습니다
몸주위를 둘러싼 그.... 아름다운 빛... 눈이 부시도록... 빛이 가득했습니다...
전 딱 알았죠... 그 분이 내 운명적인 반쪽이란걸 ㅎㅎ..
말을 걸기도 전에.. 사라 진거에여 ㅎㅎ 그런데 우연인지? 운명적인지..
같은 과 더라구요...ㅎㅎ 그녀를 말을 걸어 보기도 전에... 그냥 지켜 보았죠.. ㅎㅎ
마음속에서... 난장이가 망치로 저의 마음을 치는 거였어여 (쿵닥 쿵닥)..ㅠㅠ
다가갈수록 어찌나 쌔게 치는지.. 그녀는 너무 조용하고... 말도 없고.. 여자 친구들이랑 모여 다니긴
하지만.. 손으로 톡치면 ~ 유리처럼 깨질거 같았어여 재친구들은 너 무슨 콩깍지가 쓴거 아니냐고
하면서.. 하지만.. 친구들은.. 저에게 힘을 줫줘 ...
과 친구들이랑 술자리가 있었어여.. 그녀도 가구요...ㅎㅎ 그리고 술을 먹구 ... 취한 상태에.. 그녀한테
다가가 고백을 해보려 했는뎅... 앜 저도 모르게 그냥 연락처만 물어 봤어여 ... 냉큼 알려 주더라구..
다음날 문자를 해봤어여 잘들어 갔냐고... (...........) 역시나 처음 봤어 인지 문자가 안오드라구요 ㅎㅎ
다음날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를 갈라고 하는뎅 그 스쿨버스에... 그녀가 있는거에여...
그날 어찌나 날씨가 쌀쌀 한지 감기 걸리고 같기도 하고... 그녀가 감기 들까바.. 스쿨버스를 내려서..
따스한 캔커피 를 사러 슈퍼를 다녀왓어여... 마음속에서 줄까 말까 고민한 도중 또 마음속에서 난장
이가 망치로 마음을 때리는거에여 ( 콩닥 콩닥 ) ㅠ _- 너무 아픕니다..
말이 떨리면서 .... ㅈ ㅓ.... 저기... 이거 마실래... 그녀한테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녀는 무장적 ..
거절하더라구요... 딱!! 난 캔커피 시러해 하면서 딱 부러지게 말을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실패 햇다고 생각했는뎅... 전 또 다시 슈퍼가서 다른걸로 바꺼왔죠...
그러더니 그냥 받더라구... ㅎㅎ 슬슬 말을 걸을라고 하는뎅 엠피3 이어폰을 끼더니 드르르릉 -,.-;;
코거눈거에여~ 순간 팍 !!! 놀랫어여 ㅎㅎ ;;
하지만 저는 어찌나 귀엽던지... ㅠ _-힝...(콩깍지가 너무 ..)
그리고 개속 좋아 하다가 ... 집에 가는데 스쿨버스를 탔는뎅... 그녀가 있는거에여 그녀한테 물어 보고
다 물어 봐써여... 긍뎅 재가 보기엔 남자한테 별로 관심이 없드라구요...ㅎㅎ;
재 친구는 무작정... 고백해보라고... 좀있으면 재가 군대를 가거든요...
재친구 : 너임마 군대가면... 고백 할수도 업는거야 그러면서... 다구치더라구요
말하기도 전에 발령나서... 군대 가고... ㅠ _- 휴가나오면 친구들한테 그녀 소식을 물어 보았는뎅
아직도 애인이 없다네여 역시 남자한테 관심이 업나 봐여...ㅎㅎ;;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