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의 만행 (공식사과해라) 그전엔 돈못준다

최진성2006.10.24
조회505

하나로텔레콤의 만행 (공식사과해라) 그전엔 돈못준다

 

우리가 익히잘알고 있는 "두루넷"을 사용했던 고객입니다.

인터넷 해지한지가 2년이 된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해지전 1588-3488인가 그쪽으로 전화하고 해지시 사용했던 /연체됐던 금액을

온라인으로 송금하고 해지를 햇습니다.

해지시에 아무런 애기도 없었죠... 당연히 고객인 저로서는 "두루넷"에 남은금액은

아무것도 없는겁니다! 당연한거죠!

 

그런데 왠걸 2년이지난지금 단한번도 체납요금이라고 통보한적도 없었고..전화한번없었던

"두루넷"이 <하나로텔레콤으로 바뀌었군요> 변체최고장이라면서 한국신용정보주식회사에

저의 신상과 21,180원이라는 보도못한 금액을 내라고 저렇게 청구서가 날라왔습니다.

어떤이유로 내가 내야할의무가 있는지 도무지모르겟습니다.

워낙 열이받아서 한국신용정보주식회사에 전화를 햇습니다. 자기들은 하나로텔레콤에 의뢰받아서

하는일이라 모른다고 하더군요.. 제애기를 설명해주니 신용정보회사에서도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다시 하나로텔레콤으로 전화를 햇습니다.. 제애기를 설명해주니 전화받으시는분이 뭐가 죄가있겟습니까.. 아무튼 그분에게 애기를 하니 죄송하단말만 하더군요... 아직도 열이 가시지가않네요~

 

※제가 이금액을 받으려면 저한테 직접찾아와서 이러이러해서 요금21,180원이 채납됬다고 설명해주고 장기체납자로 분류한 하나로텔레콤의 사장이 저한테 사과하지않는한  이금액은 은행으로 납부하지않겠습니다. 단한번의 통보나 연락을 해주고 이런처사를 한다면 이해라도 하지만 ... 아무리 개인고객이라고 이렇게 함부로 행사하는 하는건 기업으로써 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열이받아서..오늘업무에도 차질이 있을듯합니다... 두서없이 글을올려봅니다 ㅠ.ㅠ하나로텔레콤의 만행 (공식사과해라) 그전엔 돈못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