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상종,,아시죠? 맞습니다 끼리끼리,,제친구와저 완전엽기죠;; 혼자엽기짓한것보다는 셋트로 난리부르스를 친적이 더많습니다,, 암튼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스크롤압박 ㅠ 때는,,갓우리가 20살이되었을때,, 독립(무슨,,운동가도아니고,,)나름대로의 독립이었다. 둘이 좋다고 신나서 살았었따. 밥도제대로 못해 사먹는게 대부분이어꼬 어쩌다 맘맞아 해놓은밥은 쓰레기통에 고이~접어드렸더랬따.. 그러다 어느날 술이과한 우리 엽기셋트 까시나 둘이서 꼬~옥껴안고 잠을 청하는데 (참고로 ,나는 전쟁이나서 옆에서 미살이터져도 못일어난다;;잠자면 시체됨) 몇시쯤됐을까 정말시끄러운 재잘재잘~ 나 "뭐야?? 히잉 ~ㅠ" 문제는 맞은편건물(불과 1미터를사이에 두고) 옆집총각네;; 젠장 나 " 야~일라봐 조냔 시끄러버 ㅆㅂ ㅠ " 친구 "흐음~~~"(꿈적도 안하더군;;젠장) 나 "에라이~!시간에며씬데" 창문 활짝 열었따 그리고 당당히 핑크색 내곰돌이잠옷을입고 창문앞에섰다;; 물론 머리는 미살 3방맞은머리;; 나 "아~~시끄러 잠좀자자" 옆집총각의 애인인지 여자친구인지 암튼 줄여서 옆녀로 임하겠어요~ 옆녀 "봐~옵뽜~♡시끄럽다잖아~아잉~" 나 "웩;;" 옆집총각 이에 옆총으로 임하겠어요~ 옆총 "우리보고 한말아닐꺼야~@.@" 나 "느들보고 한말 맞그등!!" 옆녀 " 맞데~" 옆총 "뭐야!!!이런 @$^%^$&#$!@#%$^%&^%#&@" 나 "(헉;;자다일어나 폭격맞았따;;지미 ㅠ) 뭐고??뇌없나?메씨고??" 그때 벌떡일어난 옆총;; 웁스~이럴줄이야;;;장난아니네;;깍두기도 그런 깍두기가 ㅠㅠ 완전 이건 토종열무 떡대가 불과 1미터 남짓에 버티고 있는데 완전 클랐네 ㅠㅠ 그냥 시끄러워!!하고 창문닫고 숨어있을껄 ㅜㅜ 늦엇따 ㅜ에라몰라~ 옆총 " 니내보고켓나??" 나 "그럼?여기 니하고 내빼고 누구있노??" 옆총 "죽고싶어환장을했나??이런 @$#%%^@^$" 나 "넘어와라 자슥아!!시끄라바죽겠네 @$#%@^$%^@" 옆총 "내 글로 넘어가면 목아지따뿐다이~" 나 "누가문열어 준다나?" 옆총 완전 달아올랐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상황;; 진짜 곰돌이잠옷에 머리는 출산드라;;부시시;;허리춤에 베게끼고 내가생각해도 기막힌다 ㅠ 옆총진짜 나 죽일기세 넘어올기세;;;(그때우리집 2층 ㅠ) 이자식 넘어올라고 다리한짝올렸따;;우씽 ㅠ 갑자기 옆총 소리질르며 창문밑으로 사라진다;; 나 "(뭐고?별거아이네~ ㅋㅋ)장난하나 안나오나?몸땡이만 커가꼬 에라이 자쓱아~ ㅎ" 난 그놈 별거아니라는 생각과 순간 긴장이 싹풀렷따 옆녀 "옵빠~옵빠~~ 우앙 ㅠㅠㅠ" 날죽일듯이 째려본다 ,,유유상종 그애인이야 뭐~그까이꺼라는마음에 나 "넌 또왜??" 옆녀 "악 -0-!!" 나 "미쳤나??왜소리질르고 난리고??놀래라 -0- " 옆녀 손가락질 하드라 뭐가이낄래 뒤돌아선나;;; 나 "악 -0- " 귀신봐따;;;그눈과 그걸 잊을수가없다 ㅠㅠ 나"악~~~~~!!" 귀신"악 -0- !!놀래짜나 왜소리질르고 난리고!!" 귀신,,내친구다 ㅠ 자고있다가 내가 해괴망칙한모습으로 언놈이랑싸우니까 뭐고? 하는마음에 일어나서 내뒤에 스~~~윽;; 이까시나 머리 허리까지길러따;; 물론 잠옷 나완다르게 성숙한지라 흰 원피스였따;;; 깍두기 내친구보고 놀란거다 완전 스윽~~~~~하고 티나와서;;; 그때 창문닫아놓고 미친듯이 웃었는데 글로쓰니 별로군;; 이친구가 앞으로 등장하면 저는 아주 얌전한 아이랍니다 ^_~
〃유유상종‥。①☆
유유상종,,아시죠?
맞습니다 끼리끼리,,제친구와저 완전엽기죠;;
혼자엽기짓한것보다는 셋트로 난리부르스를 친적이 더많습니다,,
암튼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스크롤압박 ㅠ
때는,,갓우리가 20살이되었을때,,
독립(무슨,,운동가도아니고,,)나름대로의 독립이었다.
둘이 좋다고 신나서 살았었따.
밥도제대로 못해 사먹는게 대부분이어꼬
어쩌다 맘맞아 해놓은밥은 쓰레기통에 고이~접어드렸더랬따..
그러다 어느날 술이과한 우리 엽기셋트 까시나 둘이서
꼬~옥껴안고 잠을 청하는데
(참고로 ,나는 전쟁이나서 옆에서 미살이터져도 못일어난다;;잠자면 시체됨)
몇시쯤됐을까 정말시끄러운 재잘재잘~
나 "뭐야?? 히잉 ~ㅠ"
문제는 맞은편건물(불과 1미터를사이에 두고) 옆집총각네;; 젠장
나 " 야~일라봐 조냔 시끄러버 ㅆㅂ ㅠ "
친구 "흐음~~~"(꿈적도 안하더군;;젠장)
나 "에라이~!시간에며씬데"
창문 활짝 열었따
그리고 당당히 핑크색 내곰돌이잠옷을입고 창문앞에섰다;;
물론 머리는 미살 3방맞은머리;;
나 "아~~시끄러 잠좀자자"
옆집총각의 애인인지 여자친구인지 암튼 줄여서 옆녀로 임하겠어요~
옆녀 "봐~옵뽜~♡시끄럽다잖아~아잉~"
나 "웩;;"
옆집총각 이에 옆총으로 임하겠어요~
옆총 "우리보고 한말아닐꺼야~@.@"
나 "느들보고 한말 맞그등!!"
옆녀 " 맞데~"
옆총 "뭐야!!!이런 @$^%^$&#$!@#%$^%&^%#&@"
나 "(헉;;자다일어나 폭격맞았따;;지미 ㅠ) 뭐고??뇌없나?메씨고??"
그때 벌떡일어난 옆총;;
웁스~이럴줄이야;;;장난아니네;;깍두기도 그런 깍두기가 ㅠㅠ
완전 이건 토종열무 떡대가 불과 1미터 남짓에 버티고 있는데
완전 클랐네 ㅠㅠ 그냥 시끄러워!!하고 창문닫고 숨어있을껄 ㅜㅜ
늦엇따 ㅜ에라몰라~
옆총 " 니내보고켓나??"
나 "그럼?여기 니하고 내빼고 누구있노??"
옆총 "죽고싶어환장을했나??이런 @$#%%^@^$"
나 "넘어와라 자슥아!!시끄라바죽겠네 @$#%@^$%^@"
옆총 "내 글로 넘어가면 목아지따뿐다이~"
나 "누가문열어 준다나?"
옆총 완전 달아올랐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상황;;
진짜 곰돌이잠옷에 머리는 출산드라;;부시시;;허리춤에 베게끼고 내가생각해도 기막힌다 ㅠ
옆총진짜 나 죽일기세 넘어올기세;;;(그때우리집 2층 ㅠ)
이자식 넘어올라고 다리한짝올렸따;;우씽 ㅠ
갑자기 옆총 소리질르며 창문밑으로 사라진다;;
나 "(뭐고?별거아이네~ ㅋㅋ)장난하나 안나오나?몸땡이만 커가꼬 에라이 자쓱아~ ㅎ"
난 그놈 별거아니라는 생각과 순간 긴장이 싹풀렷따
옆녀 "옵빠~옵빠~~ 우앙 ㅠㅠㅠ"
날죽일듯이 째려본다 ,,유유상종 그애인이야 뭐~그까이꺼라는마음에
나 "넌 또왜??"
옆녀 "악 -0-!!"
나 "미쳤나??왜소리질르고 난리고??놀래라 -0- "
옆녀 손가락질 하드라 뭐가이낄래
뒤돌아선나;;;
나 "악 -0- "
귀신봐따;;;그눈과 그걸 잊을수가없다 ㅠㅠ
나"악~~~~~!!"
귀신"악 -0- !!놀래짜나 왜소리질르고 난리고!!"
귀신,,내친구다 ㅠ
자고있다가 내가 해괴망칙한모습으로 언놈이랑싸우니까 뭐고?
하는마음에 일어나서 내뒤에 스~~~윽;;
이까시나 머리 허리까지길러따;;
물론 잠옷 나완다르게 성숙한지라
흰 원피스였따;;;
깍두기 내친구보고 놀란거다
완전 스윽~~~~~하고 티나와서;;;
그때 창문닫아놓고 미친듯이 웃었는데
글로쓰니 별로군;;
이친구가 앞으로 등장하면 저는 아주 얌전한 아이랍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