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관련인 여러분께 (일인시위 17 주)

이재율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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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관련인 여러분께 (일인시위 17 주)
1. 대한수학회임원은 침묵과 회피만 하지 말고, 일인시위자에게 이메일로 회신하고 직접 대화하여, 논문 심사과오 문제를 해결하여야 합니다. 우리 논문은 대학교육에는 너무 쉬운 초급수학 수준인 반면, 중등교육에서는 페르마정리와 4색 문제 등은 취급하지 아니 함으로, 일반인들은 이 내용을 잘 알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대한수학회의 입구에서 2006.7.7.부터 일인시위 17 주째인, 논문저자는 30 개의 홈페이지와 대학교 등 3000 개 홈페이지에 우리 논문내용을 일반문서 형식으로 작성 게시 홍보하고, 지난 2 년 동안 수백 명의 수학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여 왔습니다.   1-1. 저자는 2006.3.3. 대한수학회에 논문을 투고하였고, 2006.6.12. 심사의견을 접수하여, 익일에 심사의견과오를 지적하고 통보하였으며, 2006.8.28. 편집위원 개인의견 등기우편을 접수하고, 당일 즉시 잘못된 의견임을 분명하게 지적하여 통보한 바가 있습니다. 1-2. 논문저자는 지금과 같은 생활을 1 년 이상 계속하게 되면, 생계를 유지할 수가 없게 되고 국가 보호시설에 수용되어 연명하여야 할 것입니다. 1-3. 저자 사후에 페르마정리 증명 논문 내용을 변형 작성하여 다른 명의로 발표하여도 일반인들은 전혀 알 수가 없을 것이라는 현재 사회의 어두운 실상을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 앤드류와일즈 교수의 난해한 페르마정리 논문 권위에 압도된, 현대수학자들은 페르마가 놀라운 증명을 발견하였다고 기록하여 둔 것은 착각일 것으로 간주하고 있음으로, 우리의 간명한 페르마정리 증명은 엄청난 충격이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수일 때의 필연 결과를 가정한 논리로 착각하는 등의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2-1. 2580 년 된 피타고라스 수를 완벽하게 구하는 새 공식의 발견입니다. 2-2. 370 년 동안 난제였던 페르마 마지막 대 정리를 2 가지 방법으로 증명합니다. 2-3. 모든 지수를 통합한 하나의 식으로 난제를 해결한 논문에 오류는 전혀 없습니다. 3. 학회 심사 편집 의견 6 가지 모두가 분명한 과오입니다. 3-1. (새 공식은 부적절함.) :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하고 페르마정리를 증명하는 공식임. 3-2. (자연수 나누기 무리수는 무리수가 아님.) : 자명한 무리수임. 3-3. (기존 공식과 새 공식은 모두 완전하지 않고 새 공식은 이미 알려진 것임.) : 의견 자체 모순임. 3-4. (무리수로 단정한 수가 유리수일 수도 있음.) : 특별 상수를 가진 자명한 무리수임. 3-5. (다른 수인 경우만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음.) : 다른 수인 경우에 대한 해결 방법임. 3-6. (같은 수로 가정한 논리는 정당하지 않음.) : 같은 수일 때 필연인 결과를 이용하여 다른 수일 때 자연수로 가정하면 모순이 발생함을 명시함. 4. 2006.8.28. 과오발생이후 침묵하고 있는 대한수학회임원은 학자의 올바른 양심에 따라 이메일로 우선 회신하고, 학회에서 일인시위자와 직접 대면하여 잘못된 사항들을 해결하여야 할 것입니다. 첨부: 피타고라스 수와 2 가지 페르마정리 증명 1 부. 끝.
KMS 논문심사과오와 일인시위자 지적내용 접수번호 B06-0303-1(06.3.3.) Pythagorean numbers and Fermat's Last Theorem proof KMS논문심사의견(06.6.12.)    본문에서 저자들은 피타고라스수를 구하는 새롭고 완전한 공식을 발견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페르마의 마지막정리에 대한 새로운 증명을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먼저 피타고라스 수에 관하여 저자들이 제시한 공식은 다음과 같다. X=(2AB)^(1/2)+A, Y=(2AB)^(1/2)+B, Z=(2AB)^(1/2)+A+B 그러나 위 공식은 피타고라스수를 구하는 공식으로 부적절하다. 왜냐하면 공식으로서의 가치를 지니려면 임의의 자연수 (A,B) 에 대해 (X,Y,Z) 가 피타고라스수가 되어야하지만 이 공식은 만족하지 않으며, 피타고라스수를 구해내기 위해서는 (X,Y,Z) 가 자연수가 되는 특정한 (A,B) 의 값을 선택해 주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페르마의 마지막정리의 증명에 관한 저자들의 증명에서 가장 핵심적인 단계는 (5-3-1) 이고, 그 것은 다음과 같다. “만약 (X+Y-Z)=G(AB)^(1/n) 이 자연수라고 가정하면, q 는 모든 자연수 (A,B) 에서 무리수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모든 자연수 (A,B) 에서, A=B 일 때, q 는 1 이 되어야만 한다, 이는 모순이다.” 그렇지만 “(X+Y-Z)=G(AB)^(1/n) 이 자연수”라는 가정은 “q 는 모든 자연수 (A,B) 에서 무리수”라는 결론을 주지 못한다. 왜냐하면 (A,B) 는 (X,Y,Z) 에 의해 결정되는 수로서 특정한 (A,B) 에 의해 정의되는 q 가 무리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잘못된 것이다. 결론적으로 본 논문은 대한수학회보에 게제 될 만한 요건을 갖추지 못하였다고 판단된다. 논문심사과오지적(06.6.13.이재율작성)    피타고라스수 공식에서 (2AB)^(1/2) 이 자연수인 (A,B) 로 모든 피타고라스수를 구함.    페르마 정리의 증명에서 (X+Y-Z)=G(AB)^(1/n) 을 자연수라고 가정하면, q=2(X+Y-Z)/{2^(n-1)/n+…+2^(2/n)+2^(1/n)}[{A^(n-1)B}^(1/n)+{AB^(n-1)}^(1/n)] 는 항상 무리수임. 왜냐하면 모든 자연수 (A,B) 에서 분자는 자연수가 되고, 분모는 항상 무리수이기 때문임. KMS편집위원의견:등기제00467487(06.8.28.접수)   (1) 피타고라스의 수 부분    기존의 공식들은 모든 피타고라스의 수를 나타내지는 못하나 임의의 자연수를 대입하면 피타고라스의 수가 됩니다. (3번 공식의 경우 X=a^2-b^2 대신에 a^2-b^2 의 절대치를 사용하면 임의의 서로 다른 자연수 a, b 에 대하여 X, Y=2ab, Z=a^2+b^2 은 피타고라스 수가 됩니다.) 한편, 이 선생님의 공식으로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만들 수 있지만 임의의 자연수 쌍을 대입하면 되지 않고 이들 자연수 쌍이 특정한 조건, 즉 2AB 가 완전제곱수라는 조건을 만족시키는 경우에만 피타고라스수를 나타내게 됩니다. 따라서 기존의 공식이나 이 선생님의 공식의 어느 것도 완벽한 공식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더욱이 이 공식은 이미 알려진 것입니다.(http://en.wikipedia.org/wiki/Pythagorean_triple 에서 Other formulas for generating triples 의 V.)    (2) 페르마정리 부분[1]    다음의 식은 두 개의 무리수의 곱으로 나타내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두 개의 무리수의 곱은 유리수일 수도 있고 무리수일 수도 있습니다. 이 선생님은 이것을 무리수라고 단정하고 논리를 전개하셨습니다. G=F(A)={2^(n-1)/n+…+2^(2/n)+2^(1/n)}A^{(n-2)/n}    (3) 페르마정리 부분[2]    자연수 X,Y,Z 와 2 보다 큰 자연수 n 에 대하여 X^n+Y^n=Z^n 이 성립한다면 X 와 Y 는 다른 수 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X=Y 일 때, Z=2^(1/n)X 가 되어 X,Y,Z 가 모두 자연수라는 가정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A=B 라 가정하면 X=Y 일 수 밖에 없으므로 A=B 라는 가정으로 얻은 것으로는 의미 있는 결론에 도달할 수 없고, 반드시 A 와 B 가 다른 경우만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4) 페르마정리 부분[3]    A=B 라 가정하면 X^n+Y^n=Z^n 을 만족시키는 임의의 양수 X,Y,Z 에 대하여 q=1 이라는 결과에 도달합니다. q=2(X+Y-Z)/{2^(n-1)/n+…+2^(2/n)+2^(1/n)}[{A^(n-1)B}^(1/n)+{AB^(n-1)}^(1/n)] 의 분자와 분모가 모두 2{2-2^(1/n)}X 가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q 는 무리수이어야 하기 때문에” 라는 이유는 정당하지 않습니다. 편집위원의견과오지적(06.8.28.이재율작성)    (1) 피타고라스의 수 부분    (http://en.wikipedia.org/wiki/Pythagorean_triple Other formulas V) 는 논리설명이 결여된 공식입니다. 새 공식은 대칭구조로서, 완벽하게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하며, 페르마정리를 2 가지 방법으로 간명하게 증명하는 공식입니다.     (2) 페르마정리 부분[1]    G=F(A)={2^(n-1)/n+…+2^(2/n)+2^(1/n)}A^{(n-2)/n} 는 항상 무리수입니다. A 가 자연수임으로 A^{(n-2)/n} 이 {2^(n-1)/n+…+2^(2/n)+2^(1/n)} 과 결합할 때 한 항은 자연수로 만들 수도 있겠으나, 나머지 (n-2) 개 항은 항상 무리수로 남게 되고, 결국 이 들의 합은 무리수가 되는 것입니다.    (3) 페르마정리 부분[2]    A=B 라고 가정한 바 없습니다. A=B 일 때, G=F(A)={2^(n-1)/n+…+2^(2/n)+2^(1/n)}A^{(n-2)/n} 임을 감안하여, [{2^(n-1)/n+…+2^(2/n)+2^(1/n)}/2][{A^(n-1)B}^(1/n)+{AB^(n-1)}^(1/n)] 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4) 페르마정리 부분[3]    A=B 라고 가정한 바 없습니다. 만약 G(AB)^(1/n)=(X+Y-Z) 를 자연수라고 가정하면, q=2(X+Y-Z)/{2^(n-1)/n+…+2^(2/n)+2^(1/n)}[{A^(n-1)B}^(1/n)+{AB^(n-1)}^(1/n)] 는 자연수/무리수가 될 수밖에 없고, A=B 인 경우에도 q 는 분자와 분모가 서로 다른 무리수가 됨으로, 절대로 1 이 될 수가 없는 모순이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G(AB)^(1/n) 은 항상 무리수가 되어, (X,Y,Z) 도 무리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대한수학회는 심사과오에 이어서 편집의견과오를 범하고 있습니다. 이재율은 이상의 과오들을 고의적인 행위로 규정하여 엄중 경고하고, 즉시 시정할 것을 요구하며, 과오가 시정될 때까지 일인시위를 계속할 것입니다. 끝. 2006.08.28. 이재율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