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나 버스등등.. 아침 출퇴근길만 되면 정말 눈살 찌푸리게 하는 모습들 많이 봅니다. 1. 자기 통화하는거 알리는 쩌렁쩌렁한 목소리.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는 길에 정말 큰 소리로 통화하는 남자분이 있었습니다. 하는 말들이 좋은문장들로 이루어진 말도 아니였습니다. "아 그새끼가~아이씨..어쩌라고!!니가 알아서해 이새끼야" 이새끼 저새끼 그새끼..뭔놈의 새끼가 그렇게 많은지 원 ㅡ,,ㅡ^ 그래그래 ...너 입에 걸레물고있는건 알겠는데... 냄새는 풍기지 말자... 제발 지하철안에서 통화할때는...볼륨을 낮추세요. 2. 자신의 안방인양 장난치는 초,중,고딩들 한달전일까요?초등학생들이 어디를 놀러가는지 엄청 까불고 장난치구.... 저희언니가 귀에 염증이 생겨서 병원들렸다 가는길이였는데 귀가 울려서 아프다구 하더군요..저희언니뿐만 아니라 다른 어른들도 그 아이들을 보고 인상안좋아지구.. 그래서 그애 어깨를 손으로 잡구 뒤에서 귀에대고 조용히 말했죠. "조용히 좀 할래 아가들아..?" 바로 꼬리내리고 "네.."하고 조용히 하더군요. 그밖에 고등학생들도!!! 고등학생정도 됐으면 개념이 있을거 아닙니까!! 깔깔깔 대고 서로 친구들 무릎에 앉았다가 "미XX아~!!" 이러면서 일어서서 장난치구... 저랑 제친구 계속 정색하며 쳐다봤더니 자기들도 챙피하다 느꼈는지 그제서야 조용해 지더군요.. 챙피함은 아는지... 아 정말...학교에서 뭐 배우고 다니는지... 사람많은 지하철안에서...좀 얌전히 갑시다...네!? 3. 지하철안이 오락실로 착각하게 만들어주는 분들. 그나마 1,2번보다 나은 사람들입니다.. 근데요...매너모드로 해놓고 게임 즐기시면 게임이 안됩니까? 뿅뿅뿅~삐용삐용~쓰리고~! 고! 스톱!...... 정말 신경쓰입니다..... 제발...매너모드로좀 해놓고..즐기시길 바랍니다!!!!! 4. 지하철안에 지나친 스킨쉽... 정말....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른들 다계시는 앞에서 뽀뽀하구 만지구...... 스킨쉽하고는 뭐 연관성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전에는 어떤커플분들이 계셨는데... 남자분 얼굴에 여드름이 많았습니다... 여자친구분 지하철안에서 사람다 보는 앞에서 남자친구 얼굴의 개기름들을 기름종이로 닦아주고 있더군요... 멀리서도 보이는 축축한 기름종이.... "어머~우리 자기~기름도 많네~" 이러면서 기름종이를 쫙 피는데.. 저 비위강한여잔데..토나오는줄 알았습니다. 지나친 스킨쉽... 둘이 있는데서 하십시오.... 민망하기도 하지만...솔로들 미쳐버립니다...자제해 주세요. 5. 마지막으로,,,변태 아저씨들........ 몇달전..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뒤에서 누군가 저에게 부비부비를 하더군요... 처음있는일이라 당황해서 그저 째려보기만했는데 흠흠 이러면서 가더군요.. 분이 너무너무 안풀리는거에요..미칠정도로.. 마침 지하철 앞칸부터 뒷칸까지 다녀오더니 제앞에 서있는 여자한테도 하더군요.. '너 잘걸렸다 개쉐야' 하면서 전 언니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하는척하구 일어서서 그변태앞에서서 쳐다보면서 얘기를했죠 "언니 나 지금 지하철 안인데 어떤 변.태.새.끼가!!자꾸 지랄을 해대네 어떻할까!!경찰에 신고를 해서 콩밥을 먹게 할까 아니면 사진찍어서 인터넷에 유포시켜 버릴까!!!!" 했더니 "아냐아냐..~"이러면서 얼른 내려버리더군요.... 대체 왜 그럽니까!!!! 그렇게 부비부비가 하고 싶으면 마누라한테 하던가!!!!! 아님 안마소를 가던가!!!!!!!!!!!!!!!!!!!!!!!!!!!!!!!!!!!!!! 너 이새끼...다음에 한번더 만나면 그땐 변기통에 대X리 쳐박구 물세번 내린다음 꼬챙이로 건져버릴줄 알어!!!!!!!!!!!!!!!!!111 흠...제가 흥분을 좀 했네요... 암튼...지하철안에서 매너좀 지킵시다. 혼자 살아가는 세상 아니지 않습니까..? 작은거 하나부터 지키면 서로 기분좋아 질수 있는데 대체 왜 그러시는지... 지하철(버스등) 타실때 집에다 개념을 놓고 오지는 않았나 다시 한번 생각합시다.
지하철안.개념좀 가지고 탑시다.
지하철이나 버스등등..
아침 출퇴근길만 되면 정말 눈살 찌푸리게 하는
모습들 많이 봅니다.
1. 자기 통화하는거 알리는 쩌렁쩌렁한 목소리.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는 길에 정말 큰 소리로 통화하는
남자분이 있었습니다.
하는 말들이 좋은문장들로 이루어진 말도 아니였습니다.
"아 그새끼가~아이씨..어쩌라고!!니가 알아서해 이새끼야"
이새끼 저새끼 그새끼..뭔놈의 새끼가 그렇게 많은지 원 ㅡ,,ㅡ^
그래그래 ...너 입에 걸레물고있는건 알겠는데...
냄새는 풍기지 말자...
제발 지하철안에서 통화할때는...볼륨을 낮추세요.
2. 자신의 안방인양 장난치는 초,중,고딩들
한달전일까요?초등학생들이 어디를 놀러가는지
엄청 까불고 장난치구....
저희언니가 귀에 염증이 생겨서 병원들렸다 가는길이였는데
귀가 울려서 아프다구 하더군요..저희언니뿐만 아니라
다른 어른들도 그 아이들을 보고 인상안좋아지구..
그래서 그애 어깨를 손으로 잡구 뒤에서 귀에대고 조용히 말했죠.
"조용히 좀 할래 아가들아..?"
바로 꼬리내리고 "네.."하고 조용히 하더군요.
그밖에 고등학생들도!!!
고등학생정도 됐으면 개념이 있을거 아닙니까!!
깔깔깔 대고 서로 친구들 무릎에 앉았다가 "미XX아~!!"
이러면서 일어서서 장난치구...
저랑 제친구 계속 정색하며 쳐다봤더니 자기들도 챙피하다 느꼈는지
그제서야 조용해 지더군요..
챙피함은 아는지...
아 정말...학교에서 뭐 배우고 다니는지...
사람많은 지하철안에서...좀 얌전히 갑시다...네!?
3. 지하철안이 오락실로 착각하게 만들어주는 분들.
그나마 1,2번보다 나은 사람들입니다..
근데요...매너모드로 해놓고 게임 즐기시면 게임이 안됩니까?
뿅뿅뿅~삐용삐용~쓰리고~! 고! 스톱!......
정말 신경쓰입니다.....
제발...매너모드로좀 해놓고..즐기시길 바랍니다!!!!!
4. 지하철안에 지나친 스킨쉽...
정말....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른들 다계시는 앞에서
뽀뽀하구 만지구......
스킨쉽하고는 뭐 연관성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전에는 어떤커플분들이 계셨는데...
남자분 얼굴에 여드름이 많았습니다...
여자친구분 지하철안에서 사람다 보는 앞에서
남자친구 얼굴의 개기름들을 기름종이로 닦아주고 있더군요...
멀리서도 보이는 축축한 기름종이....
"어머~우리 자기~기름도 많네~"
이러면서 기름종이를 쫙 피는데..
저 비위강한여잔데..토나오는줄 알았습니다.
지나친 스킨쉽...
둘이 있는데서 하십시오....
민망하기도 하지만...솔로들 미쳐버립니다...자제해 주세요.
5. 마지막으로,,,변태 아저씨들........
몇달전..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뒤에서 누군가
저에게 부비부비를 하더군요...
처음있는일이라 당황해서 그저 째려보기만했는데
흠흠 이러면서 가더군요..
분이 너무너무 안풀리는거에요..미칠정도로..
마침 지하철 앞칸부터 뒷칸까지 다녀오더니
제앞에 서있는 여자한테도 하더군요..
'너 잘걸렸다 개쉐야'
하면서 전 언니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하는척하구
일어서서 그변태앞에서서 쳐다보면서 얘기를했죠
"언니 나 지금 지하철 안인데 어떤 변.태.새.끼가!!자꾸 지랄을 해대네
어떻할까!!경찰에 신고를 해서 콩밥을 먹게 할까 아니면 사진찍어서
인터넷에 유포시켜 버릴까!!!!"
했더니 "아냐아냐..~"이러면서 얼른 내려버리더군요....
대체 왜 그럽니까!!!!
그렇게 부비부비가 하고 싶으면 마누라한테 하던가!!!!!
아님 안마소를 가던가!!!!!!!!!!!!!!!!!!!!!!!!!!!!!!!!!!!!!!
너 이새끼...다음에 한번더 만나면 그땐
변기통에 대X리 쳐박구 물세번 내린다음 꼬챙이로 건져버릴줄 알어!!!!!!!!!!!!!!!!!111
흠...제가 흥분을 좀 했네요...
암튼...지하철안에서 매너좀 지킵시다.
혼자 살아가는 세상 아니지 않습니까..?
작은거 하나부터 지키면 서로 기분좋아 질수 있는데
대체 왜 그러시는지...
지하철(버스등) 타실때 집에다 개념을 놓고 오지는 않았나 다시 한번
생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