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랑 같이 산지 1년 됐네요 .. ^^ 시모랑 정말 안맞아서 .. 트러블 많지만 특히 .. 울 시모성격은 둘쨰 치고 .. 속옷관리좀 제대로 해줬으면 합니다 .. 시모도 여자이신데 .. 맨날 제게는 자기가 얼마나 깔끔한지 아느냐 .. 내가 지금 몸이 아파 그렇지 .. 난 이렇고 안살았다 .. 그리 잔소리 하시면서 .. 하시는 행동은 어쩜그리 멋대로 이신지 .. 짜증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 집에 들어 와서 씻으면 .. 썼던 수건 .. 수건통에 담아놓는게 그렇게 힘든일인가요 ? 수건 휙 내팽개친그대로 방안굴러 다니는건 약괍니다 .. 양말도 이리휙 저리휙 갈아입은 옷도 벗어 던진채 그대로 .. 정말 못참겠는건 .. 입었던 속옷까지 방안에 굴리시는 겁니다 .. 그나마 괜찮을때는 수건에 싸놓으실때도 있지만.. 아주 가끔입니다 .. 옷하고 같이 굴러다닙니다 .. 방안에 굴러다니는것도 아니고 거실에요 .. 방앞거실에 휙 팽개친채로 나가십니다 .. 아침에 일어나서 그 광경 보면 정말 아침부터 혈압이 오르는게 .. 정말 심했던적은 어땠는지 아세요 ..? 마법에 걸리셨었나봐요 .. 속옷에 마법의 흔적이 묻어있는거 그대로 .. 제가 또 맘에 안들었었는지 인상 팍팍쓰고 맘에 안든다는 손짓으로 혼자 막 뭔갈하시더니 .. 방앞에 마법의 흔적이 묻은 속옷하고 옷가지하고 돌돌말아서는 휙 던져 놓으셨더군요 .. 너무 황당하고 어의없고 .. 새것도 아니고 입었던것.. 그런건 좀 서로예의를 지켜야 하는게 아닐까요 ? 빨라는것도 아니고 속옷통에 넣어놓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 남이 입덧 속옷 맨손으로 잡아서 세탁기에 넣는다는거 .. 정말 죄송한얘기지만 기분 나쁘거든요 .. 제가 입었던 속옷도 맨손으로 잡기 그런데 .. 다른사람이 입었던 그것도 마법의 흔적이 묻은속옷이라니요 .. 기분나빠서 그대로 방치해뒀습니다 .. 다음날 어머님이 빨래돌리셨더군요 .. 아마 .. 울 남편도 그거 봤을걸요 .. 자기 아들도 지나다니는 그런곳에 그렇게 속옷 아무렇게나 방치하시는 어머니 .. 정말 황당하지 않나요 ..? ;;;
속옷 관리 못하는 시어머니 ..
시모랑 같이 산지 1년 됐네요 .. ^^
시모랑 정말 안맞아서 .. 트러블 많지만 특히 ..
울 시모성격은 둘쨰 치고 .. 속옷관리좀 제대로 해줬으면 합니다 ..
시모도 여자이신데 ..
맨날 제게는 자기가 얼마나 깔끔한지 아느냐 ..
내가 지금 몸이 아파 그렇지 .. 난 이렇고 안살았다 ..
그리 잔소리 하시면서 ..
하시는 행동은 어쩜그리 멋대로 이신지 .. 짜증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
집에 들어 와서 씻으면 .. 썼던 수건 .. 수건통에 담아놓는게 그렇게 힘든일인가요 ?
수건 휙 내팽개친그대로 방안굴러 다니는건 약괍니다 ..
양말도 이리휙 저리휙 갈아입은 옷도 벗어 던진채 그대로 ..
정말 못참겠는건 ..
입었던 속옷까지 방안에 굴리시는 겁니다 ..
그나마 괜찮을때는 수건에 싸놓으실때도 있지만..
아주 가끔입니다 ..
옷하고 같이 굴러다닙니다 ..
방안에 굴러다니는것도 아니고 거실에요 ..
방앞거실에 휙 팽개친채로 나가십니다 ..
아침에 일어나서 그 광경 보면 정말 아침부터 혈압이 오르는게 ..
정말 심했던적은 어땠는지 아세요 ..?
마법에 걸리셨었나봐요 .. 속옷에 마법의 흔적이 묻어있는거 그대로 ..
제가 또 맘에 안들었었는지 인상 팍팍쓰고 맘에 안든다는 손짓으로
혼자 막 뭔갈하시더니 .. 방앞에 마법의 흔적이 묻은 속옷하고 옷가지하고
돌돌말아서는 휙 던져 놓으셨더군요 ..
너무 황당하고 어의없고 .. 새것도 아니고 입었던것..
그런건 좀 서로예의를 지켜야 하는게 아닐까요 ?
빨라는것도 아니고 속옷통에 넣어놓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
남이 입덧 속옷 맨손으로 잡아서 세탁기에 넣는다는거 ..
정말 죄송한얘기지만 기분 나쁘거든요 ..
제가 입었던 속옷도 맨손으로 잡기 그런데 ..
다른사람이 입었던 그것도 마법의 흔적이 묻은속옷이라니요 ..
기분나빠서 그대로 방치해뒀습니다 .. 다음날 어머님이 빨래돌리셨더군요 ..
아마 .. 울 남편도 그거 봤을걸요 ..
자기 아들도 지나다니는 그런곳에 그렇게 속옷 아무렇게나 방치하시는 어머니 ..
정말 황당하지 않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