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경에다 논에 갓지...논두륵 만드는데 잠이 솔솔 오드만... 논에서 퍼 자블려다 유난히 덥고 요즘은 해가 짧아 져갓고 자고 나면 해 넘어갈 거 같은께 집에 와서 목욕허고 퍼 잤구만 헌디...금방 잠든거 같은데 저늠의 똥개가 짖네 조용히 허래도 짖고고물장시 온 줄 알고 창문밖을 봤드만은 왠 차가 고물장시 차 줄 알고 잽싸게 옷 입고 나가 봤구만... 헌디...앞집 할머니 집에 온 택배 차 망할늠의 똥개가 집이나 잘 지키제는 남의 집까지 지키고 있으니 원 오토바이나 차가 들오면 짖도 않고 지, 집 밑으로 숨어블고 시간본께 고작 30분 정도 잤드만 논에 가기도 어중간헌게 밭에 콩을 비었는디 콩 입싸쿠을 감나무 옆에 쌓아 낫구만... 월동 준비을 해 준거지... 오늘도 변함없이 엄마랑 티격태격허고 부엌에 갓는디 설거지을 허고 있드만... 근갑다 했는디 퐁퐁을 쓰지 않고고기국 그릇도 퐁퐁 안쓰고 퐁퐁 안쓰냐?고 했드만은 엄마가 먹은건 기름끼 안묻었고 니꺼만 퐁퐁 쓰면 돼?라드만은 쑤세미다 퐁퐁을 묻히드만 퐁퐁 묻혀갓고 달랑 그릇 하 나 씻고 글드만은 '니가 말 안했으면 퐁퐁 안쓸라 했다.퐁퐁 안써도 돼!?"라 이, 아줌마 힘주어 외칩니다!!! 나참... 말인지...막걸린지... 꼬라지 나갓고 퐁퐁 안쓰면 버릴라니가 그리 알라고 했지 저번에 퐁퐁 버린다 했는데 여분으로 있는 퐁퐁은 버렸지만 병에 든것은 차마 못 버리것드라고 더군더나, 쑤세미가 있는데 스댕 그릇을 쇠쑤세미도 닦드만... 스냉 냄비로 쇠쑤세미 써갓고 흠집이 다 나 있고 내가 틀린 소리했다면 이해가 되는데... 1.지름끼 있던 말던 퐁퐁 쓸것2.그릇은 그릇대로...컵은 컵대로 씻어 놀것3.큰냄비는 설겆이 선반에 산더미로 올리지 말고 까스렌지 옆에 싱크대에 둘것4.전화번호 책자에 번호 적지 말고 수첩에 적을것 5.영수증 등 정리 헐것 위 다섯가지 중에 틀린게 머가 있나? 신발...지나가는 개 한테 물어봐도 틀렸다 않지... 그나, 학생 지도 담담을 맡고 있는 26살 짜리 여교사가 학생한테 맞아 갓고 실신까지 했드만... 발로 한 번 찼는데 충격에 실신헌거지... 학생지도라면 놈현 처럼 카리스마 철철 넘치는 사람을 시켜야지...왠 여선생?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 학생들도 다 본 상태인데 부모들은 자기 아들은 안때렸다허고 여교사가 학생지도 담담을 못허것다고 허드만... 저거 처벌 받아 봐야 전학 밖에 더 있나? 어쩌다가 대중이와 놈현 같은 애들을 수장 시켜갓고 애 시zl이 싸가지 없게 크게 나두는지... djcjrnsgl djqtsms tnwkdemf alxdptj rmstla thrdp tkfdkrksms rnralsemf eks, rhkdRl emffls ekgufwlfemfdms tkfrl vusgks skfk
이, 아줌마 힘차게 외칩니다!!!
11시경에다 논에 갓지...논두륵 만드는데 잠이 솔솔 오드만...
논에서 퍼 자블려다 유난히 덥고 요즘은 해가 짧아 져갓고 자고
나면 해 넘어갈 거 같은께 집에 와서 목욕허고 퍼 잤구만
헌디...금방 잠든거 같은데 저늠의 똥개가 짖네

조용히 허래도 짖고
고물장시 온 줄 알고 창문밖을 봤드만은 왠 차가
고물장시 차 줄 알고 잽싸게 옷 입고 나가 봤구만...
헌디...앞집 할머니 집에 온 택배 차
망할늠의 똥개가 집이나 잘 지키제는 남의 집까지 지키고 있으니 원
오토바이나 차가 들오면 짖도 않고 지, 집 밑으로 숨어블고
시간본께 고작 30분 정도 잤드만
논에 가기도 어중간헌게 밭에 콩을 비었는디 콩 입싸쿠을 감나무 옆에 쌓아 낫구만...
월동 준비을 해 준거지...
오늘도 변함없이 엄마랑 티격태격허고
부엌에 갓는디 설거지을 허고 있드만...
근갑다 했는디 퐁퐁을 쓰지 않고
고기국 그릇도 퐁퐁 안쓰고
퐁퐁 안쓰냐?고 했드만은 엄마가 먹은건 기름끼 안묻었고 니꺼만 퐁퐁 쓰면 돼?라드만은
쑤세미다 퐁퐁을 묻히드만
퐁퐁 묻혀갓고 달랑 그릇 하 나 씻고
글드만은 '니가 말 안했으면 퐁퐁 안쓸라 했다.퐁퐁 안써도 돼!?"라 이, 아줌마 힘주어 외칩니다!!!
나참...
말인지...막걸린지...
꼬라지 나갓고 퐁퐁 안쓰면 버릴라니가 그리 알라고 했지
저번에 퐁퐁 버린다 했는데 여분으로 있는 퐁퐁은 버렸지만 병에 든것은 차마 못 버리것드라고
더군더나, 쑤세미가 있는데 스댕 그릇을 쇠쑤세미도 닦드만...
스냉 냄비로 쇠쑤세미 써갓고 흠집이 다 나 있고
내가 틀린 소리했다면 이해가 되는데...
1.지름끼 있던 말던 퐁퐁 쓸것2.그릇은 그릇대로...컵은 컵대로 씻어 놀것3.큰냄비는 설겆이 선반에
산더미로 올리지 말고 까스렌지 옆에 싱크대에 둘것4.전화번호 책자에 번호 적지 말고 수첩에 적을것
5.영수증 등 정리 헐것
위 다섯가지 중에 틀린게 머가 있나?
신발...지나가는 개 한테 물어봐도 틀렸다 않지...
그나, 학생 지도 담담을 맡고 있는 26살 짜리 여교사가 학생한테 맞아 갓고 실신까지 했드만...
발로 한 번 찼는데 충격에 실신헌거지...
학생지도라면 놈현 처럼 카리스마 철철 넘치는 사람을 시켜야지...왠 여선생?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 학생들도 다 본 상태인데 부모들은 자기 아들은 안때렸다허고
여교사가 학생지도 담담을 못허것다고 허드만...
저거 처벌 받아 봐야 전학 밖에 더 있나?
어쩌다가 대중이와 놈현 같은 애들을 수장 시켜갓고 애 시zl이 싸가지 없게 크게 나두는지...
djcjrnsgl djqtsms tnwkdemf alxdptj rmstla thrdp tkfdkrksms rnralsemf
eks, rhkdRl emffls ekgufwlfemfdms tkfrl vusgks skf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