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피디수첩을 시청하였소. 참 몸서리쳐지더이다. 어떻게 가짜를 진짜처럼 팔 수가 있소. 보면서 메모하였소. 1. 핵진주는 진주가루를 바른 것이다? ->이 말에 속지 마시오. 핵진주는 그저 플라스틱 이미테이션이라고 하더이다. 없는 돈 쪼개가며 어머니께 좋은 선물 드리고 싶어서 진주반지를 샀더니, 3개월만에 벗겨졌다고 하더이다. 그 상점 가게 주인한테가서 처음에 따졌다가 끌려나오다시피 했다더이다. 참 어이가 없지 않소? 어머니께 좋은 선물을 드리고 싶어 진짜냐고 물어봤더니, 진짜라고 한 적은 언제고, 손님이 사려고 하는데 왜 그런 걸 말하느냐는 식으로 아 화나더이다. 그 보석상 좀 망해주길 바라오. 주인이 서비스정신이 안 되었소. 여러분들도 꼬옥~ 물어보시오. 핵진주냐고. 핵진주는 이미테이션이오. 2. 백화점에서 샴페인, 헬렌스톤이란 보석을 보신 분들은 그냥 허허~ 하고 웃으시오. 그딴 보석은 없다더이다. 보석매장에서 "아네 손님~ 이건 헬렌스톤이고요~"라며 족보없는 보석이름을 지껄이고 있는 아가씨를 보면 좀더 발언을 유인해서 녹음을 한 뒤 나중에 보석감정사에게 가져가서 틀어주시오. 어이없어 하실거요. 3. 흔히 보석은 천연석, 합성석, 인조석, 모조석이 있다고 하오. 일본 매장에서는 천연석 말고 들어오는 경우는 드물다고 하오. 그런데 우리나라 백화점에선 참 판치고 있오. 그리고 판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오, 속여서~~~~ 팔고 있오. 속지 마시오. 4. 73개의 보석상중에 3~4개 정도만 진실을 말하고 판다고 하오. 그러니 보석상 갈 때 조심들 하시오. 특히 백화점에서 샬라샬라 지껄이고 있는 아가씨들을 보면 좀더 주의하시오. 알지 못하면서 백화점 업체 믿고 지껄이고 있는 거라오. 무식한 사람들이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 아뢰오~ <피디수첩 시청 후기> 보석상을 갈 땐 녹음을 하려고 하오. 특수카메라로 좀 찍어놔야겠소. ^^ 얼굴도 좀 찍어놓고, 나중에 태도가 변하는 싹수도 찍어놓고. 무식하면 주둥아리 좀 닥치고들 있으시오. 백화점 보석상에서 일하는 아가씨, 아줌마들.. 덧붙여 보석상을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 내가 이런 글 써서 기분 좀 나쁘시겠소~? 어쩌겠소~? 그대들이 속여서 팔았으니 욕좀 쳐드셔야지요. 아, 피디수첩보고 머리가 아프더라오. 저렇게 무식한 것들이 매장운영을 해왔다니... 무식한 게 문제가 아니라, 정직하지 못한 것들이...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보석을 선물하고 싶어 큰 맘 먹고 백화점 찾아갔더니... 소비사 뒤통수치는 그런 뭐 같은 아가씨들이 있더라오. 물론 돈 많은 사람이야 괜찮겠지만... 어디 40, 50만원, 100만원 그게 뉘집 개 이름이오? 몇 만원짜리 갖다가, 혹은 천원 안쪽으로 하는 핵진주를 갔다가 몇십만원으로 파는 게 도대체 어떤 경우요? 백화점에 보석사러 가는 사람들이 전문가요? 왜 잘 모르는 사람을 기만하냔 말이오. 이 아가씨들아.... (아, 백화점 보석상은 주로 아가씨가 있어서 아가씨만 타겟을 삼았소.) 면상을 맞대고 욕을 하고 싶소. 나중에 뽀록나면 무조건 백화점 매니저랑 이야기하라고 그러더라오. 결국 자기가 책임도 못질말을 함부로 지껄이는 그 주둥이가 문제요. 아가씨들... 정말 주둥이가 더럽소, 아주. 소비자들을 그따위로 기만하다니... 그런 여자도 있더이다. 왜 우리만 갖고 그러냐는... 잘못한 것을 인정할 줄 모르는 그 무책임한 태도에 더 놀랐소. 면상보고 묻고 싶소. 그대 싹수는 원래 그리 노랗소? <그냥 덧붙여 심심풀이요> 백화점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보석상은 그 정도고.. 또 다른 매장에서 일하는, 무식한 아낙네들, 남정네들은 또 얼마나 많을 것이오? 의류매장에서 말이오... 참, 난 종종 그런 생각을 하오. "어머, 이 옷엔 이렇게 코디하면 멋져요. 어머~ 멋지시네요."이렇게 말하는 아가씨들... 그리도 잘 아시면서 왜 그대가 입고 있는 옷은 그 모양이오, 화장은 잘 몰라서 그리 얼굴에 분장을 했다고 해도, 옷가게에서 남의 옷은 잘 골라주는 척! 하면서 왜 자기옷은 돌아보지 않느냔 말이오. 그대들의 입에 발린 말이 참으로 가증스럽소. 자기옷들부터 챙겨입고 손님 옷 골라주시오. 화장은 또 왜 그 모양이오? 피부 썩겠소. ㅡㅡ 아무리 본판이 아니라고 해도 그렇지... 보석상들에 대한 짧은 정보제공이었소. 보석상점 운영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내 글보면 기분 더럽겠소? 뭐 상관없소. 기분더러우라고 한 소리요. ^^ 그 전에 소비자 기만하는 그대들 입부터 좀 씻어주오. 추잡하오. 참고, 피해보신 분들 가서 보상받으시오. 피디수첩 재시청하시고 환불받으시오.
대한민국 보석상들은 왜이리 짱꼴라가 많소? 가짜를 진짜로~?
방금 피디수첩을 시청하였소.
참 몸서리쳐지더이다.
어떻게 가짜를 진짜처럼 팔 수가 있소.
보면서 메모하였소.
1. 핵진주는 진주가루를 바른 것이다?
->이 말에 속지 마시오. 핵진주는 그저 플라스틱 이미테이션이라고 하더이다.
없는 돈 쪼개가며 어머니께 좋은 선물 드리고 싶어서 진주반지를 샀더니,
3개월만에 벗겨졌다고 하더이다.
그 상점 가게 주인한테가서 처음에 따졌다가 끌려나오다시피 했다더이다.
참 어이가 없지 않소? 어머니께 좋은 선물을 드리고 싶어 진짜냐고 물어봤더니,
진짜라고 한 적은 언제고, 손님이 사려고 하는데 왜 그런 걸 말하느냐는 식으로 아 화나더이다.
그 보석상 좀 망해주길 바라오. 주인이 서비스정신이 안 되었소.
여러분들도 꼬옥~ 물어보시오. 핵진주냐고. 핵진주는 이미테이션이오.
2. 백화점에서 샴페인, 헬렌스톤이란 보석을 보신 분들은 그냥 허허~ 하고 웃으시오.
그딴 보석은 없다더이다.
보석매장에서 "아네 손님~ 이건 헬렌스톤이고요~"라며 족보없는 보석이름을 지껄이고 있는
아가씨를 보면 좀더 발언을 유인해서 녹음을 한 뒤 나중에 보석감정사에게 가져가서 틀어주시오.
어이없어 하실거요.
3. 흔히 보석은 천연석, 합성석, 인조석, 모조석이 있다고 하오.
일본 매장에서는 천연석 말고 들어오는 경우는 드물다고 하오.
그런데 우리나라 백화점에선 참 판치고 있오.
그리고 판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오, 속여서~~~~ 팔고 있오.
속지 마시오.
4. 73개의 보석상중에 3~4개 정도만 진실을 말하고 판다고 하오.
그러니 보석상 갈 때 조심들 하시오.
특히 백화점에서 샬라샬라 지껄이고 있는 아가씨들을 보면 좀더 주의하시오.
알지 못하면서 백화점 업체 믿고 지껄이고 있는 거라오.
무식한 사람들이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 아뢰오~
<피디수첩 시청 후기>
보석상을 갈 땐 녹음을 하려고 하오.
특수카메라로 좀 찍어놔야겠소. ^^ 얼굴도 좀 찍어놓고,
나중에 태도가 변하는 싹수도 찍어놓고.
무식하면 주둥아리 좀 닥치고들 있으시오. 백화점 보석상에서 일하는 아가씨, 아줌마들..
덧붙여 보석상을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
내가 이런 글 써서 기분 좀 나쁘시겠소~?
어쩌겠소~? 그대들이 속여서 팔았으니 욕좀 쳐드셔야지요.
아, 피디수첩보고 머리가 아프더라오. 저렇게 무식한 것들이 매장운영을 해왔다니...
무식한 게 문제가 아니라, 정직하지 못한 것들이...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보석을 선물하고 싶어
큰 맘 먹고 백화점 찾아갔더니... 소비사 뒤통수치는 그런 뭐 같은 아가씨들이 있더라오.
물론 돈 많은 사람이야 괜찮겠지만... 어디 40, 50만원, 100만원 그게 뉘집 개 이름이오?
몇 만원짜리 갖다가, 혹은 천원 안쪽으로 하는 핵진주를 갔다가 몇십만원으로 파는 게
도대체 어떤 경우요? 백화점에 보석사러 가는 사람들이 전문가요?
왜 잘 모르는 사람을 기만하냔 말이오. 이 아가씨들아....
(아, 백화점 보석상은 주로 아가씨가 있어서 아가씨만 타겟을 삼았소.)
면상을 맞대고 욕을 하고 싶소. 나중에 뽀록나면 무조건 백화점 매니저랑 이야기하라고 그러더라오.
결국 자기가 책임도 못질말을 함부로 지껄이는 그 주둥이가 문제요. 아가씨들...
정말 주둥이가 더럽소, 아주. 소비자들을 그따위로 기만하다니...
그런 여자도 있더이다. 왜 우리만 갖고 그러냐는...
잘못한 것을 인정할 줄 모르는 그 무책임한 태도에 더 놀랐소.
면상보고 묻고 싶소. 그대 싹수는 원래 그리 노랗소?
<그냥 덧붙여 심심풀이요>
백화점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보석상은 그 정도고.. 또 다른 매장에서 일하는, 무식한 아낙네들, 남정네들은 또 얼마나 많을 것이오?
의류매장에서 말이오...
참, 난 종종 그런 생각을 하오.
"어머, 이 옷엔 이렇게 코디하면 멋져요. 어머~ 멋지시네요."이렇게 말하는 아가씨들...
그리도 잘 아시면서 왜 그대가 입고 있는 옷은 그 모양이오,
화장은 잘 몰라서 그리 얼굴에 분장을 했다고 해도,
옷가게에서 남의 옷은 잘 골라주는 척! 하면서 왜 자기옷은 돌아보지 않느냔 말이오.
그대들의 입에 발린 말이 참으로 가증스럽소.
자기옷들부터 챙겨입고 손님 옷 골라주시오.
화장은 또 왜 그 모양이오?
피부 썩겠소. ㅡㅡ 아무리 본판이 아니라고 해도 그렇지...
보석상들에 대한 짧은 정보제공이었소.
보석상점 운영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내 글보면 기분 더럽겠소?
뭐 상관없소. 기분더러우라고 한 소리요. ^^
그 전에 소비자 기만하는 그대들 입부터 좀 씻어주오. 추잡하오.
참고, 피해보신 분들 가서 보상받으시오.
피디수첩 재시청하시고 환불받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