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지훈2003.03.18
조회32

부모밥은 편히 먹어도 형제 밥은 편하게 먹지 못한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동생이라지만 2천만원 이라는 확실한 돈도 아니고..

그것도 님이 메몰차게 찼던 남자친구 분을 이용하여 갚으려 한다면

정말 너무 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동생이라지만 동생의 인생입니다..

동생 돈 주지 말고 잘 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