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관련 게시판 위주로 여기저기 댕겨보면 열개중 한두개글은 그거잖아요~ 맞벌이인데 여자가 살림 더 한다고... 거기다 아기까지 있으면 더 심하다고... 저도 거기에 동의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뭔가 부당하다 싶으면 허공을향해 배내밀고 누워버립니다... 그렇죠~ 배째라는거죠~~ 그럼 남편이 알아서 하죠~ 우리남편이요 집에와서 쪼잘쪼잘 얘기하는걸 조아해요~ 오죽하면 남편회사동료 김과장집에 빤쓰가 몇장있는지 알수있을정도로 빠삭할만큼 소상히!!!!!!!!! 이얘기 저얘기하는걸 조아해요 아 물런 험담은 안해요......... 진짜루~^^ 근데요... 듣다보면 남자들 참 불쌍하더고만요 울 남편이 월급은 많치않지만.............나름 강남역에 위치한 문구관련 판매 겸 무역겸 판촉 도 하는 회사에 댕기거덩요.... 그래서 그런지 영업파트 업무파트 무역파트 해서 개인 장사지만 직원이 15명정도 되요~ 거기서 여자는 두명이고 나머지는 다 남자고 나이도 30~40대 죠~ 그런데 이 사장이 살짝 밥그릇이 간장종지만 합니다... 성격도 강남성격같은.... 훔...다혈질이예요.. 남자직원들 모두 결혼하고 처자식 있는데 욕하는거 보면 장난아니랍니다.. 개새끼 소새끼 니자식은 너 그렇게 사는거아냐 니마누라가 불쌍하다 이런식이랍니다 그리고 일좀하고 쉴라치면 눈치 100000번 주고.... 같은 직원들끼리도 술마시고 단합할땐 조은데 은근한 경쟁력때문에 치졸한 머리싸움을 해야 한답니다. 근데...다행이...마누라들은 잘얻었는지... 도시락도 잘싸오고 어제 울 마누라가 어쨋네 저쨋네 하면서 사장한테 시달리고 동료들끼리 치졸해지면서도 집안얘기 할때면 내가 이맛에 산다~ 라고 한답니다. 그중에 딱 한사람이 마누라를 어찌 얻었는지 술만먹으면 집에안들어간다고 난립니다... 이유인 즉슨.... 밖에서 사장한테 개새끼 소새끼 소리듣고 우울하게 집에가면.... 마누라가... 얼굴이 외그러냐고 또 깨졌냐고...너는 그나이먹도록 머했냐고.... 암튼 회사에서 듣는얘기 고대~ 로 마누라고 되새겨 준답니다....... 마누라가 자영업자라나??? 아무튼... 남자들 불쌍합니다.. 여자는 여자라서 그래도 상사들이 화나거나 화풀이하거나 혹은 일이 틀어졌을때 그나마 메너있고 최대한 자제하며 혼내키자나요 남자들은 그게 아닌가봐요... 뒤로 불러서 혹은 조용히 다가와서 속삭이듯이 혹은 울신랑 사장처럼 대놓고 적나라하게 갈군답니다... 능력있는 남자들이야 그런말 안듣겠지만... 그런 남자는 상위 몇%지~ 대부분 이렇게 살지 않습니까? 상상 이상이더군요..... 오ㅔ 지하철 신문 메트로지에 무대리 만화있잖습니까 거기서 부장이 무대리한테 폭력행하고 조또 닝기리 이러면서 욕하는내용이 오ㅔ이렇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지 알것 같더군요... 우리남편은...자기는 무역파트라서 사장한테 그런말 들을 일이 없다고 하는데...모르죠~ 우리남편이 더 심하게 당하고 살지도... 그래서 결혼생활 노하우가 생기면서....남편 기 살려주는 방법도 터득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여자들 직장생활하고 집에서 살림에 애까지 보려면 장난 아니게 힘들지만..... 남자들에게 가사일 함께하자고 하는건 아주 좋지만.... 바가지... 그니까.... 좋은말로 해도되는걸 스트레스 받았다고 꼭 수틀리게 말하는거.... 요건 하지말자고 최초 터득하면서.... 모.........같은 여자입장으로 남자 편드는거 같이 생각들지는 모르겠지만... 것보다는 남자들........상상이상으로 힘들게 산다는거~ 조금 알고살자고... 끄적여 봅니다..
직장댕기면서 살림하는 여자들도 안쓰럽지만...
유부녀 관련 게시판 위주로 여기저기 댕겨보면 열개중 한두개글은 그거잖아요~
맞벌이인데 여자가 살림 더 한다고...
거기다 아기까지 있으면 더 심하다고...
저도 거기에 동의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뭔가 부당하다 싶으면 허공을향해 배내밀고 누워버립니다...
그렇죠~
배째라는거죠~~
그럼 남편이 알아서 하죠~
우리남편이요
집에와서 쪼잘쪼잘 얘기하는걸 조아해요~
오죽하면 남편회사동료 김과장집에 빤쓰가 몇장있는지 알수있을정도로 빠삭할만큼 소상히!!!!!!!!!
이얘기 저얘기하는걸 조아해요
아 물런 험담은 안해요......... 진짜루~^^
근데요...
듣다보면
남자들 참 불쌍하더고만요
울 남편이 월급은 많치않지만.............나름 강남역에 위치한 문구관련 판매 겸 무역겸 판촉 도 하는
회사에 댕기거덩요....
그래서 그런지 영업파트 업무파트 무역파트 해서 개인 장사지만 직원이 15명정도 되요~
거기서 여자는 두명이고 나머지는 다 남자고 나이도 30~40대 죠~
그런데 이 사장이 살짝 밥그릇이 간장종지만 합니다...
성격도 강남성격같은.... 훔...다혈질이예요..
남자직원들 모두 결혼하고 처자식 있는데
욕하는거 보면 장난아니랍니다..
개새끼 소새끼 니자식은 너 그렇게 사는거아냐 니마누라가 불쌍하다
이런식이랍니다
그리고 일좀하고 쉴라치면 눈치 100000번 주고....
같은 직원들끼리도 술마시고 단합할땐 조은데 은근한 경쟁력때문에 치졸한 머리싸움을 해야 한답니다.
근데...다행이...마누라들은 잘얻었는지... 도시락도 잘싸오고 어제 울 마누라가 어쨋네 저쨋네 하면서
사장한테 시달리고 동료들끼리 치졸해지면서도 집안얘기 할때면 내가 이맛에 산다~ 라고 한답니다.
그중에 딱 한사람이 마누라를 어찌 얻었는지 술만먹으면 집에안들어간다고 난립니다...
이유인 즉슨....
밖에서 사장한테 개새끼 소새끼 소리듣고 우울하게 집에가면.... 마누라가... 얼굴이 외그러냐고
또 깨졌냐고...너는 그나이먹도록 머했냐고.... 암튼 회사에서 듣는얘기 고대~ 로 마누라고 되새겨
준답니다....... 마누라가 자영업자라나???
아무튼...
남자들 불쌍합니다..
여자는 여자라서 그래도 상사들이 화나거나 화풀이하거나 혹은 일이 틀어졌을때 그나마 메너있고
최대한 자제하며 혼내키자나요
남자들은 그게 아닌가봐요... 뒤로 불러서 혹은 조용히 다가와서 속삭이듯이 혹은 울신랑 사장처럼 대놓고 적나라하게 갈군답니다...
능력있는 남자들이야 그런말 안듣겠지만... 그런 남자는 상위 몇%지~ 대부분 이렇게 살지 않습니까?
상상 이상이더군요.....
오ㅔ 지하철 신문 메트로지에 무대리 만화있잖습니까
거기서 부장이 무대리한테 폭력행하고 조또 닝기리 이러면서 욕하는내용이 오ㅔ이렇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지 알것 같더군요...
우리남편은...자기는 무역파트라서 사장한테 그런말 들을 일이 없다고 하는데...모르죠~
우리남편이 더 심하게 당하고 살지도...
그래서 결혼생활 노하우가 생기면서....남편 기 살려주는 방법도 터득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여자들 직장생활하고 집에서 살림에 애까지 보려면 장난 아니게 힘들지만.....
남자들에게 가사일 함께하자고 하는건 아주 좋지만.... 바가지...
그니까.... 좋은말로 해도되는걸 스트레스 받았다고 꼭 수틀리게 말하는거....
요건 하지말자고 최초 터득하면서....
모.........같은 여자입장으로 남자 편드는거 같이 생각들지는 모르겠지만...
것보다는
남자들........상상이상으로 힘들게 산다는거~
조금 알고살자고...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