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거기서 어떤여자가 그 사람 싸이에 비밀이야로 "울 마눌 미워" 이러는거예여...
그래서 그여자 싸이에 들어가봤는데... 이 남자도 그여자 싸이에 비밀이야로 " 울 XX 오빠가 사랑하는거 알지...지금 같이있어도 항상보고싶은데... 오빠가 XX너무 사랑해 항상 너랑 나랑 둘만 생각하자"
이렇게 써있더군요... 그래서 바로 그 사람에게 전화했습니다. 역시 안받더군요...
그래도 5번인가 했습니다. 안받더군요...
정말 속이탔습니다. 사실을 알고 싶었습니다.
그여자 핸폰번호를 알아내서 그여자에게 전화 했습니다.
저 정중하게 XXX씨 아시죠?
물어보니 네? 이러더니 전화를 끊더군요..
다시 전화했더니 저보고 "헤어졌다면서 이러시면 안돼죠" 이러더군요...
저 헤어진적 없다고 했더니 또 그냥 끊더군요. 저 또 전화했습니다.
근데 그사람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XX이 바꿔여"
바꿔주긴 했는데...말하기도 전에 핸폰을 그냥 끊더라고요...
이상황을 여러번 반복한 끝에 그사람이 받았습니다.
그사람 그여자를 앞에 먼저 보내고 하는말이 "아무것도 아니야" 하면서 끊더군요.
또 전화 했습니다. 사실을 알기전에 미쳐버릴것만 같아서요...
저 "지금 뭐하자는 거냐?" 그사람 "여기로 전화하지마" 저"그럼 니 핸드폰을 받던가"
그와중에 그여자랑 이런저런 얘기 했나보더라구요 자기 핸드폰을 받으면서 그여자 옆에 두고
저한테 그러더군요 "연락하지 말자" 정말 배신감과 분노가 하늘을 찌를듯했습니다...
정말 많이 울고... 아프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그여자랑 헤어지고 저한테 다시 전화와서 하는말이 "오디션이라는 겜을 하면서 모임을 만들었는데 거기서 만났다 그여자 곧있으면 유학을 가는데 그여자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정모사람들이 유학갈때까지만 잘대해줘라" 그랬다고 하네요... 정말 그걸 변명이라고 하는지...
저 열받아서 " 너 같은놈 필요 없다... 내가 너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볼꺼다" 이렇게 말하고 끊었네요...
5년동안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5년동안 사귄 남자친구랑 지난주 토요일 이후로 헤어졌습니다.
제나이 지금 25살 입니다.
20살때 만나서 군대도 기다려주고 지금까지 사귀어 왔었습니다.
저번달에 전역한지 1년 됐네요...
사귀면서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사람하나보고 여기까지 왔는데..
뒤통수를 쳐도 제대로 치더군요.
이 사람은 무슨일만 생기면 잠수타는 버릇이 있는데...
이번에도 카드일때문에 잠수 탄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하도 연락이 없어서 지난 토요일 그사람 싸이월드에 들어가봤습니다.
아이디랑 비번을 알고있었거든요.
그런데...거기서 어떤여자가 그 사람 싸이에 비밀이야로 "울 마눌 미워" 이러는거예여...
그래서 그여자 싸이에 들어가봤는데... 이 남자도 그여자 싸이에 비밀이야로 " 울 XX 오빠가 사랑하는거 알지...지금 같이있어도 항상보고싶은데... 오빠가 XX너무 사랑해 항상 너랑 나랑 둘만 생각하자"
이렇게 써있더군요... 그래서 바로 그 사람에게 전화했습니다. 역시 안받더군요...
그래도 5번인가 했습니다. 안받더군요...
정말 속이탔습니다. 사실을 알고 싶었습니다.
그여자 핸폰번호를 알아내서 그여자에게 전화 했습니다.
저 정중하게 XXX씨 아시죠?
물어보니 네? 이러더니 전화를 끊더군요..
다시 전화했더니 저보고 "헤어졌다면서 이러시면 안돼죠" 이러더군요...
저 헤어진적 없다고 했더니 또 그냥 끊더군요. 저 또 전화했습니다.
근데 그사람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XX이 바꿔여"
바꿔주긴 했는데...말하기도 전에 핸폰을 그냥 끊더라고요...
이상황을 여러번 반복한 끝에 그사람이 받았습니다.
그사람 그여자를 앞에 먼저 보내고 하는말이 "아무것도 아니야" 하면서 끊더군요.
또 전화 했습니다. 사실을 알기전에 미쳐버릴것만 같아서요...
저 "지금 뭐하자는 거냐?" 그사람 "여기로 전화하지마" 저"그럼 니 핸드폰을 받던가"
그와중에 그여자랑 이런저런 얘기 했나보더라구요 자기 핸드폰을 받으면서 그여자 옆에 두고
저한테 그러더군요 "연락하지 말자" 정말 배신감과 분노가 하늘을 찌를듯했습니다...
정말 많이 울고... 아프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그여자랑 헤어지고 저한테 다시 전화와서 하는말이 "오디션이라는 겜을 하면서 모임을 만들었는데 거기서 만났다 그여자 곧있으면 유학을 가는데 그여자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정모사람들이 유학갈때까지만 잘대해줘라" 그랬다고 하네요... 정말 그걸 변명이라고 하는지...
저 열받아서 " 너 같은놈 필요 없다... 내가 너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볼꺼다" 이렇게 말하고 끊었네요...
그리고 저녁에 잠도 못자고 먹지도않고 울기만했습니다. 지금도 역시 만찬가지고요...
정말 힘이드네요.... 그런데 자꾸 그 사람에게 전화하고싶고 보고싶은건 왜인지...
예전에 전에게 했던말이 생각나고 함께했던 추억도 많아서
이런 저런 생각에 잠을 못잖지가 그 이후로 계속이고요.
아직도 헤어진게 실감이 안나요...
이글을 쓰면서도 가슴이 아픔니다... 송곳으로 가슴을 찌르는것 같아요...
저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