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시 10분 정도에 바쁜거 마치고.. 잠시 짬이 난다 싶어서 점심시간에 푼 문제를 이어폰으로 몰래 들었습니다.
맨날 술먹고 회사에 12시에 출근하는 선배가
그러더군요
그런게 몰래 들어가면서 무슨 일을 하냐고.. 회사생활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참내 속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는 맨날 술 쳐먹고 회사 출근하면 11시 12시 되나 오면서
맨날 출근시간 30분 전에 오는 나한테..
근무태도를 운운하니
당췌...
한 4시 10분 정도에 바쁜거 마치고.. 잠시 짬이 난다 싶어서 점심시간에 푼 문제를 이어폰으로 몰래 들었습니다.
맨날 술먹고 회사에 12시에 출근하는 선배가
그러더군요
그런게 몰래 들어가면서 무슨 일을 하냐고.. 회사생활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참내 속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는 맨날 술 쳐먹고 회사 출근하면 11시 12시 되나 오면서
맨날 출근시간 30분 전에 오는 나한테..
근무태도를 운운하니
당췌...
남은 남이고 넌 너다... 난 한번쯤은 괜찮겠지... 쩝.. 조난 개념없는 색히가 글 썻군... 너 이해력이 조낸 부족하냐 ? 아니면 조낸 뵹싱이냐 ? 이런 글 남기면서 니 자신의 행동이 옳다고 동조해줬으면 좋겠어 ?
누가 누구한테는 문제지만 님태도는 지적받을만하네요 상대적으로 생각지말고 도움되는 조언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여요.. 회사 한두달 다닐거아니라면
상사도 아니고 선배가 그랬으면 한마디하죠.그냥 넘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