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아래처럼 여러 직함들고 시민들을 위해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이러면 않되지요
기사분도 얼마나 열받았으면 저랬을까 개인적으로 이해가 됩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자식 번호로 열고 닫히는 번호중에 한곳만 눌리지 않게 했다고 하더군요
비상키도 가지도 다닐꺼고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 일까요.
아래 내용은 제가 이메일로 받은 아는 선배가 보내준 이메일 내용입니다.
< 수리비 안냈다고 번호키 고장낸 기사 >
*이번 여름에 에어컨을 수리했습니다. *비용은 3만2천원 정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집에 학생밖에 없어서 수리비를 미지급하여, 직접 계좌이체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깜빡하고 수리비 지급을 해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기사가 방문했나본데, 집에 아무도 없자 도어락을 고장내 놓고 가셨습니다.. *그날 저희 가족 모두 새벽까지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간신히 수리공을 불러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다행이도 이웃 주민이 AS직원이 번호키를 고장내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다음 날 전화했더니 본인도 인정을 했습니다.. *근데 어처구니 없는 것은 당사자가 오히려 내용증명서를 보내오더니 열쇠값만 물어준다고 하더군요... *저희 가족 모두 피해를 입은 점에 관한 보상은 전혀 없었습니다. *저희도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개인적으로 형사처벌할 것입니다. 서비스센터 측에서도 적절한 처벌을 원합니다.
가해자와 피해자 궁금합니다.
먼저 같은 서비스직에 일하는 사람으로써 참 안타갑습니다.
정당하게 서비스해주고 과다청구한것도 아니고 정상으로 서비스해준 대금을 받지 못한것도
억울한데 오히려 돈을 물어줘야되고. 전화도 회피하고 집에 사람이 있어도 없는척하고
결국 하는소리가 깜빡했다....돈 3만 몇천원 그것도 수차례전화를 했고 메세지도 보내고
집까지 찾아갔는데 2달동안 깜빡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적어도 아래처럼 여러 직함들고 시민들을 위해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이러면 않되지요
기사분도 얼마나 열받았으면 저랬을까 개인적으로 이해가 됩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자식 번호로 열고 닫히는 번호중에 한곳만 눌리지 않게 했다고 하더군요
비상키도 가지도 다닐꺼고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 일까요.
아래 내용은 제가 이메일로 받은 아는 선배가 보내준 이메일 내용입니다.
< 수리비 안냈다고 번호키 고장낸 기사 >
*이번 여름에 에어컨을 수리했습니다.
*비용은 3만2천원 정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집에 학생밖에 없어서 수리비를 미지급하여, 직접 계좌이체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깜빡하고 수리비 지급을 해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기사가 방문했나본데, 집에 아무도 없자 도어락을 고장내 놓고
가셨습니다..
*그날 저희 가족 모두 새벽까지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간신히 수리공을
불러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다행이도 이웃 주민이 AS직원이 번호키를 고장내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다음 날 전화했더니 본인도 인정을 했습니다..
*근데 어처구니 없는 것은 당사자가 오히려 내용증명서를 보내오더니
열쇠값만 물어준다고 하더군요...
*저희 가족 모두 피해를 입은 점에 관한 보상은 전혀 없었습니다.
*저희도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개인적으로 형사처벌할 것입니다.
서비스센터 측에서도 적절한 처벌을 원합니다.
[요구사항] 해당 서비스기사의 처벌
[실통화자] 이** 011 *** **** (참여연대 사회 봉사 회장) 민주노동당 강북구위원회 운영위원,강북테니스협회장.지방자치위원회 부위원장,2006 5.31 지방선거 강북구의원 출마,총선시민연대 100인위원,서울시 생활체육회이사,경기대 총동문회 이사,예산낭비저지/주민예산참여 주민대책위원회위원,강북구 보육 조례계정운동본부수유1,4,5,6동본부장
*이상서비스 의뢰자의말씀
[수리이력]
2006년 8월6일 에어콘,조정수리, 가스누설 / 후레아가공,가스주입
-에어콘 안된다고 수리의뢰하심
-.서비스기사 방문하여 고객에게 수리의사 확인 후 수리 해 드리고 고객은 바로 수리비를 입금시킨다
고 하였으나 미입금.
-.수십차례 전화하여 입금시킬것을 말씀드렸으나 차일피일 계속 미룸.
-.계좌 잊어먹었다고해서 문자로 재발송함
-.처음엔 미루다가 나중엔 핸드폰번호보구 전화 안받으심(2달동안 수십번이상 했음)
-.일반전화로 전화하면 목소리듣고 바로 끊어버리심
-.10월15일 기사월급에서 수리비 공제됨
-.10월16일 마지막으로 찾아갔을 때 집에 있는 것을 확인하고 문을 두드렸으나열어 주지 않음
-.순간적인 흥분에 문에 순간 접착제를 묻힘.
제3자가 본 사람은 없었으나 본 인임을 시인하고 순간적인 감정에 의해서 발생됨을 말씀드리고보상하겠다고 하였으나 무리한 요구를하심
(300,000원 요구)
_개인적으로 사과하고 열쇠를 새로 교체해드린다고하였으나 열쇠는 후진거라 좋은걸로새로하고싶다고하시며 현찰로 30만원 요구하심
-,서비스센터에고발하여 30만원 합의금으로받아냄
-,해당기사 제제요구
☞.시사점:
-. 민주노동당,그리고 참여연대 정말 힘이 세더군요
-.정말힘없는 일개 서비스기사한테요......
-.서비스기사 잘못한건 맞는데....... 변상해준다고 했는데.....
_.그 서비스기사가 가해자일까요????피해자일까여???반대로 힘있는 민노당원나리가 가해자일까요???피해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