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말하자면 너무 길고~중간 간단하가 말하자면 20살때 동갑인 여자 유부녀 였고 24살때 만난 여자또한 유부녀 였고 물론 둘다 동갑이였죠 전 정말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제 스탈이 그냥 사귀면 쉽게 정주고 잊을때 무지 힘들어하는 스탈이라서요 무지 힘들었죠 몇다전도 가튼 삼실 여직원과 사귀는 과정에서 3년된 남자가 있다는 사실 여자 집에서는 저랑 헤어지고 그사람과 결혼을 하라고 하고 그 여자는 지금 좋은건 전데 결혼을 하고 싶은 사람은 그사람이고 전 그말을 듣고선 붙잡고 싶은 생각이 없어 헤어지고 한달뒤 여차여차해서 새로운 여친을 만났죠 지금 만나고 있는 그동안의 상처도 정말 큰데 이렇게 큰 상처 이렇게 힘든 상황이 또 제앞에 있을줄은 정말 꿈에도 생각 하지못했죠
처음에 정말 좋았습니다. 원래 집은 지방이라서 자취를 하고 있었죠 근데 저 만난뒤 일주일이 지난후 모든걸 정리하고 지방에 있는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저랑 헤어질 생각을 하고말이죠 전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 잡았죠 좋아하니까요 그래서 지금까지도잘 만나고 있고요 근데 술만 먹으면 헤어지자고 하니 참 사람 환장할 노릇이였죠 몬가가 있구나 생각은 했어지만 그게 정말 사실로 다가올줄이야 여친의 친구들 까지도 다 알고 저두 지방에 내려가서 가치 놀고 했었죠 근데 지금 여친 4년동안 사귄 사람이 있다고 사실 4년도 아니고 그냥 헤어진건데 그 남자가 문제죠 말이 안통해요 하루에도 몇번씩 제 싸이와 지금 여친 싸이 들어와서 보고 일촌이 아니 보이지도 않는데 말이죠 한번은 여친이 서울에 와서 잘 놀고 내려갈때 터미널 까지 데려다 주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남자 어떻게 알고 왔는지 터미널에 있더군요 그러더니 저한테 둘이 무슨관계냐고 자기는 약혼남이이라고 이러면서 막 흥분하고 그러더라고요 전 정말 황당하고 그랬죠 그 남자 둘중에 선택 하라고 그래서 지금 여친 절 선택 했습니다. 근데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저한테 전화와서는 포기 못하겠냐고 그런식으로 말을 하네요 지금 여친의 과거까지 들먹이면서 말이죠 지금 여친은 그남자 정말 싫다고 하고 제가 좋다고 분명 의사표현을 했는데도 말이죠 그남자 말이 안통한데요 여친말이 그래도 정이라는게 있으니 힘들겠죠 지금 여친 무지 힘들어해요 표현을 잘하지 않고 혼자서 끙끙 거리는 스탈이라서 말을 안해서 그렇지 무지 힘들어 하고 있어요 그 남자 때문에 저두 힘들구요 전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전 절대루 헤어질수가 없습니다. 결혼을 지금 여친이랑 하고 싶거든요 예전 가트면 그냥 헤어져 헤어져 하고 헤어졌지만 지금 여친 왠지 모르게 느낌이 달라요 지금까지 많이 만나지는 않았지만 만난 여자들하고는 느낌이 달라요 모라고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그 남자가 문제에요 멀리 떨어져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지만 너무 힘들고 답답한 맘에 적었 너무 길지만 그래두 전 간절한 마음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내가 너무 사랑하는 이여자 그남자
지금 제가 무지 사랑하는 한 여자가 있습니다.
이전 제 과거인 이성 관계에 관하여 제가 얼마나 큰 상처를 받고 있었냐는것이죠
전 정말 여자 복이 없는 걸까요
첨부터 말하자면 너무 길고~중간 간단하가 말하자면 20살때 동갑인 여자 유부녀 였고 24살때 만난 여자또한 유부녀 였고 물론 둘다 동갑이였죠 전 정말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제 스탈이 그냥 사귀면 쉽게 정주고 잊을때 무지 힘들어하는 스탈이라서요 무지 힘들었죠 몇다전도 가튼 삼실 여직원과 사귀는 과정에서 3년된 남자가 있다는 사실 여자 집에서는 저랑 헤어지고 그사람과 결혼을 하라고 하고 그 여자는 지금 좋은건 전데 결혼을 하고 싶은 사람은 그사람이고 전 그말을 듣고선 붙잡고 싶은 생각이 없어 헤어지고 한달뒤 여차여차해서 새로운 여친을 만났죠 지금 만나고 있는 그동안의 상처도 정말 큰데 이렇게 큰 상처 이렇게 힘든 상황이 또 제앞에 있을줄은 정말 꿈에도 생각 하지못했죠
처음에 정말 좋았습니다. 원래 집은 지방이라서 자취를 하고 있었죠 근데 저 만난뒤 일주일이 지난후 모든걸 정리하고 지방에 있는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저랑 헤어질 생각을 하고말이죠 전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 잡았죠 좋아하니까요 그래서 지금까지도잘 만나고 있고요 근데 술만 먹으면 헤어지자고 하니 참 사람 환장할 노릇이였죠 몬가가 있구나 생각은 했어지만 그게 정말 사실로 다가올줄이야 여친의 친구들 까지도 다 알고 저두 지방에 내려가서 가치 놀고 했었죠 근데 지금 여친 4년동안 사귄 사람이 있다고 사실 4년도 아니고 그냥 헤어진건데 그 남자가 문제죠 말이 안통해요 하루에도 몇번씩 제 싸이와 지금 여친 싸이 들어와서 보고 일촌이 아니 보이지도 않는데 말이죠 한번은 여친이 서울에 와서 잘 놀고 내려갈때 터미널 까지 데려다 주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남자 어떻게 알고 왔는지 터미널에 있더군요 그러더니 저한테 둘이 무슨관계냐고 자기는 약혼남이이라고 이러면서 막 흥분하고 그러더라고요 전 정말 황당하고 그랬죠 그 남자 둘중에 선택 하라고 그래서 지금 여친 절 선택 했습니다. 근데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저한테 전화와서는 포기 못하겠냐고 그런식으로 말을 하네요 지금 여친의 과거까지 들먹이면서 말이죠 지금 여친은 그남자 정말 싫다고 하고 제가 좋다고 분명 의사표현을 했는데도 말이죠 그남자 말이 안통한데요 여친말이 그래도 정이라는게 있으니 힘들겠죠 지금 여친 무지 힘들어해요 표현을 잘하지 않고 혼자서 끙끙 거리는 스탈이라서 말을 안해서 그렇지 무지 힘들어 하고 있어요 그 남자 때문에 저두 힘들구요 전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전 절대루 헤어질수가 없습니다. 결혼을 지금 여친이랑 하고 싶거든요 예전 가트면 그냥 헤어져 헤어져 하고 헤어졌지만 지금 여친 왠지 모르게 느낌이 달라요 지금까지 많이 만나지는 않았지만 만난 여자들하고는 느낌이 달라요 모라고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그 남자가 문제에요 멀리 떨어져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지만 너무 힘들고 답답한 맘에 적었 너무 길지만 그래두 전 간절한 마음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