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5월에 결혼한 처자입니다 일부러 피임을 하는것도 아닌데 왜 임신이 안될까요?? 결혼하면 금방 임신할줄 알았는데,,, 연애할때 잠자리는 안했거든요 결혼 2개월째 임신이 안되서 조바심에 언니한테 물어봤죠 문제 있는건 아닐까하고~(참고로 언니는 산부인과 다녀요 직장이요) 보통 1년정도 지나도 임신이 안될때 불임검사하는 거라고 너무 조바심내고 그러면 오히려 스트레스 받아서 더 임신이 안될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믿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도 소식이 없어서 조금씩 걱정이 늘어가네요 결혼전엔 엄마가 해주는 밥먹고 정말 공주처럼 살았거든요 결혼후 모든걸 내손으로 해결해야하고 당분간 맞벌이를 할 생각이고 밥을 꼭 챙겨먹는 스타일이고 특히 아침은 꼭 챙겨 먹구요 옷도 매일 갈아입구요 결혼전엔 하루세끼 먹는거 옷을 매일 갈아 입는거 어질러 놓는거 한번 본적 없이 살아서 지금도 역시 아무리 힘들어도 밥챙겨 먹어야 하고 옷도 매일 갈아입는건 좋은데 매일 빨아야 하고 바닥에 머리카락 용서 못하고,,, 신랑은 나보다 조금 늦게 퇴근하기 때문에 신랑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도와달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퇴근하고 부지런히 해치우다 거의 끝나갈쯔~음 신랑이 퇴근해서 들어옵니다 신랑도 현장일하는 사람이라 퇴근해서 들어올땐 웃고 있어도 피곤함이 느껴져서 해달라고 하기도 그렇구요 그래도 할껀 해야겠지요~ 신혼인데도 울부부는 한달에 보통 서번 잠자리 합니다 많으면 한두번정도 추가~ 톡에 글보면 울부부가 잠자리를 많이 하는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둘다 잠자리엔 그다지 관심은 없는듯 합니다 그런 문제로 트러블도 없구요 연애때부터 결혼준비때도 그렇고 지금도 역시 특별히 다투거나 싸우거나 그런것도 없이 그냥 친구처럼 형제처럼 무난하게 산다고 보면 됩니다 근데 궁금한건 왜 임신이 안되냐구요 잠자리도 일부러 가임기간중에 챙겨서 하는데 말이죠 오늘 한가지 임신에 대해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게 있는데 원래 배란통이란 말을 결혼하고 처음 들었어요 전엔 생리통은 있어도 배란기에 배가 아픈적이 없었거든요 이상하게 결혼후 배란기때만 되면 배가 생리통처럼 아픈거에요 배란기때 되면 잠자리 하려고 몸과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중 하루가 꼭 배가 너무 아프고 몸살나는것처럼 아프더라구요 배란기때 그렇게 하루 이틀정도 잠자리 안하고 아픔이 지나면 잠자리를 했거든요 누구든 배아픈데 잠자리 하고 싶겠어요?? 오늘 인터넷에서 본 충격적인 글 배란통이라 해서 배란할때 통증이 오는거라 여자는 배란하고 24시간 이내 수정이 되어야 한다고 예민한 사람들은 배란통을 느끼는데 이것도 복이라고 하네요 혹시 그래서 지금까지 임신이 안된 걸까요?? 지금까지 생리시작 전후,,,배란기때 하루정도 배가 많이 아퍼서(허리가 끊어질꺼 같았음) 잠자리 거부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거든요 신랑 거실로 내쫓고,,, 찐짜찐짜 궁금한거,,, 왜 임신이 안될걸까요?? 배란통이 느껴질때 잠자리를 안해서일까요?? 아님 몸도 마음도 피곤해서 일까요?? 마음은 급한데 임신은 안되고 (서른 초반입니당) 괜히 문제있는 몸은 아닌가 걱정도 되구요 결혼 한달전에 신랑이랑 종합 건강검진 큰돈 들여서 했는데 특별한 문제는 없다고 했는데,,, 임신하는데 도움이 되는글 휴우~~~~~~부탁드립니다
임신하려고 하는데,,, 휴우~~~
올 5월에 결혼한 처자입니다
일부러 피임을 하는것도 아닌데 왜 임신이 안될까요??
결혼하면 금방 임신할줄 알았는데,,,
연애할때 잠자리는 안했거든요
결혼 2개월째 임신이 안되서 조바심에 언니한테 물어봤죠
문제 있는건 아닐까하고~(참고로 언니는 산부인과 다녀요 직장이요)
보통 1년정도 지나도 임신이 안될때 불임검사하는 거라고
너무 조바심내고 그러면 오히려 스트레스 받아서 더 임신이 안될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믿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도 소식이 없어서 조금씩 걱정이 늘어가네요
결혼전엔 엄마가 해주는 밥먹고 정말 공주처럼 살았거든요
결혼후 모든걸 내손으로 해결해야하고 당분간 맞벌이를 할 생각이고
밥을 꼭 챙겨먹는 스타일이고 특히 아침은 꼭 챙겨 먹구요
옷도 매일 갈아입구요
결혼전엔 하루세끼 먹는거 옷을 매일 갈아 입는거 어질러 놓는거 한번 본적 없이
살아서 지금도 역시 아무리 힘들어도 밥챙겨 먹어야 하고 옷도 매일 갈아입는건 좋은데
매일 빨아야 하고 바닥에 머리카락 용서 못하고,,,
신랑은 나보다 조금 늦게 퇴근하기 때문에 신랑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도와달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퇴근하고 부지런히 해치우다 거의 끝나갈쯔~음 신랑이 퇴근해서 들어옵니다
신랑도 현장일하는 사람이라 퇴근해서 들어올땐 웃고 있어도 피곤함이 느껴져서
해달라고 하기도 그렇구요
그래도 할껀 해야겠지요~

신혼인데도 울부부는 한달에 보통 서번 잠자리 합니다
많으면 한두번정도 추가~
톡에 글보면 울부부가 잠자리를 많이 하는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둘다 잠자리엔 그다지 관심은 없는듯 합니다
그런 문제로 트러블도 없구요
연애때부터 결혼준비때도 그렇고 지금도 역시 특별히 다투거나 싸우거나 그런것도 없이
그냥 친구처럼 형제처럼 무난하게 산다고 보면 됩니다
근데 궁금한건 왜 임신이 안되냐구요
잠자리도 일부러 가임기간중에 챙겨서 하는데 말이죠
오늘 한가지 임신에 대해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게 있는데
원래 배란통이란 말을 결혼하고 처음 들었어요
전엔 생리통은 있어도 배란기에 배가 아픈적이 없었거든요
이상하게 결혼후 배란기때만 되면 배가 생리통처럼 아픈거에요
배란기때 되면 잠자리 하려고 몸과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중 하루가 꼭 배가 너무
아프고 몸살나는것처럼 아프더라구요
배란기때 그렇게 하루 이틀정도 잠자리 안하고 아픔이 지나면 잠자리를 했거든요
누구든 배아픈데 잠자리 하고 싶겠어요??
오늘 인터넷에서 본 충격적인 글
배란통이라 해서 배란할때 통증이 오는거라 여자는 배란하고 24시간 이내 수정이 되어야 한다고
예민한 사람들은 배란통을 느끼는데 이것도 복이라고 하네요
혹시 그래서 지금까지 임신이 안된 걸까요??
지금까지 생리시작 전후,,,배란기때 하루정도 배가 많이 아퍼서(허리가 끊어질꺼 같았음)
잠자리 거부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거든요
신랑 거실로 내쫓고,,,
찐짜찐짜 궁금한거,,, 왜 임신이 안될걸까요??
배란통이 느껴질때 잠자리를 안해서일까요??
아님 몸도 마음도 피곤해서 일까요??
마음은 급한데 임신은 안되고 (서른 초반입니당
)
괜히 문제있는 몸은 아닌가 걱정도 되구요
결혼 한달전에 신랑이랑 종합 건강검진 큰돈 들여서 했는데
특별한 문제는 없다고 했는데,,,
임신하는데 도움이 되는글
휴우~~~~~~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