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TV로 연재되는 순정만화 광고가 선보였다. 인기유명 만화가 원수연이 이준기를 주인공으로, 순정만화로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의 광고를 만든 것. 지난 7월말 티저광고에 이어 5편의 시리즈 중 1편 ‘꿈은 석류처럼 빨갛게 피어올랐다’를 방영하고 있다.먼저 연재 순정만화 광고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 티저광고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 최초 TV로 연재되는 순정만화 CF임을 알리며 흰 도화지에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를 마시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만화 주인공처럼 스케치로 보여진다. 이때 “주연 이준기 작가 풀하우스의 원수연, 어떤 이야기일까?”라는 메시지가 전해지며 추후 전개될 광고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완성된 만화주인공은 이준기의 실제 모습으로 바뀌고 귀에 익숙한 ‘미녀송’이 흘러나오며 광고는 끝난다. ♫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티저 광고에 이어 최근 방영되고 있는 시리즈광고 1편 ‘꿈은 석류처럼 빨갛게 피어올랐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울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은 이준기, 아버지의 반대를 회상한다. “난 너 같은 딴따라 아들 둔 적 없다” 아버지의 호통과 함께 ‘쨍그랑’ 넘어지는 미녀석류병. 아버지의 반대를 뒤로 한 채 미녀석류를 마시며 서울역에 내리는 이준기. “누가 뭐래도 나의 길을 가겠어”라며 결연한 의지를 다진다. 이어 그림 속 이준기가 실제 이준기로 바뀌며 ‘미녀송’과 함께 나레이션 ‘꿈은 석류처럼 빨갛게 피어올랐다’ 로 마무리된다.
롯데칠성 마케팅 김상태 실장은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의 주 소비층인 10, 20대 여성들이 좋아하는 순정만화라는 아이템을 이용해 단순한 제품 홍보가 아닌 그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문화적 장치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광고기획의도를 밝히고 “미녀송과 더불어 또 하나의 문화아이콘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벌써부터 광고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고 말했다.이번 연재 만화 CF는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제품과 지방에서 올라와 성공하는 이준기의 성공스토리를 연관시켜 5개의 에피소드에 나누어 담았다.국내 첫 연재만화 CF의 작가가 된 원수연은 한국 순정만화의 대표 작가로 그의 작품 ‘풀 하우스’는 드라마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만화 주인공처럼 아름다운 주인공 이준기와 대표 순정만화 작가 원수연이 그려 낼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의 순정만화 CF가 이번엔 또 어떤 새로움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광고의 새로운 시도?
「순정만화로 보는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TV-CM 」
│주연 : 이준기, 작가: 풀 하우스의 원수연│
│티저광고로 궁금증 유발│
│1편 ‘꿈은 석류처럼 빨갛게 피어올랐다’ 선보여│
국내 최초 TV로 연재되는 순정만화 광고가 선보였다. 인기유명 만화가 원수연이 이준기를 주인공으로, 순정만화로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의 광고를 만든 것. 지난 7월말 티저광고에 이어 5편의 시리즈 중 1편 ‘꿈은 석류처럼 빨갛게 피어올랐다’를 방영하고 있다.먼저 연재 순정만화 광고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 티저광고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 최초 TV로 연재되는 순정만화 CF임을 알리며 흰 도화지에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를 마시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만화 주인공처럼 스케치로 보여진다. 이때 “주연 이준기 작가 풀하우스의 원수연, 어떤 이야기일까?”라는 메시지가 전해지며 추후 전개될 광고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완성된 만화주인공은 이준기의 실제 모습으로 바뀌고 귀에 익숙한 ‘미녀송’이 흘러나오며 광고는 끝난다. ♫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티저 광고에 이어 최근 방영되고 있는 시리즈광고 1편 ‘꿈은 석류처럼 빨갛게 피어올랐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울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은 이준기, 아버지의 반대를 회상한다. “난 너 같은 딴따라 아들 둔 적 없다” 아버지의 호통과 함께 ‘쨍그랑’ 넘어지는 미녀석류병. 아버지의 반대를 뒤로 한 채 미녀석류를 마시며 서울역에 내리는 이준기. “누가 뭐래도 나의 길을 가겠어”라며 결연한 의지를 다진다. 이어 그림 속 이준기가 실제 이준기로 바뀌며 ‘미녀송’과 함께 나레이션 ‘꿈은 석류처럼 빨갛게 피어올랐다’ 로 마무리된다.
롯데칠성 마케팅 김상태 실장은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의 주 소비층인 10, 20대 여성들이 좋아하는 순정만화라는 아이템을 이용해 단순한 제품 홍보가 아닌 그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문화적 장치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광고기획의도를 밝히고 “미녀송과 더불어 또 하나의 문화아이콘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벌써부터 광고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고 말했다.이번 연재 만화 CF는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제품과 지방에서 올라와 성공하는 이준기의 성공스토리를 연관시켜 5개의 에피소드에 나누어 담았다.국내 첫 연재만화 CF의 작가가 된 원수연은 한국 순정만화의 대표 작가로 그의 작품 ‘풀 하우스’는 드라마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만화 주인공처럼 아름다운 주인공 이준기와 대표 순정만화 작가 원수연이 그려 낼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의 순정만화 CF가 이번엔 또 어떤 새로움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출처: 광고정보센터
이 광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처음엔 무진장 욕했는데;;
얘기거리가 되고있는거 보니 효과가 있긴 있나봅니다....